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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계고 현장실습제 놓고 교육부-교육단체 충돌
      【 앵커멘트 】 교육부가 지난해말 내놓은 직업계교 현장실습 보완 방안에 대해 광주에서 첫 권역별 현장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교육단체들은 현장실습생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실습제도를 다시 부활시킨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교육부가 지난 2017년 조기취업형 현장실습제를 폐지한 것은 현장실습생들의 잇따른 사망사고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1년만에 취업준비 통로인 현장실습이 위축돼 취업률이 떨어졌다며 지난달말 개선안을 내놨습니다. '직업계
      2019-02-20
    • 2/20(수) 모닝730 깨비씨pick
      보육교사가 낮잠을 자려고 누워있는 아이의 머리채를 잡고 바닥에 내리찍는가 하면, 책상 위에 올라가 있는 아이를 끌고 가 바닥에 패대기 칩니다. 광주지법은 지난해 3월부터 4월까지 원아 4명을 27차례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보육교사에 대해 죄질이 무겁지만, 범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 2천 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이 게시글에 관심을 보였는데요. '저런 사람이 아이들을 가르칠 자격이 있느냐', '부모들은 어떻게 참았을까'라며 해당 보육교사
      2019-02-20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2-19
    • 교도소 가려고 여관방에 불 지른 30대 남성 붙잡혀
      교도소에 가기 위해 여관방에 불을 지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8일 밤 10시 반쯤 광주시 대인동의 한 여관방에 불을 지른 혐의로 36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생활고에 시달리다 교도소에 수감돼 숙식을 해결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2-19
    • [깨비씨] 가짜 유공자? 명단 공개? 5·18 망언 검증
      40년 가까이 국가폭력의 피해자로 살았던 5·18 민주유공자에게 유공자다움을 검증하라는 자유한국당과 극우 세력. 스마트미디어센터 정의진 기자가 에서 조목조목 바로 잡아드립니다. https://goo.gl/U6PGmy https://www.facebook.com/kbcstory/ “알 권리 차원에서도 그거는(5·18유공자 명단) 좀 밝히는 게 좋겠다”- 김진태(자유한국당 국회의원) -   “유공자 아닌 분들이 끼어들어간 부분이 있다”- 오세훈(전 서울시장) -   “5·18 유공자를 다시
      2019-02-19
    • [탐사]깜깜이 조합장 선거 '불법 부추긴다'
      【 앵커멘트 】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깜깜이 선거'라는 불만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현직 조합장에 유리한 선거 구조로 인해 출마자들은 정책을 제대로 알릴 수 없는데다 자질을 검증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 때문에 금권선거를 비롯해 불법과 탈법을 부추긴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탐사보도 7번째 시간,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지역농협.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한 달 앞두고 조합의 경영성과 발표회를 마련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현직 조합장은
      2019-02-19
    • 균형발전, 공공기관 추가이전 '촉구'
      【 앵커멘트 】 균형잡힌 국가 발전을 위해 각 지역의 혁신도시들을 중심으로 내실있는 성장을 추진하자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양적인 균형이 아닌 질적인 균형도 따져볼 시점이라는 의미입니다. 지역민방 공동취재단 길재섭 기잡니다. 【 기자 】 부산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과 동남권 혁신성장전략 심포지엄. 전국에서 모인 전문가들은 혁신도시의 성장 방향을 질적인 방향으로 바꿀 것을 제안했습니다. 모양을 갖추기 시작한 각 지역 혁신도시의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를 더해 내실을 다지자는 것입니다
      2019-02-19
    • 실종 50대 농장주, 살해 용의자 검거
      【 앵커멘트 】 곡성의 한 마을에서 실종된 50대 농장주인의 승용차에서 이 남성의 혈흔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같은 마을주민이 사건에 연루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곡성군 오곡면의 한 마을에서 농장을 하던 59살 홍 모 씨가 실종 신고된 건 지난 16일. 전날 저녁부터 연락이 닿지 않는 걸 이상하게 여긴 부인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수색을 벌이던 경찰은 농장과 멀리 떨어진 목사동면의 한 폐교 옆 도로에
      2019-02-19
    • 새마을장학금 지급 조례 폐지 눈 앞
      【 앵커멘트 】 특혜 논란이 제기됐던 새마을장학금 지급 조례 폐지안이 광주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상정된 폐지안이 내일(20일) 본회의에서 처리되면 전국 지자체 중 새마을장학금 지급 조례가 폐지되는 첫 사례가 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불공정 수혜와 특혜 논란이 이어져 왔던 새마을장학금. 장학금 지급의 근거가 됐던 관련 조례가 폐지를 눈 앞에 두게 됐습니다.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상임위원회를 열고 '새마을장학금 지급 조례 폐기 조례안'을 원안 그대로
      2019-02-19
    • [3분브리핑]2019년 2월 19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20분 일찍 만나보세요! #새마을장학금_폐지 #농장주_살해 #조합장_깜깜이선거 #손혜원_압수수색 #내일_눈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2-19
    • 국무총리·장관도..세계수영대회 지원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140여 일 앞두고 정부 차원의 지원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성공 개최를 위해 폭염대책 특별교부세 70억원과 인천에서 광주까지 '직항 KTX 운행'을 약속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정부 첫 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15개 부처 장관들은 차질없는 대회, 모범적인 대회를 만들
      2019-02-19
    • 음주운전 하다 화물차 전복..2명 다쳐
      음주운전 화물차가 도로 옆으로 넘어져 두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9) 오후 4시쯤 광주시 청풍동의 한 도로에서 50살 김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전복돼 김 씨와 동승자 등 두 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118%의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9
    • 2/20(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직업고 현장실습 확대..안전 우려 '반발') 교육부가 취업률 하락을 이유로 직업계 고교생의 현장 실습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교육 시민단체들은 실습생들의 안전이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2.(광주수영대회 적극 지원..예산ㆍ교통 약속) 정부가 오는 7월 열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인천공항과 송정역 간 직통 KTX 운행과 특별교부세를 약속했습니다. 3.('특혜 논란' 새마을장학금 폐지 오늘 결정) 특혜 논란을 빚은 새마을장학금 조례
      2019-02-19
    • 2/19(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정부차원 지원 본격.. 이낙연*오정해 홍보대사)140여일 앞으로 다가온 광주 세계수영 선수권대회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도 본격화할 전망입니다.이낙연 국무총리와 국악인 오정해 씨가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2.('특혜 논란'새마을 장학금 전국 첫 폐지 눈 앞) 특혜 논란이 불거진 새마을 장학금 지급 조례 폐지안이 광주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내일(20일) 본회의에서 처리되면 전국 지자체 중 첫 사례가 됩니다. 3.(‘농장주 실종사건‘ 용의자 40대 마을 주민 체포) 곡성 50대 농장주 실종 사건의 용의자가
      2019-02-19
    • "상대후보가 성추행 조작" 허위사실 유포..집행유예
      선거를 앞두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선거 캠프 관계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지난해 유두석 장성군수 선거캠프에서 홍보를 담당하며 "경쟁후보 측이 유 군수의 성추행 사건 고소인을 매수해 흑색선전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휴대전화 메시지를 3천 6백여 명에게 보낸 혐의로 기소된 58살 백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백 씨가 선거를 앞두고 허위사실을 공표해 공정성을 훼손할 가능성이 높았고 민감한 사안인 성폭력과 관련된 내용으로 2차 피해 우려도 있다며 양형이유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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