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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물차끼리 추돌..1명 사망ㆍ1명 부상
      정차해 있던 화물차를 뒤따르던 또다른 화물차가 추돌해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아침 6시 10분쯤 광주 광산구 무진대로에서 갓길에 서있던 59살 박 모 씨의 화물차를 뒤따르던 46살 이 모 씨의 2.5톤 화물차가 들이받으면서 박 씨가 숨지고, 이 씨도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장나 정차해 있던 박 씨의 차량을 이 씨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29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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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9
    • [카드뉴스]세계 각국의 새해 풍습
      #1. 요즘 박항서 열풍이 불고 있는 베트남의 새해 인사말은 '쭉 믕 남 머이'입니다. 우리말로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뜻인데요. 새해 인사와 함께 바나나 잎 안에 돼지고기와 녹두를 넣고 찐 '바잉 쯩'이라는 음식을 나눠 먹는다고 하네요. #2. 튤립과 풍차가 떠오르는 네덜란드의 새해 풍경은 어떨까요. '이크 하우 반 야우'(Ik Hou Van Jou)라는 새해 인사말과 함께 볼에 3번씩 뽀뽀를 하는데요. 처음 겪는 사람들은 당황해서 어찌할 바를 모른다네요.
      2018-12-28
    • 살인 피의자, 유치장서 스스로 목숨 끊어..관리 논란
      【 앵커멘트 】 50대 남성을 살해하고 시체를 유기한 혐의로 검거된 피의자가 유치장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이는데, 경찰의 유치장 관리 부실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해남 살인사건 피의자 59살 김 모 씨가 경찰서 유치장 화장실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것은 오늘 새벽 6시 반. 목에 끈이 묶인 상태였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18-12-28
    • [카드뉴스]황금돼지해 이끌 트렌드는
      #1. 마케팅하지 말고 컨셉팅하라! 올해는 컨셉이 분명한 전시회, 카페 등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인생 사진이나 감성 사진을 건질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온다고 하네요. 물건을 살 때도 마찬가진데, 캐릭터가 확실한 SNS 이모티콘이나 관련 상품들이 인기를 끄는 것도 이런 트렌드를 보여준다고 볼 수 있겠죠? #2. 한 장씩 떼서 쓰는 일력이나 전자오락실, LP판 등을 찾는 젊은 세대가 늘고 있는데요. 새로움을 뜻하는 new와 복고를 의미하는 retro의 합
      2018-12-28
    • 영광 최고 22cm 눈, 주말에도 한파 '꽁꽁'
      【 앵커멘트 】 영광에는 20cm가 넘는 눈이 내리면서,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내일 오후까지 최고 7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첫 소식,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지붕마다 하얀 눈 이불이 덮인 농촌마을. 흩날리는 눈발에 도시는 온통 새하얀 겨울왕국이 됐습니다. ▶ 인터뷰 : 장채은 이인희 - "오늘 눈이 많이 와서 애들끼리 놀지는 못하고 눈밭에 그냥 누워있었는데 포근하고 좋았어요" 시민들은 끊임없이
      2018-12-28
    • '아쿠아리움' 매출은 기업이, 지방세는 재단이?
      【 앵커멘트 】 한화가 여수박람회장의 아쿠아리움을 위탁운영하면서, 해마다 2백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요. 그런데 8천만 원에 이르는 재산세는 위탁을 준 박람회 재단 측이 대신 내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박람회장에 위치한 '한화아쿠아리움'입니다. 박람회 개최 이후 관광 명소로 알려지면서 연간 관람객이 100만 명이 넘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매출액도 2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8-12-28
    • 영화축제·해맞이, 연말 행사 '풍성'
      【 앵커멘트 】 완성도 높은 국내 애니메이션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는 영화축제가 광주에서 개막했습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해넘이, 해맞이 축제도 전남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장돌배기 무리가 새하얗게 펼쳐진 메밀꽃 사이를 걸으며 추억에 잠깁니다.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을 애니메이션 영화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 인터뷰 : 신현준 / 나주시 이창동 - "문학 속 캐릭터들이 애니메이션으로 이렇게 입체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 좋았고요"
      2018-12-28
    • 12/28(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영광 최고 22cm 눈..내일 한파에 또 눈)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어젯밤부터 많은 눈이 내리면서 영광엔 20cm가 넘는 눈이 왔습니다. 대설특보는 해제됐지만 내일도 최고 7cm 눈이 더 올 것으로 보입니다. 2.(유치장서 50대 목 매 숨져..‘관리 허술’) 살인사건 피의자로 입감 된 50대가 경찰서 유치장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의 허술한 유치장 관리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3.(무안공항 첫 50만 돌파..군 공항 이전 언제?)무안국제공항이 개항 이후 처음으로 이용객 50만 명을 돌
      2018-12-28
    • 무소속 손금주·이용호 "민주당 입당하겠다"
      무소속인 손금주·이용호 의원이 민주당 입당을 선언했습니다. 나주 화순이 지역구인 손금주 의원과 전북 남원·임실·순창이 지역구인 이용호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에 기여해 달라는 지역민들의 요청을 무겁게 받아들여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입당 여부를 받아들이 위해서는 해당 행위 전력 등에 대한 당원 자격 심사를 거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2018-12-28
    • 살인 피의자 경찰서 유치장서 숨져..관리 '허술'
      【 앵커멘트 】 50대 남성을 살해하고 시체를 유기한 혐의로 검거된 피의자가 유치장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이는데, 경찰이 유치장 관리를 허술하게 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남 살인사건 피의자 59살 김 모 씨가 경찰서 유치장 화장실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것은 어제 새벽 6시 반. 목에 끈이 묶인 상태였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
      2018-12-28
    • 광주경찰청, 7년 만에 여성 총경 승진자 배출
      현직 여성 총경이 한 명도 없는 광주경찰청에서 7년만에 여성 총경 승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김남희 광주청 여성보호계장이 광주청 독립 이후 역대 3번째이자, 2012년 이후 7년 만에 여성 총경 승진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광주와 전남경찰청에서는 김 계장을 비롯해 5명이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으로 승진했습니다.
      2018-12-28
    • 김희중 대주교 "교황 방문, 북한에 좋은 기회될 것"
      김희중 대주교가 교황의 북한 방문이 성사되면 핵을 둘러싼 북미간 갈등 해결에 큰 전환점이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청에서 신년 메시지를 전한 김희중 대주교는 김정은 위원장이 공식 초청장을 보내면 교황의 방북이 언제든 성사될 것으로 보이며 갈등 중재를 통해 얼어붙은 북미관계를 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으로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북한 제재에 전향적인 자세를 취해줄 것을 촉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2018-12-28
    • 80대 할머니 뺑소니로 숨지게 한 50대 남성 구속
      80대 노인을 화물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났던 5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4일 아침 6시 40분쯤 광주 오치동의 한 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86살 이 모 할머니를 1톤 화물차로 친 뒤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로 58살 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오 씨는 범행을 부인하다 경찰이 분석한 CCTV영상을 보고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12-28
    • 광주ㆍ전남 대설특보 해제..내일 또 눈
      광주전남 7개 시군에 내려졌던 대설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내일 또 눈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내린 눈은 영광 22cm를 최고로 광주 광산 8cm, 나주 7cm, 함평 5.9cm의 눈이 쌓였습니다. 광주전남 7개 시군에 내려졌던 대설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내일(29)도 1~3cm, 서해안은 최고 7cm의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한파도 이어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5도 안팎을 기록하겠고, 한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르겠습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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