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업을 승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중소기업이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10년 이상 된 5백 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지난해보다 9.8%p가 준 58%의 중소기업만이 가업 승계를 계획 중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가업 승계가 힘든 이유로는 불투명한 사업 전망과 어려운 경영 여건 등이 꼽혓습니다.
1.(내일 새벽까지 택시 동맹휴업..'불편') 카풀 서비스에 반발해 광주ㆍ전남 택시들이 오늘 새벽부터 운행을 멈췄습니다. 출근길 등 시민들이 불편을 겪은 가운데 오늘 밤에도 혼란이 예상됩니다. 2.(점점 심각해지는데..'정보도 대책도 '깜깜') 특보 횟수와 농도가 늘어나는 등 미세먼지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련 정보는 턱없이 적고 대책도 거의 없습니다. 3. (남해안 상생 발전..'영ㆍ호남 손 잡았다'
순천시 민원실이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5개 지방자치단체와 세무서, 교육청 민원실을 평가해 매년 10곳을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순천시 민원실은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한 실내 디자인을 갖추고, 금융복지와 지방세 등 요일별 전문가 상담 코너를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청소노동자들이 새 용역업체에 고용 승계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금속노조 금호타이어 비정규직지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와 곡성 공장의 청소미화업무를 담당하는 용역업체가 바뀌면서 기존의 임금과 근로조건을 승계하지 않고 신규로 채용해 임금을 낮추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새로 바뀐 용역업체가 노조와의 대화마저 거부한 채 자신들의 주장만 하고 있다며 이는 집단해고와 같다고 반발했습니다.
2019년 기해년의 희망찬 출발을 알리는 '제야의 북소리'가 나주 정수루에서 울려퍼집니다. 나주시는 오는 31일 밤 10시부터 나주 정수루 일대에서 '새해맞이 제야의 북 두드림 행사'를 열고 '새해맞이 카운트 다운'과 '북 타고 퍼포먼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수루 제야행사는 고병원성 AI로 인해 지난 2년 동안 열리지 못했습니다.
선거 당일 투표소를 돌며 선거사무원과 인사를 나눴던 순천시의원에게 당선무효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6.13 지방선거 당일 10여 곳의 투표소를 돌며 인사를 나눈 혐의로 기소된 순천시의원 A씨에게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경쟁 후보에게 투표소를 찾지 말자고 제안하고도 투표소를 방문하고, 격려차 방문이라는 변명으로 일관하는 등 죄질이 나쁘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선거 당일 투표소를 돌며 선거사무원과 인사를 나눴던 순천시의원에게 당선무효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6.13 지방선거 당일 10여 곳의 투표소를 돌며 인사를 나눈 혐의로 기소된 순천시의원 A씨에게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경쟁 후보에게 투표소를 찾지 말자고 제안하고도 투표소를 방문하고, 격려차 방문이라는 변명으로 일관하는 등 죄질이 나쁘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연 900%에 이르는 대출 이자를 요구하며 피해자들을 협박한 불법 대부업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대부업법과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42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과 사회봉사 240시간 등을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무등록 대부업체를 운영하며 피해자 89명에게 최고 연 900%의 이자를 요구하는 등 일부 피해자를 협박하고, 지난 5월에는 자신의 자녀를 고무공으로 때렸다며 이웃 어린이 2명의 폭행한 혐의 등
연 900%에 이르는 대출 이자를 요구하며 피해자들을 협박한 불법 대부업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대부업법과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42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과 사회봉사 240시간 등을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무등록 대부업체를 운영하며 피해자 89명에게 최고 연 900%의 이자를 요구하는 등 일부 피해자를 협박하고, 지난 5월에는 자신의 자녀를 고무공으로 때렸다며 이웃 어린이 2명의 폭행한 혐의 등
연 900%에 이르는 대출 이자를 요구하며 피해자들을 협박한 불법 대부업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대부업법과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42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과 사회봉사 240시간 등을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무등록 대부업체를 운영하며 피해자 89명에게 최고 연 900%의 이자를 요구하는 등 일부 피해자를 협박하고, 지난 5월에는 자신의 자녀를 고무공으로 때렸다며 이웃 어린이 2명의 폭행한 혐의 등
광주 광산구금고 심의위원 명단 유출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추가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산구 장학재단 사무실과 심의위원 개인 사무실 등 2곳을 압수수색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업무일지 등을 확보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구금고 심의위원 명단을 사전에 금융기관에 유출한 혐의로, 담당 팀장과 간부 공무원을 입건했습니다.
광주 광산구금고 심의위원 명단 유출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추가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산구 장학재단 사무실과 심의위원 개인 사무실 등 2곳을 압수수색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업무일지 등을 확보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구금고 심의위원 명단을 사전에 금융기관에 유출한 혐의로, 담당 팀장과 간부 공무원을 입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