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4회 전국체전이 어제 인천에서 개막돼
일주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은 올 전국체전에서 각각 13위와 11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방종훈기자의 보돕니다
1227명의 선수단이 출전한 광주는 13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광주는 육상과 소프트볼, 체조와 수영종목
에서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인터뷰:박재현/광주시 체육협회 사무처장
특히 육상110m 허들에 출전한 박혜경
선수의 전국체전 5연패가 예상되고 있고,
수영에서의 김지연 선수는 배영분야 4연패를 노리고 있습니다.
또한 양궁에서 기보배 선수의 활약이 기대되고, 체조 도마의 양학선 선수 역시
3연패에 도전합니다.
인터뷰:기보배/광주시청 양궁선수
11위를 목표로 1663명이 출전한 전남은
볼링과 싸이클, 정구 종목 등에서
강세가 예상됩니다.
인터뷰:박내영/전남 체육회 사무처장
특히 볼링에 출선한 최복음 선수의 5관왕 도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싸이클과 정구 종목 역시 11위의
종합성적을 달성하기 위한 효자종목으로
꼽힙니다.
스탠드업)전국체전을 위해 흘린 땀방울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광주.전남 선수단의
선전을 기대해봅니다.
kbc서울방송본부 방종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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