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취업한 뒤 회사 대표의 계좌에서 회사자금을 빼돌린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5월 김치공장에 위장취업한 뒤 회사 대표 33살 김 모 씨의 금융정보를 알아내 회사자금 천6백여만 원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해 빼돌린 혐의로 22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추가 범죄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달아난 공범 26살 정 모 씨와 25살 박 모 씨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8 14:10
"이게 사법부냐" 법정소란 김용현 변호인 구속되나...검찰, 구속영장 청구
2026-03-18 13:30
30대 친모, 3살 딸 학대해 숨지게 한 뒤 야산에 유기…남친과 함께 체포
2026-03-18 13:25
'딴짓하다 무인도 좌초' 여객선 운항 책임자들 집행유예
2026-03-18 10:57
'강남서 음주 사고 후 도주' 배우 이재룡 검찰 송치...'술타기' 혐의도 적용
2026-03-18 10:30
항공사 기장 죽인 50대 전직 부기장 "3년 전부터 4명 살해 계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