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완도타워에 모노레일카 운행 추진(모닝)
      완도의 랜드마크인 완도타워에 모노레일카 운행이 추진됩니다. 완도군은 한국모노레일과 투자협약을 맺고 80억 원을 들여 2017년 국제해조류박람회 전까지 다도해 일출공원과 완도타워를 잇는 530m 구간에 모노레일카 시설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2016-03-16
    • 광양시, 사라실예술촌 운영자 모집(모닝)
      광양시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공간인 '사라실예술촌'의 민간 운영자를 모집합니다. 지난 2014년 22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사라실예술촌은 창작실과 체험실, 전시실 등 11개의 문화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위탁 기간은 3년으로 광양에서 문화예술 사업을 하는 개인이나 단체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16-03-16
    • 진도 해역에 해저계곡 발견(모닝)
      물살이 세기로 유명한 진도 해역에서 해저 계곡이 발견됐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이 진도 해역 일대 수심을 정밀 측량한 결과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 조도 인근 해역에서 주변보다 수심이 10-20m 깊은 44km의 해저계곡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해저계곡은 강한 조류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되며 정밀조사를 통해 선박 운항 안전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2016-03-16
    • 0315 타이틀+주요뉴스
      1.(현역 물갈이 고작 2명...('빈수레만 요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 당이 대대적인 공천 물갈이를 예고했지만 지금까지 2명의 현역의원만 컷오프됐습니다. 빈수레만 요란했다는 지적입니다 2.(보복운전 시비끝에 폭행)...전치4주 중상) 보복운전 시비끝에 승합차 운전자가 버스 기사를 폭행해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혔습니다. 경찰이 출동할때까지 폭행이 계속돼 승객들도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3.()홈플러스 영업 연장 '묵인 의혹') 홈플러스의 영업 시간 연장을 구청들이 묵인해줬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
      2016-03-15
    • 현역 컷오프 기대 이하..추가 물갈이 여부 '관심'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공천방식이 대부분 확정된 가운데, 광주*전남 현역 의원 중에는 광주에서만 각각 한 명씩 컷오프됐습니다. 몇몇 선거구의 경선이 남아있긴 하지만 민심을 되찾겠다며 대대적인 물갈이를 예고했던 양 당 모두 결국 빈 수레만 요란했다는 지적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전남 현역 19명 중 불출마를 선언한 김성곤 의원을 빼면, 현재까지 컷오프된 건 강기정, 임내현 의원 등 단 2명 뿐입니다. (CG1) 더민주는
      2016-03-15
    • 보복운전에 기사 폭행까지..승객 '불안'
      【 앵커멘트 】 광주 도심 한복판 도로에서 시외버스와 승합차 간 보복운전 시비 끝에 버스 운전기사가 전치 4주의 폭행을 당했습니다.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들은 경찰이 출동할 때까지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달리는 버스 앞으로 승합차 한 대가 끼어들며 계속 진로를 방해합니다. 백 미터 이상 아찔한 장면들이 이어지더니 결국 두 차량이 충돌하고 맙니다. ▶ 싱크 : 버스 운전기사 - "제가 마지막에 1차로로 진행할 때 그 차가 제 앞으로 들어
      2016-03-15
    • [점검]홈플러스 도와준 구청..유착의혹도
      【 앵커멘트 】 홈플러스가 광주에서 법의 헛점을 악용해 영업 시간을 연장할 수 있었던 것은 각 구청이 제 역할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이어서 구청과 홈플러스의 유착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가 긴급점검했습니다. 【 기자 】 유통산업발전법에는 오전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의 범위에서 영업시간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주에 있는 홈플러스 3곳은 그동안 오전 8시, 9시에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동구청과 북구청이 고시를 통해 명확한 영업제한 시
      2016-03-15
    • 분양권자 입주율 10% 미만
      【 앵커멘트 】 아파트 최초 분양권자의 입주율이 전체의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만큼 아파트 분양권의 전매가 많았다는 건데요 활발한 분양권 거래가 그동안의 아파트 분양 가격을 올렸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달 말 입주가 시작되는 562세대의 광주 선운지구 한 아파트. 지난 2014년 3월 분양된 이 아파트에서 발생한 분양권 거래량은 523건에 이릅니다. 따라서 2년 전 분양을 받은 최초 분양권
      2016-03-15
    • "나도 이세돌처럼"..호남 바둑 계보 잇는다
      【 앵커멘트 】 이세돌 9단이 알파고와의 마지막 대국에서 아쉽게 패했지만 이번 세기의 대결을 계기로 바둑 붐이 일고 있습니다 이세돌 9단을 비롯해 조훈현, 이창호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바둑의 거장들은 대부분 호남 출신입니다. 이런 바둑 붐에 힘입어 광주에서 첫 중학교 바둑부가 창단돼 호남 기보를 이어가게 됐습니다.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인공지능과 세기의 대결을 펼친 이세돌 9단. 신안 출신인 이세돌을 포함해 조훈현, 김인, 이창호 등 우리나라 바둑을 대표하는
      2016-03-15
    • [총선] 광주 서구을, 여야 대표주자 출마
      【 앵커멘트 】 4.13 총선 격전지를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광주 서구을 선거굽니다. 서구을 지역은 아파트 단지가 몰려있는 풍암동과 금호동 등 서구 7개 동을 포함하고 있고, 유권자 수는 12만 천여명입니다. 지난 19대 총선에서 통합진보당 후보가 야권 단일후보로 당선됐지만, 정당 해산으로 지난해 4월 보궐선거를 통해 무소속 국회의원을 배출하는 등 제 1야당 독점구도가 약한 지역입니다. 이번 20대 총선에서는 여야 각 당이 경선 없이 후보를 확정하면서, 새누리당과 더민주, 국민의당, 정의당 등 4
      2016-03-15
    • 박주선 국민의당 최고위원, 동남을 출마 선언
      박주선 국민의당 최고위원이 4.13 국회의원 선거 광주 동남을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오는 2020년까지 광주 동구와 남구 발전 프로젝트를 믿고 맡길 사람은 자신뿐이라며, '발전비전 2020'을 완성해 동구와 남구를 광주 문화와 교육의 1번지로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6-03-15
    • 국민의당 공천방식 확정 뒤 반발 잇따라
      국민의당의 선거구별 공천 방식에 대해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컷오프 대상으로 결정된 임내현 의원은 국민의당을 탈당한 뒤 광주 북구을에 무소속출마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최경환 광주 북구을 예비후보는 공관위가 원칙을 어기고 현역 의원이 없는 북구을에도 100% 숙의배심원제 경선을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이의신청을 했고,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의 김승남 의원은 신중식 당 공천관리위원이 특정후보 편들기를 하고 있다며 위원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2016-03-15
    • '회귀율 0.04%' 포기할 수 없는 연어 방류
      【 앵커멘트 】 봄이 되면 어족 자원 조성을 위해 섬진강에서 해마다 수십만 마리의 어린 연어를 방류하고 있습니다. 만 마리를 방류하면 4마리만 섬진강으로 돌아오고 있지만 어획권 유지 떄문에 방류 사업을 포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겨우내 수족관에서 자란 어린 연어들이 물살을 가르며 힘차게 헤엄쳐나갑니다. 지난해 10월 섬진강으로 돌아온 어미 연어에서 알을 채취해 인공부화한 어린 연어들로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80만 마리가 방
      2016-03-15
    • 대한항공, 광주-김포 철수...광주-제주 주4회 증편
      대한항공이 광주-김포 항공편을 모두 철수하는 대신 광주-제주 항공편을 증편하는 안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오는 27일부터 하루 2편 운행하던 광주-김포 항공편을 모두 철수하고 광주-제주 항공편을 일주일에 4편 증편하는 내용을 담은 노선 변경인가 승인신청을 국토부에 제출했습니다 노선변경인가는 5일 이내로 결정하게 돼 있어 이번 주 안에 광주를 오가는 대한항공의 항공편 노선 변경이 결정됩니다.
      2016-03-15
    • '인사 비리' 목포해경서장 대기발령
      직원 승진 인사와 관련해 비위 혐의가 적발돼 목포해양경비안전서장이 전격 경질됐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올해 초 승진 인사에서 비위가 있었다는 투서가 접수됨에 따라 구 모 목포해양경비안전서장을 대기발령 조치하고 감찰을 벌이고 있습니다. .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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