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수) 모닝730 깨비씨pick
보육교사가 낮잠을 자려고 누워있는 아이의 머리채를 잡고 바닥에 내리찍는가 하면, 책상 위에 올라가 있는 아이를 끌고 가 바닥에 패대기 칩니다. 광주지법은 지난해 3월부터 4월까지 원아 4명을 27차례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보육교사에 대해 죄질이 무겁지만, 범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 2천 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이 게시글에 관심을 보였는데요. '저런 사람이 아이들을 가르칠 자격이 있느냐', '부모들은 어떻게 참았을까'라며 해당 보육교사
2019-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