북미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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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원 "북미정상회담, 언제라도 가능…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국가정보원이 북미 간 구체적인 접촉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대화 징후가 있다며 북미정상회담이 언제라도 가능한 상태라고 평가했습니다. 국정원은 1일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전체회의에서 "북미정상회담은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고 봐야 한다"며 "구체적인 접촉 사실이 확인되는 것은 없지만 대화 징후는 있다"라고 보고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제안한 6·25전쟁 종식을 위한 당사국 간 논의와 관련해서는 현재 국정원 차원의 대화나 접촉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에 대해서는 최근
      2026-09-01
    • 트럼프 "김정은, 57개 매우 강력한 핵무기 보유…연내 만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연내 회담을 확언하면서 신속한 북미대화 재개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오전 백악관에서 취재진의 '김 위원장과 연내에 만날 것으로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그럴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김 위원장과의 연내 회담을 확언함으로써 북미대화를 신속하게 재개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르면 올가을 김 위원장과 회담을 할 수 있도록 참모진을 재촉하고 있으며 다음 아시아 방문 때 김 위원장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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