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광주의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세가 16주 만에 멈춰섰습니다. 내년 대규모 입주를 앞두고 전세 물량이 대거 풀리면서 전세 가격에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내년 1월에만 1600세대가 입주하는 광주 효천1지구입니다. 입주를 앞두고 전세 물량만 3백 건 이상 풀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싱크 : 공인중개사 - "어쨌든 간에 저렇게 (전세 물량이) 많은 것은 투자자가 많다는 거죠. 실입주자보다.." 전세 물량 규모는 보통 전체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벌교읍 원당마을 주민들이 9만 원 나주시 이창동 2통 나병곤 씨와 주민들이 27만 원 이창동 19통 임형권 씨와 주민들이 16만 원 담양군 월산면 신평마을 주민들이 11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월산면 마산마을 주민들이 11만 원 복정마을 주민들이 15만 원 옥산마을 주민들이 7만 원 광덕마을 주민들이 1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광주 광산구 예측 잘못..양육수당 미지급) 광주 광산구가 가정양육수당 지급 대상 예측을 잘못해 5백여 명의 아이들이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부모들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미분양 목포 대양산단..'빚 내서 빚 막기') 목포 대양산단이 미분양으로 인한 빚폭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상환 만기일이 다가오자 목포시가 결국 천3백억 원의 지방채를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3.(성탄 전야..포근한 날씨 속 분위기 고조)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 광
바닷물과 녹차를 활용한 해수녹차센터가 보성에서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보성군은 율포해수욕장 인근에 180억 원을 들여 65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해수녹차탕과 야외 노천탕, 마시지 전문시설 등을 갖춘 3층 규모의 율포해수녹차센터를 건립했습니다. 군은 황토방과 스톤테라피 등 치유의 방도 배치하면서 해수녹차센터가 종합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흥지역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100원 버스가 운행됩니다. 고흥군은 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내년부터 고흥여객과 대흥여객이 운행하는 농어촌버스 요금을 초,중,고등학생은 100원으로 통일하기로 했습니다. 군은 이번 시책으로 지역 초,중,고생 4,200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편물 배송 업무를 하던 집배원이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영광군 묘량면의 한 도로에서 우편물 배송 업무를 하던 집배원 41살 이 모 씨의 오토바이가 전봇대를 들이 받고 전복돼 이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이 광주문학관의 신속한 건립을 지시했습니다. 이 시장은 오늘 열린 광주시 간부회의에서 광주가 훌륭한 문인들을 많이 배출하고도 특ㆍ광역시 중 유일하게 문학관이 없는 상황이라며 신속한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 오는 2022년까지 문학관을 건립하기로 한 만큼 건립추진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해 규모와 콘텐츠 구성 등을 내실있게 기획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남콘텐츠코리아랩이 순천 아랫장 곡물창고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콘텐츠코리아랩은 관광과 생태라는 테마를 남도 예술과 연결하기 위해 창작자를 양성하는 공간입니다. 전남 콘텐츠코리아랩은 경기, 인천, 광주에 이어 네 번째로 선정됐으며 크로마키 스튜디오와 메이커 스페이스, 기업 입주실 등을 갖췄습니다.
재단법인 여수재원장학회가 지역 학생들에게 1억 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여수재원장학회는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여수지역 대학생과 중,고생 60명에게 1억 3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여수재원장학회는 지난 18년 동안 600명에게 10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고 출연 재산은 46억 원에 이릅니다.
재단법인 여수재원장학회가 지역 학생들에게 1억 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여수재원장학회는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여수지역 대학생과 중,고생 60명에게 1억 3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여수재원장학회는 지난 18년 동안 600명에게 10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고 출연 재산은 46억 원에 이릅니다.
가정집에 침입해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어제(23) 오전 8시쯤 목포시 상동에 있는 26살 한 모 씨의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고 잠자고 있던 한 씨를 수차례 찌르고 달아난 혐의로 21살 황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황 씨는 술에 취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는데 최근까지 우울증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가 5·18 단체를 상대로 문화전당 건설 지연에 대한 110억 원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오늘(24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정부는 옛 전남도청 원형 보존을 요구하며 지난 2008년부터 2년여 동안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공사를 지연시킨 5월 단체에 대해 110억여 원의 구상권 청구 검토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문화전당은 지난 2015년 민주평화교류원 건립공사를 맡은 대림산업 등 4개 업체가 제기한 공사지연 간접비 청구 소송에 패소해 110억 원을 배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