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광천동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용역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재개발 조합 사무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용역업체와 계약을 맺고 지위를 이용해 금품을 받아 챙긴 50대 광천동 재개발 조합 사무장을 제3자 뇌물취득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50대 사무장은 지난 2024년 2~4월 사이 4차례에 걸쳐 6,8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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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저런 부정부패가 결국 공사비 상승시키고 집값만 올라가지..
철저히 조사해서 뿌리를 뽑아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