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이 독일 뮌헨에서
지역작가 특별전을 엽니다.
광주명예시민인 마이클 슐츠 관장의
주선으로 뮌헨 화이트박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강운,김상연, 이이남 등 광주지역 작가
11명이 참가해 한국의 현대미술을 선보이게 됩니다.
뮌헨 전시에 이어서 5월 25일부터는
베를린에서 한 달반 동안 순회전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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