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인사에서도 영남 편중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국회 법사위 감사원 업무보고에서
현재 감사원은 감사원장과 사무총장,
제1사무처장 등 이른바 빅3 자리가 모두
PK출신이고 전체 간부들 중 영남 출신이 40%를 차지하는 편중인사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황찬현 감사원장은
현저한 지역편중 인사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앞으로 그러한 염려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4-04 17:00
새벽 광주서 지하철 공사장 들이받은 차량 전소...만취 운전 30대 검거
2026-04-04 07:51
오픈채팅방서 만난 미성년자 5명 성폭행·성착취...30대 요리사 징역 7년
2026-04-03 16:00
식사 권한 할머니·엄마 마구잡이 폭행한 중국인…2심도 실형
2026-04-03 15:00
'캐리어 시신' 피해자, 사위의 폭력에서 친딸 보호하려 곁에 머물다 숨졌다
2026-04-03 14:19
하교하던 초등생이 모르는 40대 남성에 복부 걷어차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