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생활권 철도 우선 검토"…김영록 "청년 지원 확대"

    작성 : 2026-03-30 21:17:12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경선에 참여하는 예비 후보들의 공약 발표와 논평이 이어졌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광주-나주 광역철도 논란에 대해 오늘(30일) 논평을 내고, 막대한 예산이 드는 신설 노선만 고집할 게 아니라 기존 철도망을 최대한 활용해 생활권을 빠르게 연결하는 대안을 검증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김영록 후보는 전남대 학생들과 만나, 청년문화복지 카드와 창업 지원, 만원 주택 등 전남의 청년 지원 정책을 광주까지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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