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미끼로 돈을 받아 가로챈 전직 신문기자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7월 61살 고 모 씨에게 아들을 구청 계약직으로 취업시켜 주겠다며 3천만 원을 받아챙기는 등 모두 5명으로부터 9천3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모 신문사 전직 기자 60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구직자 가족들에게 천2백만 원을 받아 챙긴 전 신문기자 58살 이 모 씨도 같은 혐의로 붙잡아 이들을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19 22:47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광산서 일산화탄소 유출 38명 사망
2026-02-19 22:02
'성 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
2026-02-19 16:22
수백억대 비트코인 잃어버린 검찰, 모두 되찾았다
2026-02-19 16:15
"담낭암입니다"…병원 오진에 간까지 절제하고 기증한 70대
2026-02-19 15:36
법원 "검찰·공수처, 윤석열 내란죄 수사권 있다...사건 핵심은 군을 국회에 보냈다는 것"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