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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광주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재개관
      국립 광주박물관 내 어린이박물관이 넉 달간의 새단장을 마치고 다음달(1월) 2일 재개관합니다. 재개관하는 어린이박물관은 아시아 최대 복합유적인 신창동 유적과 신안 해저문화재를 비롯한 도자 문화를 중심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학습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은 쾌적한 체험 환경을 위해 하루 5회로 나눠 사전예약 후 관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19-12-31
    • 시민구단 롤 모델, 대구FC 가보니
      【 앵커멘트 】 대구FC는 광주FC와 같은 시민구단인데요. 하지만 경기장은 물론 대구시의 지원 등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나고, 결과는 성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구단의 롤 모델로 자리잡은 대구FC를 신익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1만 2천석 규모로 국내 전용구장 중 가장 작지만, 가장 관중 친화적이란 평가를 받는 DGB대구은행파큽니다. 관중석과 그라운드의 거리가 7m에 불과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붕도 관중석을 거의 다 덮어 함성이
      2019-12-31
    • 시민구단 롤 모델, 대구FC 가보니
      【 앵커멘트 】 지금 화면으로 보시는 것은 대구FC의 홈 구장인 DGB대구은행파크, 일명 '대팍'입니다. 대구FC는 광주FC와 같은 시민구단인데요. 하지만 경기장부터 시작해 대구시의 지원 등 많은 부분에 있어서 차이가 납니다. 시민구단의 롤 모델로 자리잡은 대구FC를 신익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1만 2천석 규모로 국내 전용구장 중 가장 작지만, 가장 관중 친화적이란 평가를 받는 DGB대구은행파큽니다. ▶ 스탠딩 : 신익환 - "관중석과 그라운드의 거리가 7m에 불
      2019-12-30
    • 지붕 없는 광주FC 경기장..불편 어쩌나
      【 앵커멘트 】 지금 화면으로 보시는 것은 경남FC의 홈 구장인 창원축구센텁니다. 본부석을 제외하곤 지붕이 없는데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광주FC의 축구전용구장과 비슷한 구좁니다. 지붕없는 경기장, 경남FC 팬들은 어떤 불편이 있을까요? 신익환 기자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경남FC의 홈 구장인 창원축구센텁니다. 1만 5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고, 관중석과 그라운드가 가까워서 선수들의 숨소리까지 들릴 정돕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붕입니다. 본부
      2019-12-29
    • 황순칠 작가, 딸과 함께 그림이 있는 음악회
      중견 서양화가인 황순칠 작가가 그림과 음악이 어우러진 가족음악회를 열었습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대상 수상작가인 황순칠 화백이 어제(27) 저녁, 예비 피아니스트인 대학생 딸 황상희 양과 함께 음악회를 가졌습니다. 15년째 해마다 이어오고있는 가족음악회에서는 황 작가 부녀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운주사 천불천탑과 지리산 폭포, 초봄의 매화 등 황순칠 작가 특유의 질감을 살린 최근작들이 함께 선보였습니다.
      2019-12-28
    • 지붕 없는 광주FC 경기장..불편 어쩌나
      【 앵커멘트 】 광주FC의 축구전용구장은 본부석을 제외하곤 지붕이 없습니다. 경남FC의 창원축구센터가 광주와 똑같은 구존데, 팬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신익환 기자가 경남FC 경기장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경남FC의 홈 구장인 창원축구센텁니다. 1만 5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고, 관중석과 그라운드가 가까워서 선수들의 숨소리까지 들릴 정돕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붕입니다. 본부석에만 지붕이 설치돼 있어 무더운 여름이나 비가 올 경우 팬들의 불편이 많
      2019-12-27
    • 12/26(목) 모닝730 날씨1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우산 하나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압골의 영향으로 남해상을 중심으로 비가 오기 시작했고요. 이 비는 오전에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저녁쯤 대부분 지역 비는 그치겠는데요. 다만 밤부터 서해안 지역은 해기차에 의해 또 한차례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10mm로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비가 오는 곳은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좁으니까요. 운전하실 때 안전거리 넉넉하게 확보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2019-12-26
    • 12/26(목)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우산 하나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남해상을 중심으로 비가 오기 시작했고요. 이 비는 오전에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는데요. 비는 저녁쯤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10mm입니다. 다만 서해안 지역은 밤부터 또 한차례 비가 올 것으로 보이니까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비의 양이 적어서인지 미세먼지를 씻겨내기엔 부족해 보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미세먼지는 정체 중인데요 전 지역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 보이고 있고요.
      2019-12-26
    • 신안군, 겨울꽃 피는 섬 사진 공모전
      신안군이 아름다운 섬의 겨울 정취를 홍보하기 위해 '겨울 서정 사진 공모전'을 엽니다. 이번 공모전은 애기동백 축제 기간부터 섬의 겨울을 만끽할 수 있도록 내년 3월까지 진행되며 섬과 애기동백, 겨울풍경 등 신안의 겨울풍경을 담은 사진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1인당 작품 4개 이내로 출품이 가능하며 심사를 통해 5월 시상식과 전시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2019-12-24
    • [행복한 문화산책] 개봉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 세종과 관노로 태어나 종3품 대호군이 된 천재 과학자 장영실. ▶ 싱크 : 25"-32" - "이 그림 보고 똑같이 만들어볼 수 있겠느냐. 코길이가 없습니다." 서로의 특별함을 알아본 두 천재는 신분 차이를 뛰어넘어 과학의 꿈을 함께 그려가게 되는데요. 함께 조선만의 하늘과 시간을 측정할 수 있는 천문 의기들을 발명해내는데.. ▶ 싱크 : 28"-41" - "미초시오. 맞습니다. 맞아요. " 하지만 일부 세력의 음해로 장영실이 작업한 임금이 타는 가마 '안
      2019-12-24
    • 12/24(화) 모닝730 날씨1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 큰 추위는 없지만 마스크는 꼭 착용하셔야겠습니다. 미세먼지가 채 흩어지지 못 하고 쌓여 있어 오전까지는 나쁨 수준 보이겠는데요. 우리 지역은 오전부터 조금씩 걷어져서 낮부터는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이 예상됩니다. 한편 오늘 아침에는 예년과 비슷하게 시작했는데요. 낮에는 햇볕이 내리쬐면서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에서 15도 가량 크게 벌어지 곳이 있겠습니다. 큰 기온차에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2019-12-24
    • 12/24(화) 모닝730 날씨2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 큰 추위는 없지만 마스크는 꼭 착용하셔야겠습니다. 미세먼지가 채 흩어지지 못 하고 쌓여 있어 오전까지는 나쁨 수준 보이겠는데요. 우리 지역은 오전부터 조금씩 걷어져서 낮부터는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이 예상됩니다. 한편 오늘 아침에는 예년과 비슷하게 시작했는데요. 낮에는 햇볕이 내리쬐면서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에서 15도 가량 크게 벌어지 곳이 있겠습니다. 큰 기온차에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2019-12-24
    • KIA 개막전 상대 NC..시즌 초반 중요
      【 앵커멘트 】 KIA 타이거즈가 내년 시즌 NC 다이노스와 홈에서 개막 2연전을 갖습니다. 특히 4월에만 두 차례 홈에서 6연전을 갖는 등 시즌 초반의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맷 윌리엄스 KIA 타이거즈 감독의 데뷔전 상대가 NC 다이노스로 결정됐습니다. KIA는 내년 3월 28일부터 홈에서 NC와 개막 2연전을 치릅니다. 지난 시즌 NC와의 상대전적은 7승 9패로 열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KIA에게 있어서 내년 시즌 초반이 매우 중요해졌습니
      2019-12-21
    • 전남대 서양화동문회 '문화유산 숨결 찾아서' 전시
      광주문화유산의 숨결을 찾기 위한 미술 전시가 열렸습니다. 지난 1992년부터 주제전을 시작한 전남대 서양화동문회는 '광주문화유산의 숨결을 찾아서' 라는 주제로 다양한 소재로 지역문화 유산을 표현했습니다. 70여명의 작가가 참여한 '문화유산의 숨결을 찾아서' 전시는 오는 26일까지 금호갤러리에서 계속됩니다.
      2019-12-20
    • 영암 트로트가요센터 발전방향 세미나
      국내 최초로 영암에 문을 연 트로트가요센터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열렸습니다. 영암군이 마련한 토론회에서는 명예관장인 가수 하춘화 씨와 학계, 문화ㆍ예술 전문가들이 참여해 전통 트로트의 계승과 발전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트로트 인재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 운영과 함께 공연장 기능과 강화해 지역의 관광 상품이자 주민들을 위한 문화 교류의 장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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