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이 노쇼 범죄 예방을 위해 목포 출신 트로트 가수 박지현과 홍보 영상을 만들어 배포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전남에서 노쇼 사기 피해는 132건, 피해액은 18억 원에 달했고, 군 간부 사칭과 위조 공무원증 제시 이후 대리 결제를 요구하는 수법이 많았습니다.
홍보 영상은 대량 주문 시 기관 확인과 대리 구매 거절 등 예방법을 담아 유튜브와 전광판 등에 송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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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지현 님 소상공인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