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 광산 '나들', 지역 현안 논의
      광주 광산구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사단법인 '나들'은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시민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휴관한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 논란과 관련해 광산구의회 속기록을 읽으며 의회와 센터 측 입장을 듣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센터와 관련된 문제를 풀고, 지난해 10월 설립된 나들의 1주년 기념식도 진행했습니다.
      2015-10-15
    • 여수 향일암 앞 군 시설 강행.."군-주민 마찰 우려"(모닝)
      여수시 향일암 앞 군 생활관 신축이 강행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군과 주민 간 마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여수시와 31사단, 주민은 여수시청에서 군 생활관 신축을 놓고 마라톤 협상을 벌였지만 서로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군은 현 위치에 군 생활관 신축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주민들은 이를 적극 막겠다고 밝히면서 양측간 물리적 충돌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
      2015-10-15
    • 담양 비료 공장 화재 원인 못밝혀
      8억 원이 넘는 재산피해를 냈던 담양 비료 공장 화재의 원인이 결국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국과수와 소방당국은 지난달 30일 담양의 한 유기질 비료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 지난 5일부터 정밀 조사를 벌였지만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 가능성만 확인했을 뿐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는데 실패했습니다. 공장 측은 이에 대해 보험 보상절차가 마무리 되는 대로 현재 부지에 공장을 다시 세울 계획입니다.
      2015-10-15
    • <1015 타이틀 + 주요뉴스>
      남>(자동차 100만대 기아차 의존)..전략 시급) 자동차 100만대 조성 사업이 기아자동차에만 매달리면서 지지부진합니다. 광주시의 확고한 의지와 독자적인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여>(도청 이전 10년)..남악 성장, 상생 과제도) 전남도청이 남악신도시으로 이전한 지 오늘로 꼭 10년이 됐습니다. 전남 행정과 교육의 중심이 됐지만, 지역발전과 자족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광주와의 상생 등이 필요합니다. 남>(광주교육청 대안 교과서 추진)..혼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둘러싼 갈등으로
      2015-10-15
    • R)"광주 미래산업 자체 역량 강화해야"
      【 앵커멘트 】 남> 광주시의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이 기아자동차에만 의지하면서 지지부진합니다. 여> 광주시의 확고한 의지와 독자적인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자동차 100만 대 생산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광주시는 완성차 업체인 기아차에 사실상 목을 매고 있습니다. 광주형 일자리를 창출하려면 완성차 공장 유치가 전제돼야 하지만 기아차는 국내 공장 신*증설을 검토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처럼 미래 먹거리 산업 정책이 현실과
      2015-10-15
    • R)전남도청 이전 10년, 행정.교육 중심도시 탈바꿈
      【 앵커멘트 】 전남도청이 남악신도시로 이전한 지 꼭 10년이 됐습니다. 도교육청 등 60여 개 관련 공공기관들이 함께 이전하면서, 남악은 전남의 명실상부한 행정 중심도시로 거듭났는데요.. 먼저, 지난 10년 간의 변화를 백지훈가 돌아봤습니다. 【 기자 】 전남도청은 지난 2005년 10월 15일 무안군 삼향면 남악리 1번지에 건립된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880여 명이 살던 조그만 농촌마을이였던 남악리는 도청이 이전하고 10년이 지난 지금 남악지구와 옥암지구를 포함해
      2015-10-15
    • R)도청이전 후 시도 미래발전 상생, 공조에 달려
      【 앵커멘트 】 이처럼 전남도청 이전은 남악의 변화를 가져왔지만, 여전히 과제도 많습니다. 광주와 전남이 말 뿐인 상생으로 지역 발전 동력이 분산되면서, 시도 모두 아쉬움이 더 컸습니다. 이어서 이준석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995년 민선1기에 당선된 당시 허경만 전남지사는 정부에 광주전남 통합건의서까지 냈습니다 5공 때 정부가 지역민의 뜻과 관계없이 분리를 결정했다며 광주전남이 다시 통합돼야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그러나 통합은 실패했고 10
      2015-10-15
    • 국제농업박람회 오늘 개막
      2015 국제농업박람회가 오늘 나주에 있는 전남농업기술원에서 개막합니다. '창조농업과 힐링의 세계'를 주제로 18일 간 펼쳐지는 농업박람회에서는 농업의 6차 산업화와 창조농업 사례, 특별강연과 지구촌 농업의 변화상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또 28개 나라 489개 기업과 기관들이 참가하는 수출상담회도 열릴 예정입니다.
      2015-10-15
    • 진도 세월호 추모시설 문화공간으로 조성
      세월호 희생자를 위해 진도에 건립될 추모시설이 국민 문화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제4차 세월호 참사 피해자 지원과 희생자 추모위원회는 진도와 인천, 안산 등 지역별 추모사업 방향을 정하고, 인천의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은 내년 4월 개관하기로 했습니다. 진도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민해양안전관 건립 등 피해지역 지원대책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2015-10-15
    • 해남,*영암*함평, 전국 출산율 1~3위 올라(모닝)
      해남군과 영암군, 함평군 등 전남 지자체 3곳이 출산율 전국 1~3위에 올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해남군 2.4명을 비롯해 영암군 2.0명, 함평군이 1.9명 등 3곳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출산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들 3개 군은 출산 장려금과 차량구입비 지원 등 적극적인 출산장려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2015-10-15
    • 순천시, 대한민국 도시대상 대통령상 수상(모닝)
      순천시가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도시 가치를 높이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조성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순천시는 지난 2003년과 2012년에 이어, 전국에서 유일하게 세 번째 대통령상을 수상한 도시가 됐습니다.
      2015-10-15
    • 무안군, 16일부터 전국 각설이 품바 큰잔치(모닝)
      제9회 전국 각설이 품바 큰잔치가 품바의 발상지인 무안 회산백련지에서 내일 개막합니다. 사흘간 열리는 품바 큰잔치에서는 지난 대회 수상자인 고철동 씨의 품바 공연을 시작으로 각설이 패션쇼와 퓨전난타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각설이 타령은 무안 출신의 고 김시라 씨가 5.18민주항쟁 직후 품바 공연을 처음 연 뒤 전국에 알려졌습니다.
      2015-10-15
    • 광양시, 일자리경진대회 우수상(모닝)
      광양시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기초산업분야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이 청년 일자리 미스 매치를 해소할 수 있는 시책으로 평가를 받아, 1억 9천 3백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게 됐습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10-15
    • 10/14(수)타이틀+주요 뉴스
      1.(역사 교과서 국정화) 학부모*학생 '혼란') 광주,전남에서도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시교육청이 대안 교과서를 만들겠다고 밝히면서 일선 교육 현장에서 혼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 (광주 최대 규모 (광천동 재개발 '첫발') 광주 서구 광천동 일대에 재개발 사업으로 6천 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섭니다. 광주 전체 아파트 단지 중 최대 규몹니다. 3.(총선 6개월 앞으로 ("깜깜이" 선거 우려) 내년 4월 치러지는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가 6개월도 남
      2015-10-14
    • R)국정 교과서 학부모*학생 '혼란'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둘러싼 갈등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 광주시교육청이 국정화에 맞서 대안교과서를 만들겠다고 나서면서, 학생과 일선 교육현장의 혼란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광주시교육청의 인정 교과서 개발 방침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국정 역사 교과서와 함께 교육 현장에서 보조*참고 교재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지만, 교육 당사자인 학생들은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정규 교육 과정에 반영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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