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하고, 일찍 끝내고.. 달라지는 송년회 문화
【 앵커멘트 】 최근 직장인들의 송년회가 영화나 공연 관람과 같은 문화 행사로 바뀌어가고 있는 추센데요. 이마저도 11월에 미리 송년회를 하거나 간단히 끝내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공연 시설. 지난달 이곳에서 송년 단체 관람을 한 기업과 동호회는 모두 8곳, 보통 단체 관람 예약·문의가 12월 중·후반에 집중됐던 것에 비하면 올해는 연말 성수기가 한 달 일찍 온 셈입니다. 연말을 개인이나 가족들과 보내려는 사람들
2018-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