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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월 1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해를 맞아 100년 전 상황을 복원한 기사들로 구성됐습니다. 신문 1면에는 1919년 당시인 기미년의 신년사와 함께, 일제로부터의 독립을 염원하는 내용이 담겼는데요. 독립운동가 김규식의 파리강화회의 참석 소식과 일제의 무단통치와 형벌 제도를 비판하는 기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밖에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소식, 또 당시 쌀값 폭등으로
      2019-01-01
    • 광주시교육청, 교실형 평화통일 체험학습 확대 실시
      광주시교육청이 '교실형 평화통일 체험학습'을 확대합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신용중 등 광주 15개 초·중·고교가 최근 '교실형 평화통일 체험학습'을 진행했습니다. 올해부터는 교육 내용을 추가·보완해 광주지역 학교들의 신청을 받아 교실형 평화통일 체험학습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2019-01-01
    • [날씨]낮기온 5~7도..전남 서해안 1cm 눈
      새해의 첫해까지 뜨면서 어느덧 2019년이 밝았는데요. 오늘도 추위의 기세는 여전합니다. 오늘 광주의 아침 기온 영하 4도로 시작했고, 찬 바람이 불면서 종일 춥겠습니다. 오늘 목포는 영하 1도, 곡성은 영하 7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와 목포가 3도, 곡성은 2도까지 오르면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맑은 날씨 속에 대기는 점점 더 건조해지겠습니다. 현재 광양은 건조 경보로 격상됐고, 그 밖에 곡성과 구례, 순천 등 동부 지역에는 건조 주의보가 내려
      2019-01-01
    • 1/1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새해 첫날인 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맹추위가 지속되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새해의 첫해까지 뜨면서 어느덧 2019년이 밝았는데요. 오늘도 추위의 기세는 여전합니다. 오늘 광주의 아침 기온 영하 4도로 시작했고, 찬 바람이 불면서 종일 춥겠습니다. 오늘 목포는 영하 1도, 곡성은 영하 7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와 목포가 3도, 곡성은 2도까지 오르면서 어제와
      2019-01-01
    • [인터뷰]광주·전남 지역민들에게 2019년은
      【 앵커멘트 】 '황금 돼지해'를 맞으며 시청자 여러분도 올 한 해 각오와 다짐을 하셨을 텐데요. 2019년의 바람, 광주전남 시도민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 기자 】 김덕용/여수시 어민 못 잡으면 서민들은 못 살아나가잖아. 좀 많이 잡고 선주들도 좀 살게 해주고 우리들도 서민들도 살고 이래야 안 되겠소. 장귀영/강진군 농민 국민들의 마음이 모인 통일 트랙터가 북으로 올라가고 그래서 남북 간의 민간 교류가 활성화 되어서 통일 농업의 미래를 보고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는
      2019-01-01
    • 새해 첫 일출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길"
      【 앵커멘트 】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광주ㆍ전남 곳곳의 해맞이 명소에는 기해년 첫 해를 보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무등산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 해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 기자 】 ▶ 스탠딩 : 최선길 / 무등산 장불재 - "네 저는 지금 무등산 장불재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은 영하 5도에 가까운 추운 날씨에도 새벽부터 새해 첫 해돋이를 기다리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PAN) 잠시 뒤인 7시 41분이면 이곳에서 2019년 기해
      2019-01-01
    • 알고 지내던 여성 흉기로 찌른 70대 경찰 붙잡혀
      홧김에 알고 지내던 여성을 흉기로 찌른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31일) 새벽 4시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원룸에서 흉기를 휘둘러 72살 안 모 씨를 다치게 한 혐의로 70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정 씨는 안 씨와 다투다 홧김에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9-01-01
    • 나주 배즙 첫 수출, 소득원 '기대'
      【 앵커멘트 】 배를 갈아서 만든 음료수가 외국에서 숙취 해소 음료로 때 아닌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숙취 해소제보다 더 큰 효과가 있다며 한국산 배음료를 찾는 해외 애주가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나주 배농가들이 이 틈새시장을 파고 들면서 첫 수출길이 열렸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나주 배를 가공해 만든 신제품 배즙입니다. 배즙이 생소한 외국인들이 음료를 간편히 섭취할 수 있도록, 빨아먹는 '스파우트' 용기로 현지화했습니다. 제품명도 번역 없
      2018-12-31
    • [인터뷰]광주·전남 지역민들에게 2018년은
      【 앵커멘트 】 여러분들에게 2018년은 어떤 한 해였나요? 여러 계획들을 세웠지만 뜻대로 안풀린 경우도 있을테고 뜻밖의 행운도 기억에 남으실텐데요. 이형길 기자가 광주전남 지역민들에게 2018년의 소회를 물어봤습니다. 【 기자 】 자영업자에게 2018년 ▶ 인터뷰 : 홍국희/자영업자 저도 충장로에서 장사를 하고 있지만 금년 2018년처럼 어려워보기는 처음이에요. 2019년도는 황금 돼지해라고 하니까 내년 2019년에는 잘 될 것으로 믿고 힘차게 한번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택시
      2018-12-31
    • 잘가라 '무술년', 반갑다 '기해년'
      【 앵커멘트 】 시민들은 아쉬움과 설레는 마음으로 기해년 새해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타종식이 열리는 광주 5.18 민주광장에는 벌써부터 많은 시민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고우리 기자, 그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저는 지금 518 민주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무술년 마지막날의 종소리를 듣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체감온도는 영하까지 뚝 떨어졌지만, 벌써부터 많은 시민들이 나와
      2018-12-31
    • 광주·전남 곳곳서 해넘이 행사 '풍성'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2018년 무술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광주·전남의 명소 곳곳에서 아쉬움과 묵은 감정을 떠나보내는 해넘이 행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지역민들은 마지막 해를 바라보면서, 다가올 새해는 희망으로 가득하길 소망했습니다. 첫 소식,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다사다난했던 2018년의 마지막 해가 수평선 너머로 서서히 모습을 감춥니다 아쉬운 듯 붉게 물든 하늘과 다도해의 절경이 함께 어우러지며 장관
      2018-12-31
    • 12/31(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2018' 안녕..광주 전남 곳곳 해넘이 행사) 광주 전남의 명소 곳곳이 2018년의 마지막 해넘이를 보기 위해 수많은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2.(제야의 종 행사..이 시각 518 민주광장) 제야의 타종행사가 열리는 광주 금남로 518 민주광장을 연결해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새해에 대한 기대감이 교차하고 있는 시민들을 만나봅니다. 3.(광주전남 지역민에게 '2018년은 어떤 의미?') 다사다난했던 2018년 무술년, 광주전남 지역민들에게 2018년의 소회를 들어봤습니다. 4.(새해 첫날
      2018-12-31
    • [카드뉴스] 2019년 인상되는 것
      #1. 가장 먼저 택시 노예들에게 슬픈 소식입니다. 광주 택시 기본 요금이 5년 만에 인상됩니다. 2,800원에서 500원 오른 3,300원이 되는데요. 모범택시와 대형택시는 3,200원에서 3,900원으로 오릅니다. #2. 설 연휴 이후로 버스비도 인상되는데요. 인건비와 유류비 상승에 따른 조치라는 게 정부 측 설명입니다. 인상률은 지자체에서 결정하게 된다고 하네요. #3. 건강보험료는 3.5% 정도 인상되는데요. 8년 만에 최고치입니다.
      2018-12-31
    • 고흥~거제 8개 시군 통합관광브랜드 '남파랑'
      고흥에서 거제를 잇는 남해안 8개 시군의 통합관광브랜드가 '남파랑'으로 확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전남 여수,순천,광양,고흥과 경남 거제,통영,남해,하동을 잇는 남해안 관광통합브랜드를 '남파랑'으로 짓고 다양한 관광개발 사업과 국내외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국토부는 해안경관이 아름다운 고흥~거제 간 남해안을 서울,제주,부산에 이은 국내 4대 관광거점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2018-12-31
    • [행복한 문화산책] 빛과 그림자의 기억展
      수업시간인데도 복도에 나와 있는 학생들. 나경택 작가의 1974년도 작품 입니다. 학급당 학생 수가 너무 많다보니 일부는 복도에서 수업을 받아야 했던 당시의 모습이 담겼는데요. 어떤 사람들에겐 향수를 일으키는 사진이, 또다른 사람들에게는 낯선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광주 시립사진전시관이 첫 번째 사진소장품 전시 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950년대부터 최근까지 우리 지역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흑백사진부터 컬러사진까지 시간의 흐름 순으로 작품을 구성했습니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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