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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문영 민주당 광주광산을 국회의원 후보 "교통·안전·주거가 가장 실질적 변화 될 것"[와이드이슈]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지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주거 문제 해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문영 후보는 "무엇보다도 지역의 가장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어떤 변화들은 교통과 안전과 또 주거의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깨끗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또 안전하게 그리고 여유롭게 사는 것이 누구나 가진 소망"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광산을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민주적이면서도 동시에 가장 쾌적하고, 안전하고 또 여유롭
      2026-05-17
    • 전남소방 저온·냉동창고 불시 안전조사...81건 행정조치
      소방시설 관리가 부실한 저온·냉동 창고 39개소에 81건의 행정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최근 3주 동안 관내 저온·냉동창고 113개소에 대한 불시 안전조사를 실시해 소방시설 관리 부실 등이 확인된 39개소에 과태료 부과 등 81건의 행정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12일 완도의 전복 가공공장 냉동창고에서 토치 사용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두 명이 순직했습니다.
      2026-05-17
    • 6·3 지선 광주전남 무투표 당선 80명...99%가 민주당
      6·3 지방선거에서 광주·전남 지역 무투표 당선자가 80명에 달하고, 이 가운데 79명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관위 후보 등록 최종 집계 현황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 광주전남 무투표 당선자는 김이강 광주서구청장과 김병내 광주남구청장 등 총 80명으로, 4년 전 지방선거 당시 63명보다 17명이 증가했습니다. 광역의원은 광주와 전남 34개 선거구, 기초의원은 중대선거구 20명과 비례대표 24명이 무투표 당선됐습니다. 특히 무투표 당선자 80명 가운데 79명이 민주당 소속으로, 더
      2026-05-17
    • [지방선거현장] 완도군 '행정 전문가' vs '지역 토박이'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는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완도군입니다. 3선 군수의 퇴임으로 무주공산이 된 완도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우홍섭 후보와 무소속 김신 후보의 치열한 2파전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완도군수 선거 관전 포인트는 '행정 전문가'와 '지역 밀착형 인물'의 대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우홍섭 후보는 진도 부군수 등을 지내며 쌓은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검증된 행정 전문가'임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조직력을 결집해
      2026-05-17
    • 오는 22일 첫 통합특별시금고 선정...광주은행·농협은행 '총력전'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6개월간 통합시 재정을 맡아 운영할 첫 시금고가 오는 22일 결정됩니다. 현재 광주시 1금고인 광주은행과 전남도 1금고인 NH농협은행이 정면으로 맞붙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연간 예산은 약 25조 원 규모. 이 막대한 재정을 관리할 첫 통합시금고의 운영 주체가 오는 22일 가려집니다. 6개월짜리 한시 운영이지만, 올 하반기 장기 금고 선정의 전초전인 만큼, 광주은행과 NH농협은행 모두 사활을 걸었습니다. 광주은행은 57년간 광주시금고를
      2026-05-17
    • 구례 33.3도·광주 32.1도 올들어 최고기온...초여름 더위 계속
      오늘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32.1도, 구례 33.3도, 순천 30.9도로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30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는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월요일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아침기온은 광주와 목포·순천 15도 등 12도~16도로 선선하겠고, 낮기온은 광주와 구례·곡성 등 내륙지역이 32도까지 오르며 26도~ 32도 분포로 덥겠습니다. 아침과 낮 기온 차가 15도 이상 벌어지고, 특히 낮엔 체감온도가 크게 올라 온열질환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습니다.
      2026-05-17
    • 반복되는 5·18 폄훼...촘촘한 법·제도 정비 시급
      【 앵커멘트 】 해마다 광주를 찾아 5·18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일이 반복되지만 처벌은 여전히 제자리입니다. 전문가들은 법리 정비부터 개헌까지, 보다 촘촘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치적인 의도로 5·18을 왜곡해도 처벌이 어렵고, 처벌로 이어져도 수익엔 타격이 없는 현실. 근본적인 대응을 위해선 먼저 법리적 토대부터 다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난 2월 대법원은 전두환 회고록에 담긴 북한군 개입과 계엄군의 자위권 행사 주장이 객관적 자료에 비춰
      2026-05-17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5·18 기념식 불참...상임위원 3명만 참석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올해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인권위는 내일(18일) 광주에서 열리는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안 위원장은 참석하지 않고 김학자·오영근·이숙진 상임위원 3명만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안 위원장은 12·3 비상계엄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빚어진 여러 논란으로 시민들 항의를 받아 지난해 기념식에 참석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는데 올해 기념식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예상되자 불참 결정을 내린 것으
      2026-05-17
    • 46주년 5·18 기념일 하루 앞으로...추모 분위기 고조
      【 앵커멘트 】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 기념일이 어느덧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추모제가 열린 5·18 국립묘지에는 유가족과 참배객들의 발길이 종일 이어졌고, 내일(18일) 기념식이 열릴 광주 금남로 5·18 민주광장에선 전야제가 열려 추모 열기를 더했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제문 낭독과 분향이 이어지고, 46년 전 5·18 당시 산화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립니다. 희생자들의 영령을 위로하고 오월 광주 정신을 기리는 추모제가 국립 5·18
      2026-05-17
    • 임문영 민주당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후보 "광산을, 대한민국 AI를 보려면 봐야 하는 곳 만들 것"[와이드이슈]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광산을을 인공지능(AI) 산업과 미래 신산업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1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문영 후보는 "AI는 단순하게 새로운 기술 하나가 추가되는 개념이 아니고 문명이 완전히 바뀌는 새로운 문명 시대라고 생각을 해야 된다"면서 "그 가장 앞선 선도지역을 우리 광산을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임 후보는 이어 "대한민국의 AI를 보려면 광주를 봐야 되고, 광주의 AI를 보려면 우리 광산을을 볼 수 있도
      2026-05-17
    • 내일도 한낮 30도 이상 초여름 더위…일교차·온열질환 주의
      일요일인 17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한 햇볕이 더해지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 이상으로 올라 평년보다 3~10도 가량 높았습니다. 오후 5시 기준 전국 주요지점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2.1도, 광양읍 34.2도, 구례 33.3도, 밀양 35.1, 경주시 34.8도를 기록했습니다. 때 이른 초여름 더위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월요일인 18일도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며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 덥겠습니다. 특히 경북권남부를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
      2026-05-17
    • 국힘, 5·18 앞두고 '광주행' 예고...진정성 강조
      국민의힘은 제46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17일 지도부부터 초선까지 광주행을 예고하며 호남 민심 공들이기에 나섰습니다. 전통적인 험지 중의 험지이지만 6·3 지방선거를 17일 남겨둔 상황에서도 외연 확장에 대한 진정성을 강조하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가장 먼저 발길을 재촉한 건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입니다. 장 위원장은 전날 전북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해 "온몸으로 당하면서도 헌신하시는 동지들"이라며 험지를 지켜온 당원들을 격려하고 호남의 전략적인 중요성을 거듭
      2026-05-17
    • 전남해수원, 양식산 '새조개' 전주기 생산시스템 만든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최근 고수온과 이상 해황 등으로 생산량이 급감하는 새조개의 안정적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연내 상품화를 목표로 전주기 생산체계 구축 연구를 본격 추진합니다. 새조개는 대부분 자연산에 의존해 해황에 따라 풍어·흉어 차가 큰 품종입니다. 최근 소비는 급격히 늘고 있으나, 고수온 등의 영향으로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급상승하고 있어 생산량 확대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양식시스템 도입이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해 국내 최초로 새조개 연
      2026-05-17
    • "진도 관광하고 지역상품권 받으세요"...모바일 스탬프투어 활용
      진도군이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활용한 지역상품권 드림사업'을 본격 시행합니다. 도장(스탬프) 개수에 따라 △4개 이상은 5,000원 △8개 이상은 10,000원 △12개 이상은 15,000원의 지역상품권이 지급됩니다. 관광객은 도장(스탬프)을 인증한 후 진도타워, 신비의바닷길체험관, 진도아리랑체험관에서 지역상품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여 방법은 구글플레이장터(구글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장터(앱스토어)에서 스마트폰에 '스탬프투어' 앱을 내려받아 진도군을 선택한 후
      2026-05-17
    • 남인순 "조정식, 명픽? 이 대통령 국회 대리인?...기우, 민주당 의원들 그렇게 안 간단해"[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사실상 확정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국회부의장 후보를 모셨는데요. 대한민국 여성 운동가 출신의 4선 의원이시죠. 후반기 국회 의장단 선출 과정 그리고 중요 현안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남인순 국회부의장 후보: 네. 안녕하세요. △배종호 앵커: 먼저 축하드리고요. 기분 굉장히 좋으시죠. ▲남인순 의원: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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