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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폭력 예방 '화해놀이터', 성과 공유 대회 열려
      학교 폭력 문제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해결하는 '청소년 화해놀이터' 사업의 성과 공유 대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시 청소년 화해놀이터협의회는 '청소년 화해놀이터' 발표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이룬 성과 등을 공유했습니다. 화해놀이터 사업은 학교 폭력으로 인한 갈등을 학생들이 대화를 통해 해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숭의중학교의 경우 매년 6회 이상 열렸던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올해 3회로 줄어드는 등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2018-12-20
    • 학교 폭력 예방 '화해놀이터', 성과 공유 대회 열려
      학교 폭력 문제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해결하는 '청소년 화해놀이터' 사업의 성과 공유 대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시 청소년 화해놀이터협의회는 '청소년 화해놀이터' 발표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이룬 성과 등을 공유했습니다. 화해놀이터 사업은 학교 폭력으로 인한 갈등을 학생들이 대화를 통해 해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숭의중학교의 경우 매년 6회 이상 열렸던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올해 3회로 줄어드는 등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2018-12-20
    • 전남지방우정청, 지역 첫 종합금융센터 개소
      지역 최초의 우체국 종합금융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전남지방우정청은 서광주우체국 1층 공간에 광주ㆍ전남 최초의 우체국 종합금융센터를 열고, 자산관리서비스 등 본격적인 업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종합금융센터에는 마케팅을 위한 전문인력이 상주하게 되는데, 자산관리서비스 등 기존 우체국 금융창구와 차별화 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018-12-20
    •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2차 소송 대법원 상고"
      미쓰비시중공업이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에게 배상 판결을 한 2차 소송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성명을 내고, 미쓰비시중공업이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에게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한 것은 재판을 지연시키기 위한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1차 소송에 대해 대법원 판결이 나온 상태라 상고심에서 뒤바뀔 가능성이 없음에도, 미쓰비시가 고의로 재판을 지연시키기 위해 시간을 끌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12-20
    • 중학생 영상콘텐츠 공모전 '2018 중딩영화제' 열려
      전국 중학생들의 영상 콘텐츠 축제인 '2018 중딩영화제'가 광주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4회 째를 맞는 '중딩영화제'에는 전국에서 218편의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남원 산내중학교의 '비밀용돈'이 대상인 방송통신위원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중딩영화제'는 2016년부터 전국으로 공모를 확대했는데, 학교 미디어 교육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정보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018-12-20
    • 중학생 영상콘텐츠 공모전 '2018 중딩영화제' 열려
      전국 중학생들의 영상 콘텐츠 축제인 '2018 중딩영화제'가 광주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4회 째를 맞는 '중딩영화제'에는 전국에서 218편의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남원 산내중학교의 '비밀용돈'이 대상인 방송통신위원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중딩영화제'는 2016년부터 전국으로 공모를 확대했는데, 학교 미디어 교육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정보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018-12-20
    • 이용섭 시장, "민간공원 평가 오류 일벌백계"
      이용섭 광주시장이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 부실 평가 논란과 관련해 책임자들을 일벌백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시장은 확대간부회의에서 3대 시정 가치로 혁신과 소통, 청렴을 내걸었지만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 과정에서 우선협상자 변경 사태가 빚어져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해당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강하게 책임을 묻는 한편, 재발 방지를 위해 시정 전반에 대한 혁신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12-20
    • 이용섭 시장 "민간공원 평가 오류, 일벌백계"
      이용섭 광주시장이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 부실 평가 논란과 관련해 책임자들을 일벌백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시장은 확대간부회의에서 3대 시정 가치로 혁신과 소통, 청렴을 내걸었지만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 과정에서 우선협상자 변경 사태가 빚어져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해당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강하게 책임을 묻는 한편, 재발 방지를 위해 시정 전반에 대한 혁신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12-20
    • 이용섭 시장, "민간공원 평가 오류 일벌백계"
      이용섭 광주시장이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 부실 평가 논란과 관련해 책임자들을 일벌백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시장은 확대간부회의에서 3대 시정 가치로 혁신과 소통, 청렴을 내걸었지만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 과정에서 우선협상자 변경 사태가 빚어져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해당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강하게 책임을 묻는 한편, 재발 방지를 위해 시정 전반에 대한 혁신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12-20
    • 친구 자녀들 상대로 유족보상금 가로챈 50대 구속기소
      건설현장에서 숨진 친구의 자녀들을 상대로 수억 원대의 유족보상금을 가로챈 50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2015년 11월 장성의 한 건설현장에서 추락사 한 친구의 10대 자녀들에게 접근해 18차례에 걸쳐 유족보상금 2억 3천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는 등 2억 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52살 양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양 씨가 이 돈으로 외제차 리스 비용과 생활비 등으로 사용하는 동안, 피해자들은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어렵게 생계를 꾸려나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2-20
    • 친구 자녀들 상대로 유족보상금 가로챈 50대 구속기소
      건설현장에서 숨진 친구의 자녀들을 상대로 수억 원대의 유족보상금을 가로챈 50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2015년 11월 장성의 한 건설현장에서 추락사 한 친구의 10대 자녀들에게 접근해 18차례에 걸쳐 유족보상금 2억 3천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는 등 2억 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52살 양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양 씨가 이 돈으로 외제차 리스 비용과 생활비 등으로 사용하는 동안, 피해자들은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어렵게 생계를 꾸려나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2-20
    • 친구 자녀들 상대로 유족보상금 가로챈 50대 구속기소
      건설현장에서 숨진 친구의 자녀들을 상대로 수억 원대의 유족보상금을 가로챈 50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2015년 11월 장성의 한 건설현장에서 추락사 한 친구의 10대 자녀들에게 접근해 18차례에 걸쳐 유족보상금 2억 3천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는 등 2억 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52살 양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양 씨가 이 돈으로 외제차 리스 비용과 생활비 등으로 사용하는 동안, 피해자들은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어렵게 생계를 꾸려나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2-20
    • 광주비엔날레, 정부 평가에서 부산비엔날레에 뒤져
      광주비엔날레가 올해 첫 실시된 문체부의 비엔날레 평가에서 뒤늦게 출범한 부산비엔날레 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올해 열린 전국 9개 비엔날레를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관람객 수와 전시 구성 등을 평가한 결과, 광주비엔날레는 '우수 등급'을 받았지만 후발 주자인 부산비엔날레 보다 점수가 낮았습니다. 평가단은 광주비엔날레가 국내 최다 관람객을 모았지만, 7개의 소주제로 풀어낸 전시가 '일관성 측면'에서 미흡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12-20
    • 광주비엔날레, 정부 평가에서 부산비엔날레에 뒤져
      광주비엔날레가 올해 첫 실시된 문체부의 비엔날레 평가에서 뒤늦게 출범한 부산비엔날레 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올해 열린 전국 9개 비엔날레를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관람객 수와 전시 구성 등을 평가한 결과, 광주비엔날레는 '우수 등급'을 받았지만 후발 주자인 부산비엔날레 보다 점수가 낮았습니다. 평가단은 광주비엔날레가 국내 최다 관람객을 모았지만, 7개의 소주제로 풀어낸 전시가 '일관성 측면'에서 미흡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12-20
    • 비엔날레 평가, 광주 2위..부산보다 뒤져
      광주비엔날레가 올해 첫 실시된 문체부의 비엔날레 평가에서 뒤늦게 출범한 부산비엔날레 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올해 열린 전국 9개 비엔날레를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관람객 수와 전시 구성 등을 평가한 결과, 광주비엔날레는 '우수 등급'을 받았지만 후발 주자인 부산비엔날레 보다 점수가 낮았습니다. 평가단은 광주비엔날레가 국내 최다 관람객을 모았지만, 7개의 소주제로 풀어낸 전시가 '일관성 측면'에서 미흡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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