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병상에 있는 차영화, 김동재 코치를 돕기 위한 행사를 마련합니다.
기아 구단과 선수단은 내일(6)오후 5시부터 광주 남구 진월동 한 호프집에서
최근 사고로 병상에 있는 차영화 코치와
재활중인 김동재 전 코치를 돕기 위해
사인회와 일일호프 행사를 열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내일오후 3시 구단 지정병원인
수완병원에 이어 모레 롯데백화점에서
연이어 선수단 사인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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