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군 교육대 "북한이 5.18 선동"..5월재단, 반발
      육군 신병교육대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한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5.18 기념재단 측은 최근 육군 모 부대 신병교육대에서 탈북자가 5.18을 왜곡하는 내용의 강의를 진행한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며 내일 열리는 5.18 역사왜곡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긴급 안건으로 상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해 5월 한 육군 신병교육대에서 강연자로 나선 한 북한 이탈 주민이 "북한군 특수부대가 4.19, 5.18 등 사건마다 개입해 폭동을 일으켰다는 내용을 북한에서 들었다"고 말한 것으로
      2016-03-15
    • 장성 우레탄 공장서 불...550만 원 재산피해
      오늘 오후 1시 20분쯤 장성군 황룡면의 한 우레탄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133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5백 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옆에 있는 밭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03-15
    • 초등 사회교과서 오류, 교사 연수
      초등학교 6학년 사회과 국정교과서 오류와 관련한 교사 연수가 시작됐습니다. 광주지역 초등학교 6학년 담임교사 250여 명이 오늘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에서 연수회를 갖고 개정된 초등학교 6학년 사회과 교과서의 편향과 오류와 관련해 실제 수업에서의 대처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금요일 한 차례 더 초등 6학년 담임교사 연수를 갖고 초등용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개발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6-03-15
    • "6학년 사회교과서 124곳 오류..전량 폐기해야"
      역사교과서 국정화저지 광주시민대책위원회가 124곳에서 오류가 발견된 초등학교 6학년 사회 교과서의 전량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개정된 6학년 사회과 국정 교과서를 분석한 결과 5·18광주민주화운동 학살의 주체인 '계엄군'과 '일본군 위안부' 등의 표현과 사진이 모두 누락되는 등 총 124곳에서 오류가 발견됐다며 왜곡과 오류투성이 교과서를 모두 폐기처분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광주시교육청은 내일 광주지역 초등학교 6학년 담임교사 전체를 대상으로 사회과 국정교과서와 관련한 연수를 마련할 예정입
      2016-03-15
    • 광주*전남 고속도로 사망사고 25%, '과속' 탓
      고속도로 사망사고 4건 중 1건은 과속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가 지난 5년간 관내 고속도로 8곳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모두 천 13건의 사고로 100명이 숨진 가운데 과속으로 인한 사망자가 26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방주시 태만과 졸음운전이 각각 23명과 21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노선별로는 호남선이 29명, 서해안선과 광주대구고속도로선이 20명씩이었습니다.
      2016-03-15
    • <160315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道 "공항 통합 요구 않겠다"...市 '난감' 전남도가 무안과 광주공항 통합을 요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군공항을 함께 이전시키려던 광주시는 난감한 처지에 놓이게 됐습니다. 여>(8시 영업 홈플러스)...단속 근거도 없어 광주지역 홈플러스가 영업시간 제한 법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구청의 조례가 없거나 고시하지 않아 단속 근거가 없는 실정입니다 남>아파트 옹벽서 40대 추락...(안전망 없어) 40대 남성이 아파트 옹벽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추락 위험이 큰 옹벽이 광주에 백 곳에 이르지만
      2016-03-15
    • 전남도 "공항 통합 요구 안 하겠다"
      【 앵커멘트 】 남>전남도가 무안과 광주공항의 통합을 더이상 요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경비행기와 저가항공 육성으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겠다는 복안입니다. 여>광주시와 갈등만 일으키는 통합 요구를 접겠다는 것인데, 군공항과 함게 이전시키려던 광주시는 난감한 처지에 놓이게 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 싱크 : 자막 없음 - "(광주공항을) 무안국제공항으로 이전하라, 이전하라, 이전하라" 광주-김포 노선 폐지로 공항 통합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지만 광주시는 군 공항
      2016-03-15
    • 여종업원 사망 유흥업소 업주*직원 영장 발부
      여종업원 뇌사 사망 사건이 발생한 여수 유흥업소의 남성 업주와 직원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사망한 여종업원을 상습폭행하고 가짜 양주를 판매하는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업주 47살 신 모 씨에 대해 도주와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또 업소 cctv 등 주요 증거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직원 이 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도 같은 이유로 발부했습니다.
      2016-03-15
    • 선거법 위반 혐의 강운태 전 시장 14시간 조사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강운태 전 광주시장이 어젯밤 늦게까지 검찰의 강도높은 조사를 받았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산악회를 결성해 주민 6천명을 대상으로 관광행사를 열고 업적 등을 홍보한 혐의로 강운태 전 시장을 소환해 어제 오전 10시부터 14시간동안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앞서 두 차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와 강 전 시장의 진술 등을 토대로 조만간 기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2016-03-15
    • (모닝)경선 본격 돌입..주말쯤 대진표 확정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광주*전남지역 선거구별로 후보자 공천 방식을 발표했습니다. 양 당 모두 이번 주 치열한 경선을 거친 뒤 주말 쯤 본선 대진표가 확정될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광주 1곳과 전남 3곳의 공천 방식을 추가로 확정했습니다. (CG1) 광주 서구갑은 박혜자 의원과 송갑석 예비후보가, 전남 여수갑은 강화수, 송대수 예비후보가 각각 경선을 치르고, 목포와 여수을은 조상기, 백무현 예비후보가 각각 단수 후보로 결정됐습
      2016-03-15
    • '야생동물 보호는 뒷전' 생태하천 맞나
      【 앵커멘트 】 남>전남 동서부권 소식입니다. 수달과 붉은 박쥐 등 멸종위기 동물이 살고 있는 함평 대동천 주변이 생태하천 복원사업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여>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이뤄지는 마구잡이식 복원 공사로 야생동물이 내쫓기고 있는데, 사전 점검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멸종위기종 1급인 수달과 붉은 박쥐, 희귀 조류인 먹황새와 황조롱이 등이 서식이 확인된 함평 대동천입니다. 보존과 연구를 위해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하천 일대가 최근 제방공사와 생태하
      2016-03-15
    • 0314 타이틀+주요뉴스
      1.(천정배 서구을 공천...(대진표 윤곽) 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가 광주 서구을 선거구에 단수 공천됐습니다.서구갑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박혜자, 송갑석 후보가 경선을 치르게 되는등 선거구별 대진표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2.(8시 영업 홈플러스)...구청 단속 의지 없어) 광주지역 홈플러스가 영업시간 제한 법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구청의 조례가 없거나 조례가 있어도 고시하지 않아 단속할 근거도 없는 실정입니다 3.(일가족 11명이 보험금 25억원 타 내) 일가족 11명이 병원 수십곳에 허위 과다 입원해
      2016-03-14
    • 총선 D-30...각 선거구별 대진표 '윤곽'
      【 앵커멘트 】 총선이 3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공천방식을 대부분 확정지으면서 광주*전남지역의 대진표도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광주 서구을과 목포, 여수을 등 3개 선거구는 일찌감치 각 당의 후보가 확정됐고, 나머지 지역들도 이번 주 경선에 들어갑니다. 광주*전남지역 총선 구도를 정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CG1 격전지로 꼽히는 광주 서구을 선거구는 국민의당이 천정배 공동대표의 공천을 확정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전략공천 1호
      2016-03-14
    • 지자체 허술한 영업시간제한, 홈플러스 '꼼수' 영업
      【 앵커멘트 ] 광주지역 홈플러스 3곳이 영업시간 제한 법을 지키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오전 10시 이전에 영업을 할 수 없도록 돼 있지만, 구청의 영업시간 제한 공고가 없다는 이유로 한두 시간 앞서 문을 열고 있습니다. 같은 홈플러스인데 서울에 있는 모든 사업장은 의무영업시간을 지키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홈플러스 동광주점입니다. 유통산업발전법은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대형마트의 영업시간을 새벽 0시부터
      2016-03-14
    • 일가족 보험사기단, 7년간 25억 원 챙겨
      【 앵커멘트 】 일가족 11명이 7년간 병원 수십 곳에 허위, 과다 입원해 25억 원의 보험금을 타냈다가 적발됐습니다. 고액의 입원비가 보장되는 건강보험 상품 150여개에 집중 가입한 뒤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협심증으로 한 병원에서만 무려 84일을 입원하고 3천만 원의 보험금을 타간 59살 김 모 씨. 비슷한 기간 김 씨의 아내와 딸도 협심증으로 같은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뒤 수천만 원의 보험금을 챙겼습니다. ▶ 인터뷰 : 최승
      2016-03-1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