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2/15(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남북 교류 재개 기대..수영대회ㆍ교육 제안) 지난 12일 금강산에서 열린 올해 첫 남북 민간교류 행사에서 광주ㆍ전남은 수영대회 응원단 참가와 교육 교류 등을 제안했습니다. 남북 교류 재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2.(꼼수 징계 '반발'..전원 제명ㆍ처벌법 촉구) 자유한국당이 이종명 의원만 제명하고 김진태ㆍ 김순례 의원은 결정을 미뤘습니다. 3명 모두 즉각 제명과 처벌법 제정 등 반발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말에는 금남로에서 범시민 궐기대회가 열립니다. 3.()유명무실한 감사..조합
      2019-02-14
    • '스쿨 미투' 교사 9명 추가 기소
      제자들을 성추행하거나 언어폭력을 저지른 광주지역 2개 고교 교사 9명이 추가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2016년부터 2018년 사이 재직 중인 고등학교에서 제자인 여학생들을 성추행하고 성적 언어 폭력을 한 혐의로 교사 9명을 아동청소년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광주지역 스쿨 미투로 지금까지 광주 모 여고 교사 2명과 고교 교장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또다른 광주 모 여고와 중학교 교사들에 대한 수사도 진행 중입니다.
      2019-02-14
    • 광주 모 고교 교장, 학생자치 억압 이유로 직위해제
      광주의 한 고교 교장이 학생자치 활동을 억압했다는 등의 이유로 직위해제 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최근 광주의 한 고교 교장을 면학 분위기 조성과 기숙사 생활지도 등을 이유로 지나친 통제를 가했다며 직위해제하고 중징계 회부했습니다. 해당 교장은 정당한 생활지도를 했으며 오히려 교권을 침해당했다며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9-02-14
    • 고흥 커피 향토산업육성산업 선정
      고흥 커피가 농림부의 향토산업육성 대상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이에따라 오는 2022년까지 3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커피 생산과 가공, 유통 등 3차산업까지 연계해 커피를 지역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고흥에서는 15개 농가가 2ha 면적에 전국 생산량의 30%의 13만주의 커피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2019-02-14
    • 여수시, 해안가 등 개발행위 제한
      여수시가 일부 지역에 대해 개발행위를 제한합니다. 여수시는 국지도 22호선 주변과 비도시지역 해안가 일부, 무슬목 목장용지에 대해 앞으로 2년 동안 숙박과 위락 등 17개 시설의 용도별 건축행위를 제한할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지난 2017년 '여수밤바다' 주변과 도시지역 해안가를 경관지구로 지정해 경관 관리 기반을 마련한 바 있습니다.
      2019-02-14
    • 한국당 징계 두고 반발 확산..들끓는 광주 민심
      【 앵커멘트 】 이같은 자유한국당의 징계 결과를 두고 반발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국시도의장단협의회도 공동 대응에 나섰고 광주 시민사회단체 백여 곳도 단체 행동에 돌입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시의회 의원 23명 전원이 국회에서 규탄집회를 가졌습니다. 한국당 자체 징계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국회법 절차에 따라 제명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5.18 부정행위를 강력히 처벌할 수 있는 한국판 홀로코스트 부정 처벌법의 조속한 제정을 요구했습니다.
      2019-02-14
    • 한국당,'5·18 망언' 이종명 제명..2 명은 유예
      자유한국당 지도부가 5·18 망언을 한 세 명의 의원 중 이종명 의원만 제명 결정을 내렸습니다.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는 5·18 망언을 한 이종명 의원을 제명 결정했지만, 당헌 당규를 이유로 김진태, 김순례 의원에 대해서는 이달 27일 열리는 전당대회가 끝날 때까지 징계를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당 지부도가 제명을 결정하더라도 의원총회에서 소속 의원의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제명이 최종 확정됩니다. 국회의원을 제명하기 위해선 전체 국회의원의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합니다.
      2019-02-14
    • 무안군, 남악신도시 행정구역 개편 추진
      무안군이 신도시가 들어선 남악리를 분리해 읍으로 신설하는 행정구역 개편을 추진합니다. 무안군은 남악신도시의 인구가 전남 내 다른 군 전체 인구와 비슷한 3만3천여 명에 달하지만 삼향읍 남악출장소에서 모든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느라 불편을 겪었다며 남악리를 분리해 읍으로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무안군은 이달 말까지 주민의견과 군의회 의견서를 전라남도에 제출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안에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받겠다는 계획입니다.
      2019-02-14
    • 해남군, 전 군민 대상 안전보험 시행
      해남군이 전체 군민을 대상으로 한 '군민안전보험제도' 시행에 나섭니다. 재해와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을 위해 보험료를 전액을 군에서 부담하며 해남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군민이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됩니다. 보장 내용은 화재와 교통사고, 자연재해 등으로 계약 기간 중 전입했거나 다른 지역에서 사고를 당하더라도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고,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보상도 가능합니다.
      2019-02-14
    • 순천시, 2021년 전라남도체육대회 유치 확정
      2021년 열리는 제60회 전라남도체육대회 개최지가 순천시로 확정됐습니다. 순천시는 3천 석 규모의 에코에듀체험센터와 팔마체육센터, 유소년축구전용구장 등 다양한 체육 인프라를 토대로 전남체전 유치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순천에서 도민체전이 열리는 건 2001년 이후 20년 만입니다.
      2019-02-14
    • 전남도, 공무원 1천 842명 채용..역대 최다
      전라남도가 올해 신규 지방공무원 1천 8백 42명을 채용합니다. 올해 채용은 지난해보다 2백 24명이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로 직급별로는 7급 83명, 8급 백 17명, 9급 1천 5백 64명 등입니다. 우수 인력 확보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연구직과 일부 기술직은 경력 경쟁시험으로 실시되며 사회 소수계층의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과 저소득층, 국가유공자 등 150명은 별도 선발될 예정입니다.
      2019-02-14
    • 두 달 동안 야금야금, 천 만 원 훔친 옷가게 직원 검거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현금 출납기에서 금품을 훔친 30대 종업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두 달 동안 광주시 치평동의 한 옷가게에서 현금 9만 원을 훔치는 등 모두 127차례에 걸쳐 천 3백50여 만 원을 훔친 혐의로 39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가게 주인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현금 출납기에서 조금씩 현금을 훔쳐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2-14
    • 해외문화원 관계자 아시아문화전당 현장 방문
      한국 문화를 알리는 해외문화원 관계자들이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해외문화원 관계자들은 오늘(1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특별 전시를 관람하고 문화정보원과 창조원 등 5개원 시설 등을 둘러봤습니다. 이와 함께 오는 7월 광주에서 개최되는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 관계자로부터 대회 기간과 종목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습니다.
      2019-02-14
    • 5.18 망언 의원 징계 보류..반발 확산
      자유한국당의 5.18 망언의원 징계 보류 결정을 두고 반발은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의원 23명은 오늘 서울 국회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당의 징계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국회법 절차에 따라 망언을 내뱉은 의원 3명을 제명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전남도의회도 결의안을 통해 한국 민주주의의 원동력인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훼손한 3명의 즉각적인 제명을 요구했습니다. 광주 시민사회단체 110여 곳도 광주 범시민운동본부를 구성해 5.18 역사왜곡처벌법 제정을 촉구했으며 오는 16일 금
      2019-02-14
    • 전남대병원 오전 한 때 전산 마비..환자 불편
      전남대병원의 전산 업무가 오전 한때 중단돼 환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5분부터 약 15분 간 전남대병원 전산이 일시적으로 중단돼 입퇴원과 접수, 콜센터 업무 등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전남대병원 측은 네트워크 시스템 모니터링 중 긴급 점검을 하게돼 15분간 전산업무가 중단됐다 곧바로 복구됐다고 밝혔습니다.
      2019-02-1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