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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브리핑]2019년 2월 20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문재인_518대응 #어린이집_결핵 #새마을장학금_폐지 #미세먼지나쁨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2-20
    • 군공항이전 민간모임 출범..기대·우려
      【 앵커멘트 】 광주 군공항 이전 논의가 예상과 달리 별다른 진척이 없는데요. 광주지역 일부 시민단체 등을 중심으로 군공항 이전 추진 민간모임이 출범합니다. 이전 후보지 선정을 서두르라고 정부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군공항 이전 시민추진협의회가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오는 22일 경제계와 시민단체, 직능단체 회원 등 천오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대회를 열고 국방부의 조속한 예비 이전 후보지 선정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2019-02-20
    • 文 "5·18 망언 분노, 폄훼 대응"
      【 앵커멘트 】 문재인 대통령이 5·18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광주 지역 시민사회 원로들을 만나 위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5·18 망언에 분노를 느낀다며 폄훼에 대해 함께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5·18 민주화운동에 관련된 광주지역 원로 14명과 70분간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5·18 민주화운동이라는 위대한 역사를 왜곡하고 폄훼하는 일부 망언이 계속되는데 대해 문 대통령 또한 분노를 느낀다"라고 전했습니다. (ou
      2019-02-20
    • 전국 기초단체장·의장단, 5·18 망언 규탄
      【 앵커멘트 】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망언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연일 쏟아지고 있는데요. 전국 시장군수와 지방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5.18 모독을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광주에선 기초의원 대부분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제명하라 제명하라 제명하라"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모독 망언에 대해 전국 기초자치단체장과 광역ㆍ기초 의원들이 국회에서 규탄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자유한국당의 자체 징계를 받아들일
      2019-02-20
    • 2/20(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어린이집 교사 결핵 감염.. 역학조사) 광주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폐결핵에 감염돼 보건당국이 해당 어린이집 원아 40여 명의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있습니다. 2.(문 대통령 "5*18 망언에 분노..폄훼 맞서겠다")문재인 대통령이 5.18 광주 지역 원로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위로하고 5·18 폄훼에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3.(전국 기초단체장ㆍ의장단 5.18 망언 규탄) 전국 시장 군수와 지방의원들이 오늘 국회에 모여 자유 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모독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2019-02-20
    • 실종 닷새 만에 발견된 곡성 농장주, 이웃이 살해
      실종 닷새 만에 곡성 농장주인이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40분쯤 곡성군 고달면의 한 저수지에서 59살 홍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49살 김 모 씨가 홍 씨를 살해한 뒤 저수지에 유기했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20
    • 골목상권 특례보증 대출지원금 확대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특례보증 대출 지원액이 올해 대폭 확대됐습니다. 광주광역시와 광주은행, 광주신용보증재단 등 16개 기관·단체는 오늘 2019 골목상권 특례보증 자금 지원 협약식을 갖고 올해는 지난해보다 40억 원 늘어난 34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특별보증대출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업체당 최대 2천5백만 원까지 대출해 주는 제도로 이자는 차액을 지원받아 1.0%~1.2% 수준의 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2019-02-20
    • 순천시, 국가정원 내 유니버설디자인 정원 조성
      순천시가 순천만국가정원 안에서 유니버설디자인 정원을 조성하고 운영할 참여단체를 모집합니다. 장애인을 비롯해 모든 사람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정원을 뜻하는 유니버설디자인 정원은 태국정원 뒤편에 8개가 조성됩니다. 순천시는 참여 단체의 적정성과 사후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해 운영 단체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2019-02-20
    • 5.18 망언 '규탄'..역사왜곡 처벌 특별법 '촉구'
      전국의 정치인들이 5·18 왜곡·폄훼를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시장군수들과 지방의원들은 국회에 모여 5.18의 역사를 왜곡·폄훼한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을 강력히 규탄하고 신속한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또, 역사왜곡 처벌 특별법 제정을 서둘러 더 이상의 왜곡·폄훼 피해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9-02-20
    • 무안공항 대중교통ㆍ편의시설 확충 추진
      전라남도가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교통체계 개편과 편의시설 확충을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무안군과 공항공사 등이 참여하는 TF 위원회를 열어 공항 이용객 편의를 위해 KTX 2단계 조기 개통과 터미널 기반시설과 편의시설 확충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항공특화산업단지 지정을 통한 공항 주변지역 개발과 신규 노선 창출, 저비용항공사 유치에도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2019-02-20
    • 문 대통령 "5·18 망언에 분노...폄훼 맞서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5·18 망언에 분노를 느낀다며 5·18 폄훼에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5·18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광주 지역 시민사회 원로 14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위로하며, 5·18 민주화운동이라는 위대한 역사를 왜곡하고 폄훼하는 일부 망언에 분노를 느끼고, 5·18 역사 폄훼 시도에 대해 함께 맞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문 대통령은 5·18이 광주의 지역적인 사건, 지역적인 기념 대상, 광주만의 자부심이 아니라 전 국민의 자부심, 기념 대상으로 승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19-02-20
    • 광주혁신추진위, 청렴문화 확산 등 2차 혁신안 제시
      광주광역시장 직속 혁신추진위원회가 청렴문화 확산 등의 2차 혁신 권고안을 제시했습니다. 혁신추진위는 오늘, 시정 청렴 문화 확산과 광주시립예술단 활성화 그리고 용역 수행의 생산성 제고 등의 3개 혁신안을 제시하는 제2차 시정혁신 권고안을 발표했습니다. 추진위는 앞으로 제시한 권고안에 대해 광주시로부터 세부 실행 계획을 보고 받기로 하는 등 이행 과정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2019-02-20
    • 3·1 혁명 100주년 기념 학술 세미나
      3.1혁명 100주년을 기념해 광주ㆍ전남 지역의 독립 운동을 재평가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광주 3.1혁명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는 5.18민주화운동 기록관에서 '3.1혁명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를 열고 광주ㆍ전남의 3.1혁명을 재평가 하기 위한 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3.1절 만세운동 재현 및 항일자취 발굴 등을 통해 광주ㆍ전남지역의 독립운동 연구를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2019-02-20
    • 광주서 민관 합동 수출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수출 지원기관과 지역 기업들이 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광주광역시와 공동으로 지역 중소 중견 수출 기업 100여개사를 초청해 수출 활력 촉진단 광주 수출 지원 설명회 행사를 가졌습니다. 무역협회는 올해 자동차 가전 등 지역 주력 수출 산업의 부진이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도 산업부와 공동으로 현장기업 수출 활력 제고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2-20
    • 스쿨미투 '불기소' 교사 12명, 자체 감사
      '스쿨 미투'로 불기소 처분된 교사들에 대해 광주광역시 교육청이 징계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광주교육청은 스쿨 미투 사건에 연류된 광주시내 고교 2곳의 교사 21명 가운데 검찰이 9명만 기소한 것과 관련해 불기소 처분을 받은 나머지 12명의 교사에 대해서는 자체 감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불기소 처분을 받더라도 징계 사유가 될 수 있다며 학생들의 피해 기록 등을 조사해 교사별 징계 범위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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