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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자녀 같은 학교 못 다닌다"..다음 달 시행
      교사가 자신의 자녀와 같은 학교에 다닐 수 없도록 하는 고교 상피제가 다음 달부터 시행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육부의 고교 내신비리 혁신방안에 따라 자녀와 같은 학교에 근무 중인 고교 교원을 오는 3월 1일 자로 전보하고, 향후 인사에서도 자녀가 재학 중인 고교에 배치하지 않도록 중등 교육공무원 인사관리 규정을 개정했습니다. 사립고 교원은 자녀가 입학할 경우 같은 법인 안의 다른 학교로 이동하고, 공·사립 순회 발령 근무 등을 통해 동일 학교 근무를 방지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도 우선 평준화 지역인
      2019-02-18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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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8
    • 2/18(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2월 18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고용노동부가 한화 대전사업장의 중대 산업재해 원인으로 현장에서 안전업무를 총괄하는 환경안전팀에 대한 홀대를 지목했습니다. 지난해 폭발 사고로 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직후 특별감독한 결과, 사고 당시 위험 물질을 취급하는 노동관리자는 1명에 불과했는데요. 또한 486건의 산업안전 보건위반행위가 적발됐고, 이 가운데 공정안전관리 문제가 266건이었습니다. 한화는 이후 '선진형 안전경영 모델' 등이 담긴 사후대
      2019-02-18
    • 2/18(월)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지난 토요일 광주 금남로에서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왜곡과 망언'을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 5ㆍ18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였던 옛 전남도청 앞을 가득 메운 광주 시민들. 이른바 '5ㆍ18 망언'을 한 자유한국당 의원 3명을 국회에서
      2019-02-18
    • 2/18(월) 모닝730 날씨2
      월요일인 오늘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와 광양 등에는 일주일 넘게 건조특보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다행히 오늘 밤 메마른 대기를 씻겨줄 비 소식이 있습니다. 겨울비 치고는 많은 양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예상 강수량은 내알까지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에 에 10~40mm, 남해안에는 최고 60mm입니다. 특히,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칠 가능성이 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광주가 영하 3도, 목포 영하 2도, 여수가 1
      2019-02-18
    • 2/18(월) 모닝730 날씨1
      월요일인 오늘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와 광양 등에는 일주일 넘게 건조특보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다행히 오늘 밤 메마른 대기를 씻겨줄 비 소식이 있습니다. 겨울비 치고는 많은 양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예상 강수량은 내일까지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에 10~40mm, 남해안에는 최고 60mm입니다. 특히,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칠 가능성이 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광주가 영하 3도, 목포 영하 2도, 여수가 1도
      2019-02-18
    • [경제브리핑] 오주연 부동산 컨설턴트
      【 앵커멘트 】 경제브리핑입니다. 오늘은 오주연 부동산 컨설턴트와 공시지가에 관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사) ------------------------------------------- Q1. 지난주,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표준지공시지가를 발표했습니다. 공시지가란 무엇인지? -공시지가란 국토부 장관이 조사하고 평가해 공시한 토지의 기준 가격을 말하는데요. (CG1 IN) 표준지공시지가와 개별공시지가 두 종류가 있습니다. 표준지공시지가란 표준지를 정해 그
      2019-02-18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2-17
    • 전남 고배 마신 '스마트팜' 재도전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지난해 고배를 마신 스마트팜 혁신밸리 유치를 위해 재도전에 나섰습니다. 스마트팜은 천억 원 이상이 지원되는 최대 농정사업으로 올해도 경기와 강원 등 6개 시도의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 스마트팜 혁신밸리 1차 공모에서 전남은 농도 1번지의 체면을 구겼습니다. 사업부지를 정부 기준보다 2배 가까이 확보했고 바나나와 얼스 맬론 등 기존 농업인과 경쟁하지 않는 품목을 골라 차별화 했지만 경북과 전북에 내줬습니다.
      2019-02-17
    • 새벽 시간 편의점 강도 20대 남성 붙잡혀
      새벽시간을 노려 편의점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17) 새벽 세시 반쯤 광주시 동천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4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24살 정모 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은 정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파악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2019-02-17
    • 포근한 날씨에 전남 골프장 호황
      【 앵커멘트 】 겨울답지 않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여수지역 골프장이 호황을 맞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골프객 유치를 뛰어 넘어 골프를 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골프장입니다. 평일인데도 골프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겨울답지 않은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에서 골프 애호가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는 겁니다. 지난달 이 골프장을 다녀간 이용객은 6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19-02-17
    • 시민조합 태양광발전..사회공헌ㆍ수익 '두 마리 토끼'
      【 앵커멘트 】 시민들이 직접 만든 광주ㆍ전남 최초의 태양광 발전소가 가동 2년 만에 조합원들에게 수익 배당금을 지급했는데요. 다양한 사회공헌뿐 아니라 수익까지 창출하면서 성공적인 재생에너지 사업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17년 2월 광주ㆍ전남 최초의 시민협동조합으로 가동을 시작한 광주햇빛발전협동조합의 태양광 발전소. 시민 2백70여 명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십시일반으로 1억 7천만 원의 출자금을 모아 설립했습니다. ▶ 스탠딩 : 최선길
      2019-02-17
    • 여전한 의료진 폭행.."막을 방법 없어"
      【 앵커멘트 】 지난해 말,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의사가 숨진 사건이 있었는데요. 광주전남에서도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폭력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의료진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지만 사실상 막을 방법은 없는 상탭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3일 목포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 20대 남성이 의료진을 모두 죽이겠다며 흉기를 휘둘러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갑작스런 난동에 의료진과 환자 모두 공포에 떨어야
      2019-02-17
    • 천사대교 공식 개통 한 달여 앞, 관광 활성화 준비는?
      【 앵커멘트 】 전국에서 4번째 긴 다리인 신안 천사대교의 공식 개통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 임시개통 일주일 동안 9만 대의 차량이 몰릴 정도로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광인프라가 미흡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가 아쉽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신안 천사대교 임시 개통 첫 날, 바다 위를 가로지는 차량들이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임시개통을 했던 7일 동안 천사대교를 이용한 차량은 모두 9만 대, 다리가 개통되기 전 오가던
      2019-02-17
    • [탐사]산림조합 분식회계·비자금 조성 의혹까지
      【 앵커멘트 】 농수축협 동시선거를 앞두고 조합들의 운영 실태를 살펴보는 탐사보도, 오늘은 전남의 한 산림조합 사례를 보도합니다. 조합이 인부들의 인건비를 체불하고,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산림조합에서 수 년째 일감을 받아 임도 시설 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는 A씨. A씨는 지난해 황당한 제안을 받았습니다. 산림조합에서 수 백만 원을 입금해줄테니 세금 10%를 떼고 다시 현금으로 돌려달라고 요구한겁니다.
      201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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