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지하 시설물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공간정보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여수시는 3억 5천만원을 들여 도로나 지하에 매설된 상하수도, 통신시설, 전기 위치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공간정보 플랫폼을 구축하고 내년 2월부터 본격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KT, 한국전력, 대화도시가스, 등 관련 기관도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의 음주운전 사건이 여수시민이 뽑은 10대 뉴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이 여수시민 360명을 대상으로 10대 사건 투표를 벌인 결과, 이 의원의 음주운전이 전체 30%를 얻어 1위에 올랐고 성심병원 폐원과 여순사건 70주기 추모 활동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윤창호법' 발의에 참여한 뒤 음주운전을 해 논란을 빚은 이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습니다.
광주시가 택시업계 파업를 앞두고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광주시는 파업이 진행되는 내일 개인과 법인택시 부제를 해제하고 버스와 지하철 막차를 1시간 연장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관공서 자가용 부제 해제, 자가용 함께타기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를 진단하고 맞춤형 지원을 수행할 기업주치의센터가 광주 광산구에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광산구와 호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평동종합비즈니스센터 내에 기업주치의센터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센터는 앞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진단과 중소기업 기술·제품 홍보 등 마케팅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LPG 운반 차량에서 불이 나는 아찔한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19) 오전 9시쯤 강진군 남해고속도로 영암방면 강진4터널에서 LP가스를 싣고 달리던 탱크로리 차량 뒷바퀴에서 불이 났습니다. 해당 운전기사는 차량을 멈춘 뒤 곧바로 진화하고 소방대원들도 출동해 다행히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LPG 운반 차량에서 불이 나는 아찔한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19) 오전 9시쯤 강진군 남해고속도로 영암방면 강진4터널에서 LP가스를 싣고 달리던 탱크로리 차량 뒷바퀴에서 불이 났습니다. 해당 운전기사는 차량을 멈춘 뒤 곧바로 진화하고 소방대원들도 출동해 다행히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광주시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 3곳이 국경일과 공휴일에도 개방됩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중앙도서관과 송정도서관, 금호평생교육관이 내년 1월 1일부터 이용자 학습실을 국·공휴일에도 시민들에게 개방합니다. 학습실 개방시간은 평일과 토·일요일은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국·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집니다.
광주시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 3곳이 국경일과 공휴일에도 개방됩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중앙도서관과 송정도서관, 금호평생교육관이 내년 1월 1일부터 이용자 학습실을 국·공휴일에도 시민들에게 개방합니다. 학습실 개방시간은 평일과 토·일요일은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국·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집니다.
지역의 노동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 열렸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어제(19) 목포신안비치호텔에서 목포시노사민정협의회 회원과 노사단체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지역노사민정 공동실천세미나를 열고 상생을 위한 노사 관계에 대한 강연과 토론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 연구진이 눈의 망막 구조와 혈관을 3차원 고해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광주과기원 연구팀은 눈의 망막이나 혈관 모습을 높은 해상도로 얻을 수 있는 레이저 광원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는 수술의 위험성으로 레이저를 쓰기 어려웠던 망막 질환의 치료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 연구진이 눈의 망막 구조와 혈관을 3차원 고해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광주과기원 연구팀은 눈의 망막이나 혈관 모습을 높은 해상도로 얻을 수 있는 레이저 광원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는 수술의 위험성으로 레이저를 쓰기 어려웠던 망막 질환의 치료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진도군에 치매안심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진도군은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진도군보건소 3층 공간 760제곱미터에 치매안심센터를 조성하고 지역 주민 돌봄 사업 등 본격적인 업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치매안심센터에는 간호사와 작업치료사 등 9명이 상주하게 되며 치매 조기검진과 1대1 상담 등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겨울에 가고 싶은 섬'에 전남 6개 섬 지역이 선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겨울에 가고 싶은 섬 10곳'에 신안 흑산도와 자은도, 완도 청산도와 소안도, 여수 금오도, 고흥의 4개 섬군락 등 6곳을 선정하고 관광객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 '바다로' 를 이용할 수 있는 섬 위주로 선정해 여객 운임의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