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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낮부터 기온 올라..건조 특보·미세먼지 '기승'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광주를 포함한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오늘은 한동안 잠잠했던 미세먼지가 다시 말썽인데요. 대기 정체와 함께 중국발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오늘 광주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에서 종일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여수와 순천을 비롯한 동부지역은 여전히 대기가 건조합니다.
      2019-01-07
    • 1/7(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조영택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 사무총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1월 7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한겨렙니다. 지구온난화에도 불구하고 한파일수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30년간 전국 평균 한파일수는 3.7일이었는데, 최근 10년 동안에는 4.3일로 0.6일이 더 늘었습니다. 최근 한파 지속일수가 늘어나는 건 '블로킹 한파'가 자주 닥쳤던 것이 원인으
      2019-01-07
    • 혈세 먹는 하마, 제 2순환도로 재협상 가능할까?
      【 앵커멘트 】 광주시가 통행료 수익 적자분에 대한 재정보전금을 줄이기 위해 제2순환도로 민간사업자와 재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자 측이 소극적인 태도를 유지하면서 협상은 좀처럼 진척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광주시가 제2순환도로 민간사업자에게 지급한 재정보전금은 2백20억원.// 2016년 1구간에 대한 재협상을 통해 연간 백억원을 절감하고도 여전히 수백억원의 혈세가 매년 민간사업자에게 지불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
      2019-01-07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1-07
    • 홍매화·동백 꽃망울 "한겨울 봄소식"
      【 앵커멘트 】 홍매화와 동백꽃이 한겨울 추위에도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향긋한 꽃내음에 나들이객들의 마음은 벌써 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새색시 볼처럼 발그레한 홍매화가 수줍게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영하의 날씨가 무색하게 그윽한 향기를 뿜어냅니다. 선사의 울긋불긋한 단청과는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합니다. 음력 섣달인 납월에 꽃 피운다고 해 납월매로도 불리는 금둔사의 홍매화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봄 기운을 전합니다.
      2019-01-06
    • 새해 맞아 금연클리닉 '북적'
      【 앵커멘트 】 매년 새해 결심 1위로 뽑히는 것이 바로 '금연'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의지만으론 끊기 힘든 유혹을 떨치기 위해 새해벽두부터 금연 클리닉이 북적이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20년 동안 담배를 피워온 38살 박우진 씨는 새해 금연을 목표로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찾았습니다. 그동안 혼자서 금연을 시도하다 번번히 실패했지만 지난해 태어난 딸아이의 건강을 위해 새해엔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했습니다. ▶ 인터뷰 : 박우진 / 광주시 운암동 - "
      2019-01-06
    • [신년기획]"전남 관광객 5천만 시대"
      【 앵커멘트 】 신년기획 시리즈,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전남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관광산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전남은 천혜의 자연환경와 차별화된 관광자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로 떠올랐는데요. 2년 연속 관광객 5천 만명 돌파가 유력하지만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도 적지 않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전남을 찾은 관광객은 5,000만 명에 달했던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된데다가 관광자원이 다양해지고
      2019-01-06
    • 독감·장염, 겨울철 감염병 비상
      【 앵커멘트 】 요즘 독감이 대유행인데요. 최근 들어 폐렴과 장염 등 겨울철 감염병들이 동시에 급증하고 있습니다. 영유아와 가족들간 많이 전염되고 있어 손씻기 같은 개인위생을 잘 지켜야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앵커멘트 】 닷새 전부터 고열과 기침에 시달리기 시작한 7살 배혁진 군. 멎지 않는 기침에 병원을 방문했다가 폐렴 확진을 받았습니다. 엄마와 누나, 동생까지 온가족이 독감과 폐렴으로 병원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 싱크 : 권 모 씨(어머
      2019-01-06
    • 광주 분양물량 '껑충'..높은 분양가 '부담'
      【 앵커멘트 】 올해 광주의 아파트 분양 물량이 대거 늘어납니다. 또,청약 제도가 무주택자 중심으로 개편되면서 '내 집마련'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훌쩍 높아진 분양가는 부담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월산1구역 재개발 단지입니다. 880여세대의 아파트를 짓는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CG 올해 광주에는 월산동 재개발 단지를 시작으로 8천여 세대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천5백 세대와 비교하면 분양 물량이
      2019-01-06
    • 전두환, "독감ㆍ고열로 재판 출석 불가능"
      전두환 전 대통령이 독감과 고열 등을 이유로 오늘 재판에 출석이 불가능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전 씨측은 독감으로 열이 39도까지 올라 외출이 불가능해 광주까지 재판을 받으러 갈 수 없는 상태라며, 재판 기일 변경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말했습니다. 전 씨는 회고록을 통해 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오늘 오후 광주지법에서 재판이 열릴 예정인데, 광주지법은 전씨의 출석 여부와 사유 등을 검토해 강제 구인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1-06
    • 전두환 "독감·고열로 재판 출석 불가능"
      전두환 전 대통령이 독감과 고열 등을 이유로 내일 재판에 출석이 불가능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전 씨측은 독감으로 열이 39도까지 올라 외출이 불가능해 광주까지 재판을 받으러 갈 수 없는 상태라며, 재판 기일 변경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말했습니다. 전 씨는 회고록을 통해 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내일 오후 광주지법에서 재판이 열릴 예정인데, 광주지법은 전씨의 출석 여부와 사유 등을 검토해 강제 구인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1-06
    • 1/7(월) 모닝 730 타이틀 + 주요뉴스
      1.(2순환로 재협상 난항..공익처분 검토) 매년 수백 억원의 혈세를 보전해 주고 있는 광주 제2순환도로의 재협상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도로 관리 부실 등을 들어 공익처분 여부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2.(올해 광주 8천여 세대 분양..분양가 ↑) 올해 광주지역 아파트 분양 물량이 8천여 세대 로 크게 늘어납니다. 3.3㎡당 평균 분양가도 천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3.(독감ㆍ폐렴ㆍ장염 급증..겨울 감염병 비상) 최근 독감에 이어 폐렴과 장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겨울 감
      2019-01-06
    • 여성 농어업인 바우처 지원 확대
      여성 농어업인 문화 복지 생활을 위한 행복 바우처 지원 사업이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여성 행복 바우처 카드 지원 금액을 지난해보다 100% 증가한 20만원을 증액하고, 대상 연령을 70세에서 75세로, 사용처도 유흥 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카드 발급 대상은 전남에 주소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여성 농어업인으로, 다음 달 말까지 주소지 읍·면·동에 2월 28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2019-01-06
    • 남북 미술교류전, 제 3국서 공동 개최 추진
      북한이 남과 북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국제 미술행사'를 제3국에서 여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북한은 중국 북경에서 남북 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 미술교류전을 올해 안에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측으로부터 행사 총감독 제안을 받은 문범강 미국 조지타운대 교수는 북한이 이번 행사 개최를 통해 '한반도 평화 메시지'를 전세계에 알리고 국제사회에 북한미술의 위상을 크게 높일 기회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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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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