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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5
    • 광주FC, 2019시즌 준비 끝.. "반드시 승격"
      【 앵커멘트 】 광주FC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보름간 진행된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다음 달 3일 서울 이랜드와의 2019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거친 숨소리가 체육관을 가득 채웁니다. 일명 '공포의 삑삑이'로 불리는 '셔틀런'. 강철 체력을 자랑하는 선수들이지만, 하나 둘 한계를 호소하며 탈락하기 시작합니다. ▶ 인터뷰 : 김정환 / 광주FC 공격수 - "동계훈련을 통해서 꾸준히 체력을 키우
      2019-02-24
    • 책 자판기ㆍ책 배달.."책 읽으세요"
      【 앵커멘트 】 평소에 책을 읽고 싶어도 바쁘거나 도서관이 멀어서 책 빌리기 힘들었던 분들 계실텐데요. 도서관에 가지 않아도 책을 빌릴 수 있는 책 자판기나 집 근처로 책을 배달해주는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새해를 맞아 독서를 목표로 삼았지만 바쁜 업무탓에 도서관에 갈 엄두를 내지 못했던 직장인 48살 모상구 씨. 최근 집 근처 주민센터에 스마트도서관이 새로 생기면서 출퇴근길이나 점심시간에 손쉽게 책을 빌릴 수 있게 됐습니다. 구
      2019-02-24
    • "4계절 매출" 매실 농축액 가공 결실
      【 앵커멘트 】 과잉 생산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 겪어 왔던 지역 매실 산업이 농축액 가공으로 활로를 찾고 있습니다. 한철 판매가 아니라 4계절 매출 구조를 만들면서 농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순천의 한 매실가공공장에서 농축액 출하가 한창입니다. 달콤한 향내를 풍기는 매실 농축액이 200kg 용기에 담겨 차례차례 차량에 실립니다. 농민들이 출자한 매실주식회사가 최근 농축액 가공에 성공했고, 올해부턴 주류업체에 납품도 시작됐
      2019-02-24
    • 전국 아파트 값 하락에도 광주는 견조..왜?
      【 앵커멘트 】 전국적으로 집값 하락세가 계속된 가운데 광주는 여전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축 아파트와 재개발 단지를 중심으로 수요세가 몰리는 것이 가장 큰 이유로 분석됩니다.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서울 아파트 가격이 15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CG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 가격은 0.1% 하락하며 전주보다 하락폭이 확대됐습니다.// 이렇게 하락세가 길게 이어진 것은 지난 2013년 부동산 침체기 이후 처음입니
      2019-02-24
    • '음주·무면허' 불법체류자, 5명 치고 달아나..1명 숨져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어제 저녁 신안에서 행인 5명이 1톤 트럭에 치여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운전자는 태국인 남성으로 도주했다가 뒤늦게 자수했는데, 무면허에 만취상태였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신안군 자은면의 한 도로에서 1톤 트럭이 행인 5명을 치고 달아난 것은 어제 저녁 8시 반. 이 사고로 71살 A씨가 숨졌고, 나머지 4명도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2019-02-24
    • 2/25(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여순사건 70년..진상규명ㆍ명예회복 '요원') 여순사건이 일어난 지 70년이 지났지만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은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관련 특별법이 5건이나 국회에 발의됐지만, 상임위도 통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광주 아파트 상승세..재개발 단지 주도) 전국적인 집값 하락세에도 광주는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재개발ㆍ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3.(불법 체류노동자 무면허 음주운전 5명 사상) 신안에서 무면허 음주운전 차량이 길하던 행인 들을 치
      2019-02-24
    • 시도지사 15명 "5·18 폄훼는 민주주의 부정"
      전국 시·도 광역단체장들이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의 5·18 망언을 규탄하는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 등 민주당 소속 14곳 단체장과 무소속 원희룡 제주지사는 오늘(24일) 국회에서 공동입장문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있어 가장 빛나는 역사"라며 "극히 일부가 정치적 목적에서 폄훼와 왜곡을 일삼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5·18 역사왜곡처벌특별법 제정을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02-24
    • 해외봉사 대학생 콘서트 형식의 귀국 보고
      1년간 해외 봉사를 다녀온 대학생들이 콘서트 형식의 귀국 보고회를 열였습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청춘, 세계를 품다'는 주제로 전국 13개 주요 도시를 순회공연하며, 대학생들의 젊음과 열정, 해외봉사를 통해 얻은 이야기를 공연으로 표현한 귀국 콘서트입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국제청소년연합은 지난 2002년부터 전 세계 94개국에 국내외 대학생 8천3백여명을 파견해 한글과 컴퓨터 등을 세계에 알리는 활동을 해왔습니다.
      2019-02-24
    •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 26일부터 본격 레이스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가 오는 26일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막이 오릅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후보 등록을 갖고, 후보 등록이 완료되면 28일부터 선거 하루전인 다음달 12일까지 후보자 본인만 가능한 선거 운동을 시작합니다. 광주에서는 18곳 조합장을 새로 뽑는데 60여명이 출마할 것으로 보이고, 전남에서는 185곳 선거에 540명의 입후보자가 예상됩니다.
      2019-02-24
    • 광주 북구서 전선 타고 불길 번져..수십명 대피
      광주 북구 거리에서 전선을 타고 불길이 번져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24일) 아침 7시 20분쯤 북구 신안동의 한 거리에서 전기적인 문제로 발생한 불이 전선을 타고 50미터 가량 번져 주변 원룸과 상가에 있던 주민 수십 명이 대피했습니다. 화재는 순찰 중이던 경찰들이 처음 발견해 조기 신고와 후속 조치까지 이어져 큰 피해를 막았습니다.
      2019-02-24
    • 광주 119 최대 장애 '음주자 괴롭힘'..전체 20%
      광주지역 119 구급활동의 가장 큰 방해는 음주자의 괴롭힘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소방본부가 지난해 '119 구급활동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음주자의 구급대원 괴롭힘'이 전체 구급활동 장애요인 3830여 건 가운데 20.4%인 780여 건이었고, 교통정체는 19.1%로 2위로 나타났습니다. 119구급차 이용 빈도수가 높은 시간대는 오전 8~9시 11.2%이고, 오전 8~11시에 전체의 21.6%가 발생했습니다.
      2019-02-24
    • 전남 겨울대파·양파 산지 폐기.."가격안정화"
      월동채소 가격안정을 위해 전남산 겨울대파와 조생 양파가 산지에서 폐기됩니다. 전남도는 사업비 56억 원을 들여 도내에서 생산되는 겨울대파 가운데 4천 8백 70여 톤과 조생 양파 만 8백 40톤을 다음 달 5일까지 산지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산기 폐기 농업인에 대해선 3.3㎡당 겨울대파 5천844원, 조생 양파 5천922원을 보전해줍니다. 전남지역 겨울대파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6% 증가했고,양파는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저장 양파 재고량이 많아 거래 가격이 오랫동안 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2019-02-24
    • 광주 고형폐기물 연료제조 시설 1년 넘게 가동 중단
      빛가람 혁신도시의 열병합발전소가 멈춰서 광주 고형폐기물 연료 반입이 1년 넘게 중단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에서 생산한 고형폐기물 반입을 반대하는 나주와 혁신도시 주민들의 반발로 고형폐기물을 연료로 사용하고 있는 나주 열병합발전소가 지난해 1월부터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 내 고형폐기물 연료 제조 시설에서는 매일 400t가량의 생활 쓰레기를 고형폐기물로 재활용하지 못하고 그대로 땅에 매립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나주 외에는 마땅한 수요처를 찾기 쉽지 않다며 주민
      2019-02-24
    • 광주 상업지역 주거복합시설 비주거 면적 확대
      광주시가 상업지역 주거복합건물에 대해 주거비율을 낮춘 도시계획 조례를 다음달 15일 공포합니다. 주요 개정 내용을 보면 비주거시설의 의무면적을 현행 10%에서 최소 15%로 상향하고 비주거시설의 의무 면적에서 오피스텔 등 준주택을 제외하는 한편 주거용에는 용적률을 400% 최대치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개정된 조례안은 상업지역을 본래 취지에 맞게 활성화하고 주거와 상업을 조화롭게 건립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에 따라 상업지역 용도용적제를 개선, 학교·도로 등 기반시설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대규모 고밀도
      201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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