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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초등학교 겨울방학, 1월 초로 늦춰져
      광주지역 대다수 초등학교가 올해부터 겨울방학이 1월 초에 시작합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154개 초등학교 가운데 사립 2곳을 뺀 나머지 학교는 내년 1월 4일부터 10일 사이 겨울방학에 들어갑니다. 통상 12월 말에 방학을 시작했던 기존 교육 과정과 비교해 5일 안팎씩 늦춰진 것으로, 교육청은 다양한 경험을 쌓는 학생과 새 학년도를 준비하는 교원들 입장에서도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8-12-24
    • 전남도, AI 방역 소홀 농가 과태료 처분
      전라남도가 AI 발생 위험에도 불구하고 소독작업을 소홀히 한 농가를 적발해 과태료 처분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7일부터 사흘 동안 닭·오리 농가의 AI 방역 실태를 점검한 결과 소독시설이 작동하지 않거나 소독을 하지 않는 농가 3곳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해당 시군에 조치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충남과 전북 등지에서 저병원성 AI 항원이 발견되는 등 철새 이동과 기온 하강으로 발병 위험이 커지면서 농장의 책임 방역을 당부하는 한편 특별 점검반을 구성해 감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18-12-24
    • 전남 시장·군수협, '지방자치법 개정' 건의문 채택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들이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과 관련해 정부에 개선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지방자치법 개정 내용에 중앙과 지방의 수직관계 인식과 자치분권의 핵심인 자치입법권에 대한 진전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지난 20일 채택한 자치분권 영향 평가 제도에 대한 자치단체 의견 수렴 의무화와 자치입법권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공동건의문을 중앙부처와 국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2018-12-24
    • 전남 시장.군수협 공동 건의문 채택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들이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과 관련해 정부에 개선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지방자치법 개정 내용에 중앙과 지방의 수직관계 인식과 자치분권의 핵심인 자치입법권에 대한 진전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지난 20일 채택한 자치분권 영향 평가 제도에 대한 자치단체 의견 수렴 의무화와 자치입법권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공동건의문을 중앙부처와 국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2018-12-24
    • 전남 시장.군수협 공동 건의문 채택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들이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과 관련해 정부에 개선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지방자치법 개정 내용에 중앙과 지방의 수직관계 인식과 자치분권의 핵심인 자치입법권에 대한 진전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지난 20일 채택한 자치분권 영향 평가 제도에 대한 자치단체 의견 수렴 의무화와 자치입법권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공동건의문을 중앙부처와 국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2018-12-24
    • 이용원 주인 살해한 뒤 불 지른 20대 남성 검거
      이용원 주인을 살해한 뒤 가게에 불을 지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23) 새벽 1시쯤 광주 두암동의 한 이용원에서 주인인 65살 조 모 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하고 가게에 불을 지른 혐의로 28살 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서 씨는 요금 환불을 요구하며 조 씨와 다투다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2-24
    • 이용원 주인 살해 뒤 불 지은 20대 붙잡혀
      이용원 주인을 살해한 뒤 가게에 불을 지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23) 새벽 1시쯤 광주 두암동의 한 이용원에서 주인인 65살 조 모 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하고 가게에 불을 지른 혐의로 28살 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서 씨는 요금 환불을 요구하며 조 씨와 다투다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2-24
    • 광주시교육청, 357명 승진·전보 인사
      광주시교육청이 내년 1월 1일자로 지방공무원 35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박치홍 본청 총무과장 등 71명이 승진했습니다. 홍양춘 공보담당관은 총무과장으로 전보되는 등 211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2018-12-24
    • 광주시교육청, 357명 승진·전보 인사
      광주시교육청이 내년 1월 1일자로 지방공무원 35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박치홍 본청 총무과장 등 71명이 승진했습니다. 홍양춘 공보담당관은 총무과장으로 전보되는 등 211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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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4
    • <12/24(월)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월요일인 오늘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까지 강해 종일 춥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일상으로 돌아오는 오늘, 출근길이 굉장히 춥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서 출발했고요. 광주의 아침 기온은 영하 3도로 어제보다 5.5도나 낮게 출발했는데요. 찬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한낮 기온도 크게 오르지 못하겠습니다. 낮에도 6도 선에 그치면서 종일 춥겠습니다.
      2018-12-24
    • [날씨] 낮기온 5도 '쌀쌀'..화이트 크리스마스 '없다'
      일상으로 돌아오는 오늘, 출근길이 굉장히 춥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서 출발했고요. 광주의 아침 기온은 영하 3도로 어제보다 5.5도나 낮게 출발했는데요. 찬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한낮 기온도 크게 오르지 못하겠습니다. 낮에도 6도 선에 그치면서 종일 춥겠습니다. 그 밖의 다른 지역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장성과 곡성이 영하 5도, 목포는 영하 1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5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여수를 비롯한
      2018-12-24
    • 쓰레기 집하장ㆍ아파트 등 화재 잇따라
      화재가 잇따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젯밤(23) 9시 반쯤 순천시 주암면 자원순환센터의 쓰레기 집하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집하장 컨베이어벨트 일부와 쓰레기 등을 태운 뒤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11시 반쯤에는 목포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이 부부싸움 도중 홧김에 불을 지르면서 침구류 등이 불에 탔지만, 가족들이 대피해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2018-12-24
    • 쓰레기 집하장ㆍ아파트 등 화재 잇따라
      화재가 잇따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젯밤(23) 9시 반쯤 순천시 주암면 자원순환센터의 쓰레기 집하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집하장 컨베이어벨트 일부와 쓰레기 등을 태운 뒤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11시 반쯤에는 목포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이 부부싸움 도중 홧김에 불을 지르면서 침구류 등이 불에 탔지만, 가족들이 대피해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2018-12-24
    • <12/24(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2월 24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서울 대성고 학생 3명이 목숨을 잃은 강릉 펜션의 가스보일러 급기관이 벌집에 막혀 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급기관이란 연소에 필요한 공기를 밖에서 유입하는 장치로, 보일러실 벽을 통해 외부와 연결돼 있는데요. 보일러 업체 관계자는 벌집으로 인해 급기관이 막히면서 연소에 필요한 산소가 부족해 배기통에 영향을 줬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경찰은 감식을 통해 연관성을 분석하고 관내 550여 개 농어촌 민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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