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경찰특공대 훈련 중 총기 사고...1명 허벅지 총상

    작성 : 2026-03-19 14:06:38 수정 : 2026-03-19 14:15:45
    ▲ 자료이미지

    광주경찰청 경찰특공대에서 훈련 중 총기 사고가 발생해 1명이 다쳤습니다.

    19일 오전 11시쯤 광주경찰청 경찰특공대 훈련장에서 40대 A경위가 허벅지에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A경위는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고는 레펠에서 내려오며 사격을 하는 훈련 중, 권총을 권총집에 넣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훈련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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