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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공대 유치전..장성군의회, "첨단3지구 건립해야"
      한전공대 건립을 둘러싸고 지자체의 유치전이 거세지는 가운데 장성군의회가 첨단 3지구 건립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장성군의회는 어제(17일) 본회의를 열고, 한전공대를 장성과 광주 북구에 걸쳐 있는 첨단3지구에 건립해달라는 내용의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한전공대 유치 경쟁에 광주에서는 서구와 남구, 북구, 광산구가 나섰고, 전남에서는 나주와 목포, 장성이 가세했습니다.
      2018-12-18
    • <12/18(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차은선 광주광역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12월 18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올해 근로자 6명 중 1명이 최저임금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기삽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최저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는 약 311만 명이었는데요. 최저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의 비율은 2000년대 초반 4-5% 수준이었지만, 올해는 15.5%로 역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2018-12-18
    • [날씨]낮 기온 10도, 오후 한 때 초미세먼지 '나쁨'
      광주·전남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겠고, 서해안은 오전에 구름 많겠습니다. 오전까지 해안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먼바다에는 강한 바람과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남 동부지역으로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 영하 1도를 시작으로 목포 영상 3도, 여수 2도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최고기온은 10도로 평년과 비슷
      2018-12-18
    • 전대병원 비정규직 노조 총파업 선언.."연내 직접고용하라"
      【 앵커멘트 】 전남대병원에서 환경 미화와 주차 등을 맡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을 선언했습니다. 노사가 협상 시작은 커녕, 협상 테이블을 구성하는 방식부터 접점을 찾지 못하면서 갈등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대병원 비정규직 노조가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간접고용 비정규직인 이들 조합원들은 지난 10일부터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천막농성을 벌여 왔습니다. 정부 방침에 따라 올해 안에 정규직이 될 걸로 기대했지
      2018-12-18
    • 해넘기는 광주군공항 이전 발표..장기 표류?
      【 앵커멘트 】 올해 발표할 예정이었던 광주군공항 이전 예정 후보지 발표가 무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에는 총선체제로 정국이 바뀔 것으로 보여 군공항 이전 문제는 복잡하게 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기 표류 가능성이 나오는 이윱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국방부가 당초 올해 안에 계획했던 광주 군공항 이전 예정 후보지 발표가 안개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유력한 후보지 가운데 한 곳인 무안군민의 반발이 거센 탓입니다. 무안군의회가 무안공항 활성화와 소음피해 등을 이유로
      2018-12-18
    • 해넘기는 광주군공항 이전 발표..장기 표류?
      【 앵커멘트 】 올해 발표할 예정이었던 광주군공항 이전 예정 후보지 발표가 무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에는 총선체제로 정국이 바뀔 것으로 보여 군공항 이전 문제는 복잡하게 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기 표류 가능성이 나오는 이윱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국방부가 당초 올해 안에 계획했던 광주 군공항 이전 예정 후보지 발표가 안개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유력한 후보지 가운데 한 곳인 무안군민의 반발이 거센 탓입니다. 무안군의회가 무안공항 활성화와 소음피해 등을 이유로
      2018-12-18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12-17
    • 12/18(화) 모닝 730 타이틀 + 주요 뉴스
      1.(해 넘기는 군 공항 이전..장기 표류 우려) 광주 군 공항 이전 예정 후보지 발표가 해를 넘길 전망입니다. 내년에서 총선 정국과 맞물리면서 장기표류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2.(전대병원 비정규직 총파업 "직접 고용") 전남대병원 비정규직 노조가 총파업을 선언했습니다. 연말까지 직접 고용을 촉구했습니다. 3.("간첩 아니다"..19년 만에 보안관찰 해제) 간첩 혐의를 부인하며 전향서 작성을 거부했던 강용주 전 광주트라우마센터장에 대한 보안관찰이 19년 만에 해제됐습니다. 4.(광양
      2018-12-17
    • '최연소 비전향 장기수' 강용주, 보안관찰 해제
      【 앵커멘트 】 세계 최연소 비전향 장기수 출신인 강용주 초대 광주트라우마센터장이 보안관찰 대상에서 벗어났습니다. 특별사면으로 풀려난 지 19년 만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법무부 보안관찰처분심의위원회가 강용주 전 광주트라우마센터장의 보안관찰처분 면제를 결정했습니다. 주거와 직업이 일정하고, 재범의 위험이 없다는 점을 고려한 판단입니다. 강 전 센터장은 지난 1985년, 전두환 정권의 조작 사건으로 꼽히는 구미 유학생 간첩단 사건에 연루돼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습니다.
      2018-12-17
    • '최연소 비전향 장기수' 강용주 전 트라우마센터장 보안관찰 해제
      【 앵커멘트 】 세계 최연소 비전향 장기수 출신인 강용주 초대 광주트라우마센터장이 보안관찰 대상에서 벗어났습니다. 특별사면으로 풀려난 지 19년 만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법무부 보안관찰처분심의위원회가 강용주 전 광주트라우마센터장의 보안관찰처분 면제를 결정했습니다. 주거와 직업이 일정하고, 재범의 위험이 없다는 점을 고려한 판단입니다. 강 전 센터장은 지난 1985년, 전두환 정권의 조작 사건으로 꼽히는 구미 유학생 간첩단 사건에 연루돼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습니다.
      2018-12-17
    • '블랙아이스' 교통사고 잇따라, 5명 다쳐
      광양시 한 도로에서 충돌과 추돌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차량 4대가 파손되고,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전 6시 45분쯤 광양시 중마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멈춰선 1톤 트럭을 뒤따르던 차량 2대가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또 튀어나온 중앙분리대 파편에 마주오던 다른 차량 1대가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각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등 5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도로에 얇게 형성된 빙판, 블랙 아이스 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2018-12-17
    • '원격 화상'으로 정신건강 위험 학생 돕는다
      【 앵커멘트 】 전남지역의 심리건강 고위험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원격 화상 상담 시스템이 시범 도입됩니다. 소아청소년 정신과 진료·상담을 쉽게 받을 수 있어 위기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왕따를 당한 충격으로 자해를 하는 습관이 생긴 중학생 김 모 양. 김 양이 완치되기까지는 1년이 넘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섬에서 살다보니 정신과 치료를 받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싱크 : 담당 상담교사 - "우리 관내에는
      2018-12-17
    • '원격 화상'으로 전남 위기 학생 돕는다
      【 앵커멘트 】 전남지역의 심리건강 고위험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원격 화상 상담 시스템이 시범 도입됩니다. 소아청소년 정신과 진료·상담을 쉽게 받을 수 있어 위기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왕따를 당한 충격으로 자해를 하는 습관이 생긴 중학생 김 모 양. 김 양이 완치되기까지는 1년이 넘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섬에서 살다보니 정신과 치료를 받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싱크 : 담당 상담교사 - "우리 관내에는
      2018-12-17
    • '원격 화상'으로 전남 위기 학생 돕는다
      【 앵커멘트 】 전남지역의 심리건강 고위험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원격 화상 상담 시스템이 시범 도입됩니다. 소아청소년 정신과 진료·상담을 쉽게 받을 수 있어 위기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왕따를 당한 충격으로 자해를 하는 습관이 생긴 중학생 김 모 양. 김 양이 완치되기까지는 1년이 넘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섬에서 살다보니 정신과 치료를 받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싱크 : 담당 상담교사 - "우리 관내에는
      2018-12-17
    • '호남 야구 부활' 이끈 유망주, 프로야구 활약 기대
      【 앵커멘트 】 올해 광주 고교 야구팀들이 전국 대회를 잇따라 제패하면서 호남 야구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는데요. 뛰어난 기량을 선보여 프로 팀들의 선택을 받은 주요 선수들을 이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지난 5월 황금사자기와 10월 열린 전국체전 대회를 잇따라 석권한 광주일고, 그 중심엔 매 대회 결승에서 역전타와 동점타를 때려내 팀을 구한 김창평이 있었습니다. 프로야구에서 대형 유격수를 꿈꾸는 김창평은 2019 신인 2차 드래프트에서 SK의 1라운드 지명을 받았습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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