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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장현 전 시장 선거법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
      권양숙 여사 사칭 사기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윤 전 시장이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49살 김 모 씨에게 건넨 돈이 공천 대가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선거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윤 전 시장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윤 전 시장은 검찰 신문 조서에 날인을 거부할 정도로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2018-12-13
    • 윤장현 전 시장 선거법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
      권양숙 여사 사칭 사기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윤 전 시장이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49살 김 모 씨에게 건넨 돈이 공천 대가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선거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윤 전 시장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윤 전 시장은 검찰 신문 조서에 날인을 거부할 정도로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2018-12-13
    • 윤장현 전 시장 선거법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
      권양숙 여사 사칭 사기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윤 전 시장이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49살 김 모 씨에게 건넨 돈이 공천 대가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선거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윤 전 시장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윤 전 시장은 검찰 신문 조서에 날인을 거부할 정도로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2018-12-13
    • 민간공원 2단계 사업 불공정 의혹 사실로
      【 앵커멘트 】 광주시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 추진 과정에서 숱하게 불거졌던 의혹들이, 결국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는 사업자를 선정하는 평가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들의 채점이 잘못된 사실을 확인하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첫소식 김재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광주시가 민간공원 2단계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을 전면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지난달 8일 발표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논란이 됐던 일부 의혹들이 사실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2018-12-13
    • [VR]과거 10년..광주ㆍ전남 출생 통계
      【 앵커멘트 】 광주*전남 지역에서 아이 울음소리가 점차 듣기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출생률은 최근 10년 들어 가장 낮았다고 하는데요. 신민지 기자가 가상 스튜디오에서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네, 통계 분석실입니다. 먼저 지역 내 출생아 통계입니다. 출생아 수는 매년 꾸준히 줄고 있는데요. 지난해 출생아는 광주*전남 모두 만 명대 초반으로 최근 10년 들어 가장 낮았습니다. 10년 전 출생아 수와 비교해 최대 12%나 감소한 것으로 조사
      2018-12-13
    • '전남 1시군 1소방서' 목표 언제쯤?
      【 앵커멘트 】 전남지역은 5분 내에 현장에 도달하는 이른바 '골든타임'에 소방차가 도착할 확률이 평균 50%를 밑돌고 있습니다. 소방서 수가 적기 때문인데요 오늘 전남 15번째 소방서인 함평소방서가 문을 열었지만 전남 7개 군에는 아직도 소방서가 없어 지역민들의 안전이 크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함평군 대동면에 함평소방서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전남 15번째 소방서로, 100명의 소방인력과 소방차 20대가 배치돼 함평 지역 안전을 담당하
      2018-12-13
    • 6ㆍ13 지방선거 공소시효 만료..당선인들 '희비
      【 앵커멘트 】 6ㆍ13 지방선거 선거사범에 대한 공소시효가 오늘 밤 만료됩니다. 광주ㆍ전남지역에선 모두 340명이 기소됐는데요.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광주전남 자치단체장 14명 중에 5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검찰은 지난 6ㆍ13 지방선거 과정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7백21명을 입건해 이중 3백40명을 기소했습니다. (CG) 당선인들의 경우 자치단체장 5명, 광역ㆍ기초 의원 22명 등 모두 27명으로 지난 2014년 지방
      2018-12-13
    • 광주 광산구 금고 계약중단.. "절차 공정하지 않다"
      【 앵커멘트 】 법원이 국민은행을 1금고 운영기관으로 선정한 광주 광산구의 결정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농협은행이 광주 광산구 금고 운영 기관 선정 과정에 문제가 있다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인 겁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법원이 국민은행을 구금고 운영기관으로 선정한 광주 광산구의 계약을 중단하라고 결정했습니다. 농협이 낸 무효소송 확정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는 국민은행에 금고를 맡기지 말라는 겁니다. 재판부는 심사위원 명단이 유출돼 농협과 국민은행이
      2018-12-13
    • 조선대학교 수시모집 합격자 번복.."전산오류"
      조선대가 오늘 오전 발표한 수시모집 합격자 명단을 수시간만에 번복해 학생들이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조선대는 오늘 오전 9시 반쯤 홈페이지를 통해 2019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3천6백여 명을 발표했는데 오후 2시쯤 합격자 명단을 다시 수정한 뒤 발표해 당초 오전에 합격 통보를 받았던 70여 명의 학생들이 최종 불합격 처리됐습니다. 조선대 측은 합격자 발표를 하루 앞당기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것 같다며 진상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8-12-13
    • 12/14(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시 민간공원 '불공정'..재선정하기로) 광주시 민간공원 2단계 사업자 선정 과정의 불공정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는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2.(법원, "광산구금고 선정 절차 문제있다") 법원이 광주 광산구금고 선정 절차상 문제가 있다며 농협이 낸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광산구는 국민은행과 계약을 중단했습니다. 3.(6ㆍ13 지방선거 관련..기초단체장 5명 기소) 6ㆍ13 지방선거 선거법 공소시효과 끝난 가운데, 광주 전남 시군구청장 5명이 검찰에 기
      2018-12-13
    • 여수시·KCL·숭실대, 여수산단 안전체계 구축 업무협약
      여수시와 숭실대학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인 KCL이 여수국가산업단지의 통합안전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여수시는 KCL이 주관하고 숭실대가 수행하는 여수산단 통합안전체계 구축 사업을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숭실대의 수행 과제에도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정부가 53억 원을 투입하는 여수산단 통합안전체계 구축 사업은 안전을 위한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3년까지 진행됩니다.
      2018-12-13
    • 광양경자청, 세풍산단내 알루미늄공장 허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환경오염 논란을 빚은 중국 밍타이그룹의 알루미늄 공장 건설을 허가했습니다. 광양경자청은 환경오염원이 발생하는 알루미늄 제련과 정련 공정이 없다며 밍타이그룹이 세풍산단에 짓는 알루미늄 공장의 건축 신청을 허가했습니다. 밍타이그룹이 4백억 원을 투자하는 광양 알루미늄공장은 연간 12만 톤의 알루미늄 판재와 포일을 생산하는 규모로 내년 6월 준공됩니다.
      2018-12-13
    • 12/13(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시 민간공원 2단계 '불공정 의혹'사실로)광주시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 추진 과정에서 불거졌던 불공정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는 잘못을 인정하고 우선협상대상자 재선정에 들어갔습니다. 2.(광산구 금고 계약 중단.."절차 공정하지 않다")농협이 광산구 금고 선정 과정에 문제가 있다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수용함에 따라 광산구는 국민은행과 계약을 중단했습니다. 3.(6*13 지방선거 공소시효 만료..지자체장들 '희비')6ㆍ13 지방선거 선거법 공소시효가 만료되면서 관련 혐의를 받고 있는 지자체
      2018-12-13
    • 2018 전남 체육인의 밤 열려
      올 한해 전남 체육을 빛낸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도내 체육 지도자와 선수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8년 만에 전국체전 10위를 달성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으며 건설인협회 전남도회 김영구 회장과 보해장학회에서 체육 발전을 위한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2018-12-13
    • 뇌물수수ㆍ입찰방해..이용부 전 보성군수 중형
      건설업체들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고 축제 용역업체 선정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용부 전 보성군수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관급공사 업체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에 대해선 징역 5년과 추징금 4억 7천만 원, 축제 용역업체 선정에 압력을 행사한 혐의에 대해선 징역 3년을 이 전 군수에게 선고했습니다. 또 이 전 군수에게 사택을 저렴하게 판매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임명규 전 전남도의회 의장에 대해선 뇌물공여 혐의는 무죄, 회삿돈 횡령 혐의는 유죄를 인정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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