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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장학금 지원 조례 폐지안 상임위 통과
      광주시 새마을장학금 지원 조례 폐지 여부가 내일(20일) 결정됩니다.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장연주ㆍ김광란 의원 등 시의원 5명이 공동 발의한 새마을장학금 지원 조례 폐지안을 원안 그대로 통과시켜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폐지안이 본회의에서 가결되면 새마을장학금 관련 지원 조례가 폐지되는 전국 첫 사례가 됩니다.
      2019-02-19
    • 교도소 가려고 여관방에 불 지른 30대 남성 붙잡혀
      교도소에 가기 위해 여관방에 불을 지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젯밤 10시 반쯤 광주시 대인동의 한 여관방에 불을 지른 혐의로 36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생활고에 시달리다 교도소에 수감돼 숙식을 해결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2-19
    • 직업계교 현장실습 보완방안 설명회..교육단체 반발
      교육부가 지난달말 내놓은 직업계교 현장실습 보완 방안에 대한 첫 권역별 현장설명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교육부는 학습중심 현장실습제도 시행 1년만에 취업률이 크게 떨어졌다며 기업체 실습기간을 1학기로 늘리고, 참여기업을 확대하는 보완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교육단체들은 지난 2017년 현장실습생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실습제도를 되살리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설명회장에서 피켓시위를 벌였습니다.
      2019-02-19
    • 전남개발공사, 울돌목 거북선 해남군 무상 양여 검토
      전남개발공사가 적자로 운항이 중단된 울돌목 거북배를 해남군에 무상 양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지난 2008년 전남개발공사가 46억 원을 들여 건조한 울돌목 거북배를 무상으로 넘겨받아 다시 운영을 재개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돌목 거북배는 연간 운영비가 4억 원에 달하는데 비해 이용객은 최근 5년간 2천2백여 명에 그쳐 누적적자로 지난 2017년 9월부터 운항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2019-02-19
    • 전남개발공사, 울돌목 거북선 해남군 무상 양여 검토
      전남개발공사가 적자로 운항이 중단된 울돌목 거북배를 해남군에 무상 양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지난 2008년 전남개발공사가 46억 원을 들여 건조한 울돌목 거북배를 무상으로 넘겨받아 다시 운영을 재개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돌목 거북배는 연간 운영비가 4억 원에 달하는데 비해 이용객은 최근 5년간 2천2백여 명에 그쳐 누적적자로 지난 2017년 9월부터 운항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2019-02-19
    • "이석기 전 의원, 3.1절 특별사면해야"
      이석기 내란음모조작사건 피해자 광주구명위원회는 오늘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00주년을 맞는 3.1절 특별사면 명단에 이 전 의원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박근혜 정권의 정치 탄압과 양승태 사법부의 재판 거래 피해자인 이 전 의원이 반드시 석방돼 망가진 사법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9-02-19
    • 상피제 적용..광주 '자연 해소'·전남 '개선 못해'
      고등학교 교사와 자녀가 같은 학교에 다닐 수 없도록 하는 '상피제'가 광주·전남 교육현장에 엄격히 적용됩니다.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8월 현재 광주에서 교사 부모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고교생은 공립 2명, 사립 27명, 전남은 공립 11명, 사립 57명입니다. 광주의 경우 부모 교사가 다른 학교로 전보되고 공립 순회 발령된 가운데, 나머지 학생들은 졸업을 해 자연 해소된 반면, 전남은 새 학기 인사에서 상피제를 적용했지만 기존 사례를 개선하지 못했습니다.
      2019-02-19
    • 평화당, 5·18 왜곡 처벌법 당론 채택
      민주평화당이 5·18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사람들을 처벌하는 내용이 담긴 법의 제정을 당론으로 추진합니다. 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5·18을 모독하고 폄훼하는 것을 막기위해 5·18을 비방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를 처벌토록 하는 내용이 담긴 '5·18 특별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했습니다. 장병원 원내대표도 "민주당과 한국당의 당리당략적인 계산으로 20대 국회 들어 의원 징계안이 26건 중 단 한 건도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징계안을 신속하게 처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9-02-19
    • 실종된 곡성 농장주..살해된 듯
      전남 곡성에서 발생한 50대 농장주 실종 사건의 용의자가 체포됐습니다.   곡성경찰서는 지난 15일부터 실종된 59살 농장주 홍 모 씨를 숨지게 하고 예금을 빼낸 혐의로 같은 마을 고물상 주인 49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홍 씨의 차량에서 혈흔이 발견된 점, 김 씨가 은행에서 홍 씨의 예금을 인출한 사실을 확인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9
    • 광주시교육청, 인사철 떡·화분 수수 전면 금지
      광주시교육청이 인사철 떡, 화분 등을 주고받는 행위를 근절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각급 기관과 학교에 승진, 전보 등 인사발령 시 직무 관련 여부와 관계없이 금품 수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교직원에게 공람·교육해달라는 내용의 지침을 내렸습니다. 관행적 금품수수 적발 시 신분상 처분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라는 경고 메시지도 전하는 등 '김영란법' 보다 강화된 청렴기준을 교육현장에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2019-02-19
    • 여수-순천 전용도로 일부 구간 우회
      여수와 순천을 잇는 전용도로 일부 구간이 공사로 폐쇄됩니다. 여수시는 여수-순천 전용도로에 건설중인 여수상징문 공사에 따라 오는 27일까지 해당 구간 100여m를 폐쇄했으며 운전자들은 바로 옆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임진왜란 당시 삼도수군통제영이었던 여수의 역사적 사실을 알리기 위해 29억 원을 들여 오는 5월까지 상징문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2019-02-19
    • '비폭력' 양심적 병역거부 첫 인정
      종교가 아닌 '비폭력' 등을 이유로 양심적 병역거부를 인정한 법원 판결이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수원지법 형사5단독은 현역 군 복무 이후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11차례 예비군·동원훈련에 불참해 병역법과 예비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 대해 지난 14일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에 따르면 A씨는 전쟁을 위한 군사훈련에 참석할 수 없다는 신념에 따라, 훈련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폭력적인 가정에서 자라 어려서부터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가졌다고 밝힌 A씨는 성장 과정에서 타인의 생
      2019-02-19
    • 검찰, 손혜원 의혹..목포시청·문화재청 압수수색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서울 남부지검은 오늘 목포시청과 대전 문화재청 근대문화재과에 수사관을 보내 손 의원 투기 의혹과 관련된 컴퓨터와 서류, 직원 휴대전화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달 24일 자유연대 등 5개 시민단체는 손 의원을 직권남용 및 공무상 비밀누설 등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손 의원은 목포 '문화재 거리'가 문화재로 지정되기 전인 2017년 3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조카 등 친척과 보좌관 조 모씨의 가족 명의로 일대 건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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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순천대 고영진 교수, 총장임용 1순위 후보 선출
      순천대학교 식물의학과 고영진 교수가 제9대 총장 임용후보자 1순위로 선출됐습니다. 고 교수는 총장임용후보자 보궐선거 최종 결선투표에서 득표율 45.976%로 1위를, 행정학과 정순관 교수는 44.767%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순천대는 1, 2순위 후보자를 대상으로 연구윤리 위반 여부를 검증한 뒤 교육부에 임용을 추천합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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