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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교육청, 일회성·전시성 사업 폐지
      광주시교육청은 교사들이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일회성·전시성 사업을 폐지하거나 줄이기로 했습니다. 폐지되는 사업은 '토요 스포츠데이 공모' 등 184개이며, '교과교실제' 등 18개 사업은 축소, '학습공동체 운영' 등 6개 사업은 학교로 이양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10월부터 현장 설문조사와 전문가 그룹 의견 반영 등을 실시해 이같은 안을 마련했습니다.
      2018-12-31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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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12/31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2018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까지 세밑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올해 마지막 날도 강추위가 지속되겠습니다. 오늘 출근길도 옷차림을 따뜻하게 하셔야겠는데요. 현재 구례와 곡성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광주의 아침 기온도 영하 6도 선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대부분 지역이 아침에 영하권에서 출발했고, 구례와 곡성은 영
      2018-12-31
    • [날씨]추위 낮부터 풀려...해넘이·해맞이 볼 수 있다
      올해 마지막 날도 강추위가 지속되겠습니다. 오늘 출근길도 옷차림을 따뜻하게 하셔야겠는데요. 현재 구례와 곡성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광주의 아침 기온도 영하 6도 선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대부분 지역이 아침에 영하권에서 출발했고, 구례와 곡성은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낮부터는 기온이 조금 오르겠습니다. 한낮에 광주와 구례가 5도, 곡성이 4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2, 3도가량 높겠습니다. 현재 위성 영상 보면, 전
      2018-12-31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12-31
    • 12/31(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해 넘기는 흑산공항..환경 문제 '불투명') 흑산공항 건설 여부가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사업자 선정까지 마쳤지만 환경 훼손 등을 이유로 국립공원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2.(한전, 지역인재 채용 감소..예외 직종 늘려) 한전의 지역 인재 의무 채용 비율은 늘었지만, 정작 채용 인원은 지난해보타 오히려 줄었습니다. 연구직과 지역본부 등 예외 적용 직종을 크게 늘렸기 때문입니다. 3.(새해 최저 시급 8,350원..자영업자 '걱정') 새해부터 시간당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2018-12-30
    • 12/31(월) 기자수첩 - 2018년 결산
      Q1- 남) 오늘이 2018년의 마지막 날인데요. 11년 만에 남북정상회담이 이뤄지고 사회를 휩쓸었던 미투 열풍 등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습니다. 정재영 기자와 함께 올 한 해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정 기자, 먼저 정치 분야부터 살펴 볼까요. A1) 네, 말씀하신 것처럼 정치 쪽에서 올해를 관통했던 가장 큰 이슈는 뭐니뭐니해도 남북 정상회담일 겁니다. 지난 4월 27일이었죠, 11년 만에 판문점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모두 3차례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면서 한반도 평화 무드가 만들어 졌습니다. 하지만 김정은
      2018-12-30
    • 보성서 산불, 0.1ha 소실
      연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보성에서는 산불로 임야 0.1ha가 탔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보성군 율어면의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임야 0.1ha를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관과 보성군청 직원 등 120여 명과 헬기 4대가 투입돼 진화 작업을 펼쳤습니다.
      2018-12-30
    • 초록빛 보약 미나리, 농한기 '효자'
      【 앵커멘트 】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된 요즘 순천만에선 겨울 미나리 수확이 한창입니다. 특유의 향과 아삭한 식감으로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물을 가득 채운 비닐하우스 안이 온통 초록빛 미나리로 가득 찼습니다. 물 속을 거닐며 일일이 낫으로 미나리를 자르는 힘겨운 작업이지만 농부의 얼굴에는 수확의 기쁨이 가득합니다. ▶ 인터뷰 : 정영옥 / 미나리 농가 - "부드럽고 미나리가 향도 좋고요. 겨울 농한기에 농가에서 제일
      2018-12-30
    • [연말기획]한국형발사체 발사 성공, 우주기술 도약
      【 앵커멘트 】 연말기획 마지막 순서입니다. 올해 고흥에 위치한 나로우주센터에서는 대한민국 우주기술 역사의 한 획을 긋는 한국형발사체 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졌는데요. 우주항공 중심도시를 꿈꾸는 고흥의 구상도 한층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effect 한국형발사체 시험 발사 성공/11월 28일, 고흥나로우주센터 세계 7번째 독자엔진 개발..달 탐사 '청신호' 고흥군, '우주항공 중심도시' 탄력 ▶ 인터뷰 : 이진규 / 과
      2018-12-30
    • 광주·전남 한파 기승, 낮부터 추위 풀려
      세밑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구례와 곡성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아침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의 최저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돌았고, 낮에도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하루종일 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순천과 광양, 여수, 구례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있으니 산불 등 화재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에서 영하 2도 분포로 오늘보다 더 떨어지겠지만 오후부터 차차 풀려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2018-12-30
    • 공항버스·마을버스 휴업, 시민 '불편'
      【 앵커멘트 】 광주 공항버스가 적자 누적으로 내년 1월 1일부터 6개월 동안 운행을 중단합니다. 또한 이번 달로 예정됐던 광주 남구의 마을버스 개통도 미뤄져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공항과 도심 주요 시설을 잇는 1000번 공항버스가 내년 1월 1일부터 6개월 동안 휴업에 들어갑니다. ▶ 인터뷰 : 황유경 / 광주시 양산동 - "제가 학생이어서 차가 없어서 버스를 자주 타는데" ▶ 인터뷰 : 최숙경 / 광주시
      2018-12-30
    • 최저임금 인상, 자영업자 '시름'
      【 앵커멘트 】 당장 다음주부터 시간당 최저임금이 지금보다 10.9% 오른 8,350원이 되는데요. 인건비 부담이 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각종 대책에도 불구하고 영세업체들은 걱정부터 앞섭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시간당 최저임금은 8350원. 시간당 7530원이었던 올해와 비교해 10.9% 올라 두 자릿수 인상률을 2년째 이어가게 됐습니다. 실제 근로하지 않은 주휴시간도 내년부터는 최저임금법 산정 시간에 포함돼, 2
      2018-12-30
    • 한전 '예외 대상 확대'..지역채용 감소
      【 앵커멘트 】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올해 지역 인재 채용을 크게 늘릴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사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정작 채용 규모를 살펴본 결과, 지난해보다 지역 인재 채용 인원이 오히려 줄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국전력이 올 한 해 선발한 대졸 공채 인원은 모두 1246명입니다. 올해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지역 인재 의무 채용 비율은 18% 이상, 전체 채용 인원 1246명의 18%를 적용하면 지역인재는 224명 이상이 선발돼야 합니다.
      2018-12-30
    • 동신대 2019학년도 정시모집 가·다군 301명 선발
      동신대학교가 2019학년도 정시모집 가·다군에서 신입생 301명을 뽑습니다. 동신대는 정시 가군에서 한의예과 21명과 간호학과 34명, 물리치료학과 10명 등 65명을 선발하고, 나머지 학과는 정시 다군을 통해 모두 236명을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1월 3일까지 원서접수를 실시해 정시 가군은 11일 이전에 합격자를 발표하고, 정시 다군은 25일 이전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201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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