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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28(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최강 한파..전남 서해안 많은 눈) 오늘 아침, 어제보다 더 춥습니다. 올 겨울 최강 한파에다 광주와 전남 5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새 1~4cm 의 눈이 내렸습니다. 2.(어린이집 국ㆍ공립 전환 곳곳 '부실') 전남지역 어린이집의 국ㆍ공립 전환이 부실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상당 수 시군이 수요 조사도 심의도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3.('광주형일자리ㆍ남해안 관광벨트' 강조)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올해 최대 성과로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2018-12-28
    • [행복한 문화산책] 남도의 빛과 바람
      수묵으로 병풍에 8군자를 그린 이 작품. 1809년생 전남 진도 출신 선비화가 허련의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무려 131년이나 지난 것으로 이곳에서 가장 오래됐는데요. 섬세한 붓 터치가 인상적인 이 작품은 8군자를 통해 선비의 지조를 표현했습니다. 1930년 이전 전라도에서 출생한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우리 지역 미술인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한국화, 서예 등 다양한 장르로 보여줍니다. 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전시는
      2018-12-28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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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12-28
    • '제멋대로' 국공립어린이집 전환, 또 있다
      【 앵커멘트 】 광양시가 민간이나 가정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면서 관련 절차를 위반해왔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알고보니, 전남의 다른 지자체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전문가 위원회는 커녕, 자체 심사도 하지 않고 전환 어린이집을 선정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cg/ 민간이나 가정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기 위해선 지자체가 먼저 희망 어린이집에 대한 수요조사를 하고, 보육정책위원회를 열어 적격 여부를 심의해야 합니다. // 하지만 이런 규정은 전남 곳곳에서 제대로 지켜
      2018-12-27
    • 겨울철 남녘 '푸른빛'...부추 수확 한창
      【 앵커멘트 】 겨울 추위가 본격화하고 있는 요즘, 해남에서는 봄내음 가득한 겨울 부추 수확이 한창입니다.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되는 해남 겨울 부추는 잎이 넓어 향이 좋고 당도도 높아,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비닐하우스 가득 푸른 빛이 도는 부추 재배단지입니다. 풍부한 일조량을 받아 어른 무릎 높이까지 자라난 부추들이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작황도 좋고 품질도 만족스러워 농민의 표정에도 흐뭇함이 넘칩니다.
      2018-12-27
    • [연말기획]헬기사격ㆍ성폭력 '인정'..5.18 진상규명 속도
      【 앵커멘트 】 연말기획 4번째 순섭니다. 올해는 5.18 진상규명이 한층 속도를 냈습니다. 정부 차원 조사에서 5.18 당시 헬기사격과 계엄군에 의한 성폭력이 확인돼 현직 국방부 장관이 두 차례 머리를 숙였습니다. 헬기사격을 부인하며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전두환 전 대통령은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EFFECT 국방부, 5.18 당시 육군 헬기사격 공식 인정 檢, '사자 명예훼손' 전두환 기소 "5.18 당시 계엄군 성
      2018-12-27
    • '새해' 과제, 광주형일자리·남해안 관광벨트
      【 앵커멘트 】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올 한 해를 결산하고 내년도 핵심시책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형일자리 사업의 성공을, 전남도는 남해안 관광벨트 조성을 새해 첫 과제로 꼽았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용섭 광주시장은 올해 취임 후 가장 큰 성과로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결정을 꼽았습니다. 광주형 협치 행정의 성공 모델을 실현했다고 자평했습니다. 국비 2조원 시대 개막과 일자리 중심 혁신 시스템 구축,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등에 대해서도 중
      2018-12-27
    • 세밑 한파, 밤부터 눈..최대 7cm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추우셨죠? 세밑 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광주와 전남의 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무안과 함평,영광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최고 7cm 눈이 내리고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하루종일 영하권을 벗어나지 못하는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시린 손을 녹이는 것도 잠시, 매서운 칼바람에 몸은 금세 얼어붙습니다. ▶ 인터뷰 : 박
      2018-12-27
    • 전남 8개 시·군 강풍주의보, 유리창 파손
      한파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면서 목포에선 건물 유리창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전남 대부분 지역에 초속 10미터 안팎의 강풍이 불면서 목포와 신안, 영광, 여수 등 전남 8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강한 바람으로 오늘 낮 1시 40분쯤 목포시 명륜동의 한 빌딩 유리창이 파손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안전조치에 나서는 등 곳곳에서 시설물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2018-12-27
    • '85억 횡령' 골프장 직원, 구속영장 신청
      자신이 일하던 골프장에서 수십억 원을 횡령한 2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전남의 한 골프장에서 지난 4월부터 모두 117차례에 걸쳐 회삿돈 85억 원을 횡령한 뒤 달아난 혐의로 27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 씨는 횡령한 돈 대부분을 인터넷 스포츠 도박에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2-27
    • 연말연시 맞아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이어져
      연말연시를 맞아 주요 기관들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잇따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늘 kbc 광주방송을 찾아 '희망2019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갖고 6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권오봉 여수시장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 달라며 시청 직원과 시의원들이 모아 온 성금 7백9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2018-12-27
    • 12/27(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전남 서부권 대설주의보..내일까지 7cm 눈) 광주와 전남 지역은 오늘 낮에도 영하 1도 안팎의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무안과 함평 영광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최고 7cm의 눈이 내리고,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2.(국공립어린이집 전환 곳곳'부실'.. 심사도 안 해 ) 전남지역 지자체 상당수가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면서 전문가 위원회는커녕 심사조차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광주형 일자리'ㆍ'남해안 관광' 새해 첫 과제) 광주시는 광주형 일자리 사업 성공을, 전남
      2018-12-27
    • 광양 바이오매스 발전소 인가..환경오염 반발
      산업통상자원부가 광양 바이오매스 발전소 공사 계획을 인가하면서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양그린에너지가 6천 8백억 원을 들여 황금산단에 짓는 바이오매스 발전소는 우드펠릿을 원료로 사용하는 220메가와트급 발전소로 2022년 준공 예정입니다.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과 지역 환경단체는 목질계 화력발전소는 다량의 미세먼지를 매출한다며 산자부가 특정업체를 위해 공공의 이익을 묵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12-27
    • 최근 5년간 전남 교권침해 사례 461건 발생
      최근 5년간 전남에서 발생한 교권침해가 461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최근 5년간 교권침해 사례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85건, 2016년 90건 등 모두 461건의 교권침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내년부터 교권침해가 사례가 발생할 경우 직접 관련자를 고발조치하고 학교 업무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해 교직원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는 등 교권보호에 나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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