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구 경영진의 퇴출을 주장하는 학내 구성원들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선대 교수평의회와 총학생회,
민주동우회 등은 오늘 학내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학내비리 등을 이유로 퇴출된
구 경영진이 여전히 경영권 장악을
시도하고 있다며 이들 세력의
이사회 진출을 규탄했습니다.
1년 여의 파행 끝에 지난 1월 법인 2기
이사회를 구성한 조선대는 구 재단 측과
이들에 반대하는 학내 구성원들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4-17 11:50
류중일 감독 아들 부부 집에 홈캠 설치한 사돈 가족…1심 무죄
2026-04-17 11:17
'범죄도시' 주인공 마석도 실제 모델 경찰관, 음주운전으로 재판행
2026-04-17 09:00
탈출 '늑구' 귀환...시민들 "보러 갈래" 환영
2026-04-17 08:30
"더 건강해지라고" 생후 2개월 아들에 떡국 먹인 친모 송치
2026-04-17 07:27
경기 고양서 교회 화재...건물 6개 동 태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