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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교육청-학교비정규직노조, 임금협상 잠정 합의
      광주시교육청이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는 학교비정규직노조와 임금협상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어제, 학교비정규직노조 연대회의와 협상을 갖고, 정액급식비 수당을 현행 8만 원에서 13만 원으로 인상하고, 일부 직종의 기본급체계도 개선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임금협상 합의는 조리사, 과학실무사 등 51개 직종 3천 9백여 명에 적용되며, 시교육청과 노조 연대회의는 내일 20일까지 구체적인 합의안을 마련한 뒤 공식 임금협상 체결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2018-12-19
    • 광주 법인택시 내일 새벽 2시부터 전면 파업
      광주법인택시업계가 내일(20일) 전면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광주법인택시사업조합은 어제(18일) 카풀서비스를 도입하려는 카카오를 규탄하고, 택시 기사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내일 20일 새벽2시부터 다음날 새벽2시까지 전면 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택시업계는 카카오가 카풀서비스를 완전 포기할때까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12-19
    • 낮 기온 14도 '포근'..미세먼지 오후 한때 '나쁨'
      광주·전남 지방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이 영상의 기온으로 시작하고 있고, 낮최고기온도 광주 14도, 목포와 여수 13도로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륙은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 있겠고, 전남 동부 지역은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밤부터 차차 흐려져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남해안에는 오전에 가끔 비가 오는 곳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으로 비의 양은 적겠습니다. 비가 그
      2018-12-19
    • 동거남과 다투다 흉기 휘두른 40대 경찰 붙잡혀
      홧김에 동거남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18일) 새벽 4시쯤 광주시 금호동의 한 아파트에서 흉기를 휘둘러 50살 박 모 씨를 다치게 한 혐의로 48살 박 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박 여인은 동거남과 다투다 화가 나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12-19
    • <12/19(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2월 19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롑니다. 그동안 줄어들던 보이스피싱 피해가 다시 급증하면서 정부가 종합대책을 내놨다는 기삽니다. 올해 보이스피싱 피해건수는 5만 4천여 건으로 지난해보다 43.6% 증가했습니다. 피해액은 1,816억 원에서 3,340억 원으로 83.9%나 늘었는데요. 정부는 대포통장 개설과 전화번호 조작이 어렵도록 금융사와 통신사에 대한 조처를 강화하고, 이미 범죄 통장에서 피해금이 빠져나간 경우 사기범의 재산을 몰수하는 등
      2018-12-19
    • 해남 공사현장서 신원불상 시신 발견..경찰 수사
      해남의 한 공사현장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어제(18) 낮 2시 반쯤 해남군 산이면의 한 간척지 수로 공사현장에서 포클레인 운전기사 A씨가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시신을 발견해 신고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과 범죄 연관성 여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18-12-19
    • 해남 공사현장서 신원불상 시신 발견..경찰 수사
      해남의 한 공사현장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어제(18) 낮 2시 반쯤 해남군 산이면의 한 간척지 수로 공사현장에서 포클레인 운전기사 A씨가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시신을 발견해 신고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과 범죄 연관성 여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18-12-19
    • 한전공대 유치 7곳 신청..출혈 경쟁 '우려'
      【 앵커멘트 】 한전공대를 유치하기 위한 지자체들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광주 4곳에 이어 전남에서도 나주시가 3곳을 제안했는데 광주시와 전남도는 각각 3곳씩을 한전에 공식 추천할 예정입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한전은 내년 1월 부지 선정을 앞두고 광주시와 전남도에 각각 3곳의 후보지를 추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광주에서는 동구를 제외한 4개 구가 각각 1곳씩 제안했습니다. (CG 시작) 서구는 매월동, 남구는 대촌동, 북구는 첨단3지구
      2018-12-19
    • 한전공대 유치 7곳 신청..출혈 경쟁 '우려'
      【 앵커멘트 】 한전공대를 유치하기 위한 지자체들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광주 4곳에 이어 전남에서도 나주시가 3곳을 제안했는데 광주시와 전남도는 각각 3곳씩을 한전에 공식 추천할 예정입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한전은 내년 1월 부지 선정을 앞두고 광주시와 전남도에 각각 3곳의 후보지를 추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광주에서는 동구를 제외한 4개 구가 각각 1곳씩 제안했습니다. (CG 시작) 서구는 매월동, 남구는 대촌동, 북구는 첨단3지구
      2018-12-19
    • <12/19(수)모닝730 청년이 뛴다> 창호 제품 개발 창업
      【 앵커멘트 】 규격에 따라 나뉘어 있는 긴 막대기들. 막대기를 창문 틈새에 끼워 맞추는데요. 겨울철 외풍을 차단할 수 있는 끼움식 틈새 막이 입니다. 이 제품은 실내 온도를 높이고 외부의 소음과 먼지를 막을 수 있게 제작됐는데요. 다른 제품들과 다르게 밖에서 보이지 않아 소비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수영 / 광주광역시 화정동 - "티가 안 나니까 제일 처음 좋은 것 같고요. 먼지 같은 것도 안 날리고 또 온도가 사실 겨울에는 외풍이 아무리 있어도 도는
      2018-12-19
    • [모닝]한파 속 독감 급증..병원 '북새통'
      【 앵커멘트 】 겨울 추위가 이어지면서 독감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방학을 앞둔 초중고 학생들의 결석도 늘어, 각급 학교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앵커멘트 】 직장인 22살 김민 씨는 지난 주말부터 기침과 고열에 시달려 왔습니다. 최근에는 근육통까지 겹치는 등 증상이 심해져 A형 독감 진단을 받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민 / A형독감 환자 - "수액 맞고 주사 맞고 약 처방 받으라고 하시고 하루마다 어제도 오고 오늘도 오고"
      2018-12-19
    • [모닝]한파 속 독감 급증..병원 '북새통'
      【 앵커멘트 】 겨울 추위가 이어지면서 독감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방학을 앞둔 초중고 학생들의 결석도 늘어, 각급 학교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앵커멘트 】 직장인 22살 김민 씨는 지난 주말부터 기침과 고열에 시달려 왔습니다. 최근에는 근육통까지 겹치는 등 증상이 심해져 A형 독감 진단을 받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민 / A형독감 환자 - "수액 맞고 주사 맞고 약 처방 받으라고 하시고 하루마다 어제도 오고 오늘도 오고"
      2018-12-19
    • 요금 인상에도 고민 깊어진 택시기사들
      【 앵커멘트 】 광주시가 다음 달부터 광주 지역 택시요금을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택시업계의 경영난 타개와 기사 처우 개선 등을 위해서인데, 정작 택시기사들은 승객 감소와 사납금 인상 등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에서 10년 넘게 택시운전을 하고 있는 공인선씨. 다음달 택시요금 인상을 앞두고 우려가 깊습니다. 과거에도 요금이 인상될 때마다 한동안 손님이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신성원 / 광주광역시 금호동 - "택시
      2018-12-19
    • 여수산단 수십조 매출..사회공헌은 '찔끔'
      【 앵커멘트 】 석유·화학 경기의 활성화로 여수산단 대기업들이 한 해 수십조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들 대기업들의 지역사회공헌은 미미한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2년, 여수산단 내 GS칼텍스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1,100억 원을 들여 설립한 복합문화예술공간, 예울마루입니다. 대도시에서나 볼 수 있었던 수준높은 공연과 전시를 지역에 선 보이면서 남해안 최고의 공연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8-12-19
    • 여수산단 수십조 매출..사회공헌은 '찔끔'
      【 앵커멘트 】 석유·화학 경기의 활성화로 여수산단 대기업들이 한 해 수십조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들 대기업들의 지역사회공헌은 미미한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2년, 여수산단 내 GS칼텍스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1,100억 원을 들여 설립한 복합문화예술공간, 예울마루입니다. 대도시에서나 볼 수 있었던 수준높은 공연과 전시를 지역에 선 보이면서 남해안 최고의 공연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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