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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3(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국회 찾은 518 단체 "망언 한국당 3명 제명하라") 5·18 망언에 분노한 5ㆍ18 단체가 국회를 항의 방문해 자유 한국당을 해체하고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 등 3명의 제명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2.(5.18 망언 비판, 전국 확산.. 역사왜곡 처벌법 추진) 5.18 망언 비판이 한국당의 텃밭인 대구경북를 비롯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역사 왜곡을 처벌할 수 있는 '한국형 홀로코스트 법' 제정까지 추진되고 있습니다. 3.(조합장 멋대로..'부정*비리로 얼룩‘지역 농협) 지역 농협조합장이 막강한 권
      2019-02-13
    • 5·18 망언 규탄 고소·고발 잇따라
      5ㆍ18 민주화 운동을 폄훼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지만원 씨에 대한 고소, 고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시민단체 '오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오늘(13일)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과 극우논객 지만원 씨가 5ㆍ18민주화운동이 북한군에 의한 폭동이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습니다. 앞서 정의당과 5.18 당시 시민군이었던 곽희성 씨 등도 지난 11일 이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해 현재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에 배당된 상탭니
      2019-02-13
    • 광주 5대 강력범죄 발생 해마다 줄어
      광주지역에서 대표적인 5대 강력범죄가 해마다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의 살인, 강도, 성범죄 등 5대 강력범죄 발생건수는 1만 3천8백여 건으로 지난 2016년에 비해 10% 정도 줄어드는 등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의 강력범죄 검거율이 최근 3년 동안 전국 3위권 이내로 높은 점 등을 5대범죄 발생 감소 요인으로 분석했습니다.
      2019-02-13
    • 광주 남구, 세계수영대회 남북 공동응원단 제안
      광주 남구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북측에 남북 공동응원단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광주 남구는 금강산 새해맞이 연대모임에서 한반도 평화 증진을 위해 오는 7월 열리는 세계수영대회 남북 공동응원단 구성을 북측에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측에 통일진료소를 세워 의료진을 파견하고 인도적 차원의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사업도 함께 건의했습니다.
      2019-02-13
    • [Howhy]밸런타인데이엔 초콜릿? 옛 말!
      밸런타인데이인데 준비 못해서 막막하다면! 초콜릿 잘 사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초콜릿 대신 다른 걸 원하는 사람도 많다고 하네요 #태블릿PC_같은_소리하네 https://goo.gl/U6PGmy https://www.facebook.com/kbcstory/
      2019-02-13
    • 순천시, 올해 전기자동차 195대 보급
      순천시가 전기자동차 보조금과 충전기 설치를 확대합니다.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량은 195대로 승용차는 한 대당 천 780만 원, 소형 전기차는 86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난해 말까지 60기를 설치한 공공용 전기차 충전기는 올해 20기를 추가해 80대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2019-02-13
    • 고흥군, 100억 투입 청년 귀향 프로젝트 추진
      고흥군이 지역 사랑 기금을 모아 청년 귀향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고흥군은 '내사랑 고흥 기금' 조성해 20살에서 49살 사이의 고흥 출신 청년이 귀향하면 정착금과 빈집 수리비 등으로 2천만 원을 지원하고 귀낮은 금리로 최대 3억 원까지 융자해줄 예정입니다. 오는 2021년까지 내사랑 고흥 기금 1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4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2019-02-13
    • 그린카진흥원, 광주형 자동차 공장 건립 적극 지원
      광주형 자동차공장의 연내 착공을 위해 광주그린카진흥원이 적극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오늘 그린카진흥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광주 친환경자동차산업의 거점 기관인 진흥원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한 만큼 광주형 자동차공장 건립을 적극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그린카진흥원은 친환경자동차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일환인 글로벌 비즈니스센터와 선도기술지원센터동을 오는 10월 착공해 광주형 자동차공장 건립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19-02-13
    • 건조주의보 속 산불 잇따라
      광주와 전남 10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화순군 동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ha를 태운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어 낮 1시 10분쯤엔 장흥군 대덕읍의 한 야산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이 옮겨붙어 임야 0.2ha가 타고, 오후 3시 10분쯤엔 장성군 남면의 한 야산에서도 불이 나는 등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2019-02-13
    • 亞문화전당 "미화·방호 용역직원 임금체불 소송 지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미화·방호 용역업체 직원 임금체불과 관련해, 분쟁이 조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따르면, 미화·방호 직원들과 용역업체간 소송이 진행되고 있어, 직원들의 임금 1억 6천만 원이 체불된 상탭니다. 이와 관련해 아시아문화전당은 "소송의 결과에 따라 직원들과 용역업체 간 분쟁이 조정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용역업체와 계약이 종료되는 내년 1월 말에는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9-02-13
    • [위크앤라이프] 함평 해수찜 체험
      네모난 탕 안에 뜨거운 돌을 한 삽 가져다 넣었더니 증기가 피어오릅니다. 이 물에 수건을 적신 다음 대야로 눌러 적당히 짜내는데요. 어깨나 온몸에 수건을 감싸고, 긴장한 근육들을 천천히 풀어줍니다. 함평 손불면 궁산리에 있는 이곳은 바닷물을 이용해 해수찜을 하는 곳인데요. 해수찜은 2백여 년 전부터 내려오는 이 지역의 전통으로, 일반 찜질과는 달리 뜨거운 바닷물을 이용하는 게 특징입니다. 해수탕을 만들려면 갖가지 영양분이 포함된 약쑥이 필요한데요. 약쑥을 오랫동안 우려낸 바닷물
      2019-02-13
    • 5·18 단체, 국회 항의 방문..."망언 3명 제명하라"
      5·18 망언에 분노한 5ㆍ18 단체가 국회를 항의 방문했습니다. 5월 단체 회원들은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을 먼저 찾아 "공당이 역사를 부정하고, 5·18을 능멸하고 있다고 비판" 한 뒤 재발 방지를 위해 5·18 망언을 한 국회의원 3명에 대한 제명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5·18 단체는 또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정의당을 잇따라 방문해 한국당 의원 처벌과 왜곡방지법 제정을 요구했습니다.
      2019-02-13
    • '5·18 망언'16일 대규모 규탄 집회..23일엔 광화문광장
      '5·18 공청회 망언'을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가 오는 16일 광주에서 열립니다. 광주시와 5월 단체·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자유한국당 3인 망언 의원 퇴출과 5·18역사왜곡처벌법 제정을 위한 광주 범시민운동본부'는 오는 16일 오후 4시 옛 전남도청 광장과 금남로 일대에서 범시민궐기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본부 측은 이번 주말 광주 범시민궐기대회에 이어 23일에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 궐기대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2019-02-13
    •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국제행사 승인 총력
      완도군이 2021년 해조류박람회의 국제행사 승인을 얻기 위해 힘을 쏟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해조류는 범국가적 산업임을 강조해 국제행사의 필요성을 건의하고 있으며 2014년과 2017년에 두 번의 박람회를 통한 수출확대 등 해외시장 개척 등에 기여한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전남도와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국제행사 승인신청서를 해양수산부에 제출했고 기획재정부가 오는 7월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9-02-13
    • 광주·전남, 개물림 환자 3년간 5백여 명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최근 3년간 개 물림 사고로 이송된 환자가 5백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 자료를 보면,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개 물림사고로 이송된 환자는 지난 2016년 154명, 2017년 183명, 2018년 194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같은 기간 6천 883명이 이송됐으며, 연령별로는 50대가 1천 550명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1천 241명, 60대 962명, 70대 718명 등 순이었습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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