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23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5,900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날 오전 코스피는 개장하자마자 치솟아 전장보다 120포인트, 2% 넘게 오르며 5,900선을 넘어섰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발 훈풍에 동반 최고가를 경신하며 코스피 상승을 이끌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3% 가까이 오른 19만 원 선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개장 직후에는 19만 7,600원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SK하이닉스도 한때 98만 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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