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R)양파 재배 기계화로 생산비 50% 절감
      【 앵커멘트 】 네, 양파 재배에는 일손이 많이 필요해 해마다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계화를 통해 노동시간도 크게 줄어들고, 생산비도 절감할 수 있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모내기를 하듯이 양파 묘종을 기계로 밭에 옮겨 심습니다. 사람이 양파 모종을 심으면 10ha 면적에 평균 64시간이 걸리는 반면 기계를 이용하면 1/10도 안되는 5시간이면 가능합니다. ▶ 스탠딩 : 백지훈 기자 - "양파 재배 기계화는 생산비가 가장
      2015-11-09
    • '100원 택시','나무심기' 전국 100대 조례(월 모닝)
      전국 지방자치 100대 좋은 조례에 전남도의 '100원 택시 운영 조례'와 '나무심기 지원 조례'가 선정됐습니다. 전남도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초로 제정한 '100원 택시 운영에 관한 조례'가 교통 오지 노약자들에게 최소한의 이동권을 보장해 100대 좋은 조례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100대 조례로 선정된 '나무심기 지원 조례'는 지난8월 지역발전위원회의 지역발전사업 평가에서 전국 우수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2015-11-09
    • 진도군·中무역촉진위원회 업무협약(월 모닝)
      진도군이 중국 무역촉진위원회와 관광상품 개발과 정보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진도군은 중국 무역촉진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로 관광과 문화, 경제 등에 교류가 확대되고,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 등 다양한 홍보 마케팅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한, 한.중 FTA 활용에 따른 수출입 상품 정보교류와 지원에도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2015-11-09
    • F1경주장,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성료(월 모닝)
      영암 F1경주장에 열린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에 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아 성황을 이뤘습니다. 이틀간 영암 F1경주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레이싱에서부터 드리프트 등 다양한 경기종목과 모터사이클과 카트 등 6개 차종이 참여해 열띤 경주를 펼쳐 1만1천여명의 관람객을 매료시켰습니다. 이밖에도 K-POP 콘서트와 문화공연 등 모터스포츠와 함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들로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도 인기를 끌었습니다.
      2015-11-09
    • 여수시, 웅천지구 관광휴양용지 공개 매각(월 모닝)
      여수시가 최고의 입지조건을 자랑하는 웅천지구 일부 용지를 공개매각합니다. 여수시는 웅천동 만 5천 제곱미터 부지의 관광휴양용지를 일반에 매각하기로 하고 오는 16일까지 입찰기간을 거쳐 17일 가격 입찰자를 낙찰자로 정할 예정입니다. 여수 웅천관광휴양 용지는 주변에 친수공간과 문화시설이 잘 조성돼 있는데 매각 예정가격은 23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2015-11-09
    • 광양공공도서관 국무총리상 수상(모닝)
      광양공공도서관이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광양공공도서관은 도서관 경영과 인적자원, 시설환경, 정보자원, 도서관 서비스 등 5개 영역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광양공공도서관은 우수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해 평가에서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5-11-09
    • 우윤근 의원, 일자리 창출 콘퍼런스 개최(모닝)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지역경제진흥원이 공동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콘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조대원 지역경제진흥원장과 지역 국회의원, 이낙연 전남지사 등 백여 명이 참석한 콘퍼런스는 주제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우 의원은 중앙정부의 시각이 아니라 지역 전문가들이 모여 전남에 특화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
      2015-11-09
    • R) 세계적 디자이너*지역업체 협업.. 히트 제품 기대
      【 앵커멘트 】 자동차나 가정용 소품 등의 상품을 고를 때는 성능이나 가격도 중요하지만, 디자인도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는데요.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참여한 세계적 유명 디자이너와 손을 잡은 지역 중소기업 제품이 높은 관심을 끌면서 상업화의 길을 열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황금색을 띠고 있는 차 주전자와 접시. 찻잔과 물병 위를 기어오르고 낚시하는 '미니맨'의 위트 있는 디자인. 이 작품은 세계적인 이탈리아 디자이너 스테파노 지오반노니와 화순에
      2015-11-08
    • R)"여수-거문도 항로 정상화 언제쯤"
      【 앵커멘트 】 남>여수와 거문도를 오가는 여객선 한 척이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운행 중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여>관광객 유치가 어려워지는 것은 물론 "발이 묶일까" 섬주민들은 걱정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이른 아침 승객들로 붐벼야 할 여수여객선터미널이 한산하기만 합니다. 하루 한 척 뿐인 거문도행 여객선이 기상악화로 결항하면서 발길을 돌린 겁니다. ▶ 인터뷰 : 김상순 / 여수 거문도 주민 - "굉장히 불편해요. 힘들게 여기
      2015-11-08
    • 노동청, '수은 노출 공장' 불법 매립 추가 조사
      집단 수은 중독 사태가 발생한 광주의 한 전구공장에서 폐수은이 불법 매립된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노동청이 추가 조사에 나섭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해당 공장의 정확한 수은 유출량과 폐수은 불법매립량 등을 확인하기 위해 이르면 내일부터 추가 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이 공장의 지하실에 3kg 상당의 폐수은이 불법 매립된 사실을 확인했으며, 전구제조업체 대표이사 등 4명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과 폐기물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2015-11-08
    • R)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성황
      【 앵커멘트 】영암 F1경주장에서는 올해 국내 모터스포츠를 총결산하는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개최됐습니다. 레이싱카와 모터사이클 등 다양한 모터스포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레이싱카들이 굉음을 내며 영암 F1경주장에서 질주합니다. 쭉 뻗은 국제공인 트랙에서 레이서들은 최고의 실력을 겨룹니다. 비에 젖은 오프로드에서는 모터사이클들이 진흙탕속 울퉁불퉁한 경사를 아슬아슬하게 헤쳐나갑니다. ▶ 스탠딩 : 백지훈 기자
      2015-11-08
    • 인화학교 피해자 국가상대 손배소 '최종 패소'
      영화 '도가니'로 알려진 광주 인화학교 사건의피해자들이 국가와 지자체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최종 패소했습니다. 대법원은 광주 인화학교 성폭력 피해자 7명이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국가와 광주시, 광주 광산구의 후속 관리 감독 조치가 미흡했다고 평가될 여지는 있지만 그 과실과 성폭력 범죄 사이의 인과관계가 인정된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상고 기각 이유를 밝혔습니다. '인화학교 성폭력 대책위원회' 등 시민사회단체는 지난 2012년 피해자들을 대리해 4억 45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2015-11-08
    • 빗길에 차량 미끄러져...1명 사망
      오늘 오후 2시 20분쯤 담양군 대덕면 성곡리의 한 도로에서 59살 진 모 씨가 몰던 차량이 하천으로 미끄러지면서 전복돼 운전자 진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11-08
    • 아침에 비 그쳐...낮 최고 15~19도 분포
      끝으로 날씹니다. 입동인 오늘도 광주와 전남 지역은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하면서 흐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지난 사흘간 지리산 피아골에 94밀리미터를 최고로 순천 43, 광양 38, 광주 32밀리미터 등 대부분 지역에 30밀리미터 안팎의 단비가 내렸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다 아침에는 모두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3도, 여수는 15도로 예상되고 낮 기온은 광주 16도, 목포와 완도 17도로 15~1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15-11-08
    • R)바다사막화 급속 확산.."바다 숲 조성이 대안"
      【 앵커멘트 】 전남 남해안에서 바다의 사막화라고 불리는 갯녹음 현상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어민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황폐화돼가고 있는 전남 바다가 축구장 천 2백개 넓이인데, 최근 바다생태계를 살리기 위한 바다 숲 조성사업이 여수에서 시작됐습니다. 박승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뱃길로 2시간 거리에 있는 연도 앞 바다입니다. 수심 10여m의 바닷속을 들여다 봤습니다. 바위는 하얗게 변했고 해조류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바다의 사막화로
      2015-11-0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