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서울·광주 교육청, 5.18 공동 교육사업 추진
      서울시 교육청과 광주시 교육청이 5.18민주화운동 교육을 공동으로 추진합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오늘 열린 간부회의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5.18민주화운동 정신 교육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예산을 세워 공동으로 자료를 개발하자는 얘기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5.18 전국화를 위한 자료 개발 태스크포스를 중심으로 서울시교육청과 공동 사업을 구상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9-02-25
    • 광주 공립유치원 오후 7시 하원..30분 연장
      광주 공립유치원 하원 시간이 맞벌이 가정 등의 편의를 위해 30분 늦춰집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다음 달부터 공립유치원 유아 하원 시간을 오후 6시 30분에서 7시로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정규 교과 과정도 기존 오후 1시에서 오후 1시 30분으로 늦춰지고, 이후 방과 후 과정은 음악과 미술, 체육 등 특성화 프로그램과 돌봄 형태로 운영됩니다.
      2019-02-25
    • 19년 만의 호남출신 기재부 예산총괄심의관..안도걸 임명
      기획재정부 예산총괄심의관 자리에 호남 출신 안도걸 씨가 임명됐습니다. 광주 동신고 출신인 신임 안도걸 기획재정부 예산총관심의관이 정부 예산편성의 실무작업 총괄 임무를 맡게 됨에 따라 내년도 광주·전남 예산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호남 출신 예산총관심의관은 지난 2000년 김대중 정부시절 임상규 씨 이후 19년 만입니다.
      2019-02-25
    • 광주은행,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 1억원 구매
      광주은행이 오는 7월 개막하는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을 1억원어치 구매했습니다. 2019 광주FINA(피나)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식후원은행인 광주은행은 국제대회 성공 개최를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입장권 구매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대회기간 국외 관람객을 위한 외화 환전 부스와 이동점포를 운영하여 광주 지역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에게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2019-02-25
    • 여수 리조트서 일가족 4명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여수 한 리조트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리조트에서 53살 A씨와 부인 50살 B씨, 22살 딸과 12살 아들 등 4명이 숨져있는 것을 리조트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2명은 목을 매 숨져있었고 또 다른 2명은 얼굴을 비닐로 감싸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장에선 '다른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모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전북에 거주하는 A씨 가족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
      2019-02-25
    • [Howhy]마! 이게 대학생활이다!..'동상이몽'
      대학 헌내기와 새내기의 '동상이몽'을 들어봤습니다. #대학생활 #이것만은 #비추 #CC_금지 https://goo.gl/U6PGmy https://www.facebook.com/kbcstory/
      2019-02-25
    • 여수 리조트서 남녀 4명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여수의 한 리조트에서 남녀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리조트 객실에서 30~40대로 추정되는 여성 2명과 남성 2명이 숨져있는 것을 리조트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2명은 목을 매 숨져있었고 또 다른 2명은 얼굴을 비닐로 감싸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25
    • 8뉴스 전체보기
      ..
      2019-02-25
    • 2/25(월) 모닝730 날씨2
      이제는 봄이 왔다고 해도 무색할 정도로 날씨가 많이 온화해졌습니다. 오늘도 대부분 지역에서 한낮 기온 10도를 웃돌면서 초봄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1도, 목포 2도, 여수는 5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목포 9도, 광주와 여수는 15도까지 올라가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미세먼지가 연일 말썽입니다. 오늘도 고농도 미세먼지가 종일 기승을 부리겠는데요. 광주전남의 미세먼지 농도도 나쁨 단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출근길
      2019-02-25
    • 2/25(월) 모닝730 날씨1
      이제는 봄이 왔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날씨가 많이 온화해졌습니다. 오늘도 대부분 지역에서 한낮 기온 10도를 웃돌면서 초봄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1도, 목포 2도, 여수는 5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목포 9도, 광주와 여수는 15도까지 올라가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미세먼지가 연일 말썽입니다. 오늘도 고농도 미세먼지가 종일 기승을 부리겠는데요. 광주전남의 미세먼지 농도도 나쁨 단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출근길 마
      2019-02-25
    • 2/25(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2월 25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일제가 일반 쇠붙이뿐만 아니라, 박물관에 있는 조선 시대 병기 유물까지 공출했다는 사실이 75년 만에 밝혀졌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일제가 대한제국의 옛 병기류 유물 가운데 일부를 두 개 박물관에 무상 양여하고, 나머지 천6백여 점을 금속 회수를 위해 처분한다는 내용의 조선총독부 문서를 확인했는데요. 박물관 소장품까지 녹여 무기로 만든 사실이 드러난 겁니다. 관계자는 일제가 일부 유물을 박물관에 양여해 공출할 명
      2019-02-25
    • '음주·무면허' 불법체류자, 5명 치고 달아나..1명 숨져
      【 앵커멘트 】 그제 저녁 신안에서 행인 5명이 1톤 트럭에 치여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운전자는 태국인 남성으로 도주했다가 뒤늦게 자수했는데, 무면허에 만취상태였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신안군 자은면의 한 도로에서 1톤 트럭이 행인 5명을 치고 달아난 것은 그제 저녁 8시 반. 이 사고로 71살 A씨가 숨졌고, 나머지 4명도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스탠드업-박성호 사고가 발생한 현장입니다.
      2019-02-25
    • 여순사건 특별법안 '지지부진'..폐기되나
      【 앵커멘트 】 현대사의 비극 여순사건이 일어난지도 70년이 넘었지만 진상규명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별법안 5건이나 발의됐지만 한 건도 처리되지 않으면서 자동폐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948년, 여수국방경비대 14대 연대가 제주 4.3항쟁 진압을 거부하면서 시작된 여순사건. 좌우이념 대립 속에 군경과 민간인 만명이 숨진 우리 현대사의 비극 가운데 하납니다. 사건이 일어난지 올해로 70년이 넘었지만
      2019-02-25
    • 2/25(월) 모닝730 깨비씨pick
      낚싯바늘을 넣기 무섭게 어른 팔뚝만한 숭어가 잡혀 올라옵니다. 미끼 없이 갈고리 모양의 바늘로 낚아채는 훌치기 낚시가 한창인데요. 훌치기 낚시는 간단한 설명만 들으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초보자도 금세 낚시의 매력에 빠져든다고 하네요! -------------------------------------------- 이 게시물엔 '좋아요'를 누르며 관심을 보인 누리꾼이 300명이 넘었고, 댓글도 2천 개 넘게 달렸습니다. '숭어 잡으러 가자', '낚싯대 챙겨라'라며 함께 낚시하고 싶은 친구
      2019-02-25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2-2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