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가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경선에 본격 뛰어들었습니다.
김 지사는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국회의원과 중앙정부, 전라남도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통합 초기의 혼란을 신속히 수습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7월 출범할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위치에 대해서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한 여론 수렴을 거쳐 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가 정지된 김 지사는 내일(10일) 광주와 전남 서부권, 동부권에서 각각 출마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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