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이 최근 거액을 들여 군수 집무실을 옮겨 새로 단장하는 등 낭비성 예산을
집행해 군민들의 눈총을 사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이용부 신임 군수 취임 이후
본관 2층에 있던 군수 집무실을 별관에
있는 기획예산실과 맞바꾸고,
군수 전용 화장실과 바닥 보수 등
내부 개조를 위해 1억 2천 6백만 원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성군은 주민에게 더 가깝게 다가서기
위해 민원실 옆으로 군수실을 옮겼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4-14 21:10
'소방관 순직' 완도 냉동창고 불낸 외국인 작업자 구속
2026-04-14 20:31
사실혼 관계 여성·딸에게 흉기 휘두른 60대...투신 사망
2026-04-14 20:12
어머니 살해 후 자해한 40대 지체장애 아들...2주 만에 체포
2026-04-14 17:05
'전남친 휴대전화 노리고 10대 모집' 30대 女...1심서 '징역 4년'
2026-04-14 15:01
부산 해동용궁사에서 석등 낙하…관광객 2명 머리 부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