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남악 신도시와 무안군 주민들에게
내년부터 범죄등 각종 안전 정보를 지도를 통해 알려주는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전남도는 정부의
생활안전 안전지도 서비스 시범사업 공모에
무안군이 선정돼 남악신도시와 무안군
지역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범죄와 교통사고 그리고 각종 재산관련 사건등을 알려주는 ‘생활안전지도’를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축된 지도는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주민들에게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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