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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c, 희망2019 나눔 캠페인 성금 7억 원 전달
      kbc 광주방송이 희망2019 나눔 캠페인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kbc는 광주와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나눔 성금 전달식을 갖고 kbc 성금 창구로 접수된 모금액 7억 9백여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금액은 각각 광주 모금회 5억 2천2백만 원, 전남 모금회 1억 8천7백만 원입니다.
      2019-02-25
    • KIA 타이거즈, 2019시즌 멤버십 회원 모집
      KIA 타이거즈가 2019시즌 멤버십 회원을 모집합니다. 회원들에게는 타이거즈숍 상품 10% 할인, 정규시즌 중 구단행사 참가기회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어린이회원과 성인회원 모두 선착순 천 명을 모집하며, 가입비는 각각 7만 5천 원, 8만 5천 원입니다.
      2019-02-25
    • 목포시, 목포항 이용선사에 인센티브 지급
      목포시가 목포항을 이용하는 선사에 인센티브를 지급합니다. 목포시는 목포항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목포항을 이용한 컨테이너 선사와 수출자동차 선사에 컨테이너 1개 당 15,000원, 수출자동차 1대 당 1,500원을 지원해 모두 2억 8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6년 5만 7천여 대에 그쳤던 수출자동차 환적 물량은 인센티브 지급을 시작한 2017년에는 16만 2천여 대, 지난해에는 15만 9천여 대로 증가했습니다.
      2019-02-25
    • 광양시, 백운산에서 '숲 유치원' 운영
      광양시가 다음달 11일부터 백운산에서 숲 유치원을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78곳의 지역내 유치원, 어린이집과 협약을 맺고 숲 유치원 운영을 위한 6명의 유아숲지도사를 백운산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숲 유치원은 계절별로 변화하는 숲과 교감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7회에 걸쳐 운영됩니다.
      2019-02-25
    • 전라남도-교육청, 고교 신입생 무상 교과서 지원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이 올해 전남 지역 고등학교 신입생의 교과서 구입비 전액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도교육청과 함께 전남지역 142개 고등학교 신입생 만7천여 명에 대해 1인당 약 10만 원에 달하는 교과서 구입비를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교과서 구입비 지원은 민선 7기 도지사 공약사항 가운데 하나로 지난해 11월 열린 전남도교육행정협의회에서 협의돼 올해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입니다.
      2019-02-25
    • 여수 리조트서 일가족 4명 숨진 채 발견
      여수의 한 리조트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5) 오전 11시 40분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리조트 객실에서 53살 A씨와 A씨의 부인, 12살 아들, 22살 딸이 숨져 있는 것을 리조트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남은 가족들에게 미안하다, 바다에 뿌려달라"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발견함에 따라 이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친척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25
    • 한전공대 실시협약 체결 위한 첫 논의 개시
      한전공대 실시협약 체결을 위한 첫 논의가 오늘 이뤄집니다. 전라남도는 오늘(26) 한국전력 측과 함께 한전공대 설립지원 TF 회의를 열고 한전공대의 재정과 인프라, 행정지원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전공대는 오는 2020년 착공돼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삼고 있으며, 실시협약이 마무리되면 올해 상반기에 구체적인 계획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9-02-25
    • 한유총, 교육부 시행령 반대 총궐기대회
      국가회계시스템 도입을 반대하는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서울집회'에 광주·전남에서도 오백 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는 회계시스템 에듀파인 도입 등 교육부의 시행령 개정안은 사립유치원을 범죄집단으로 간주하고 나아가 유아교육을 학살하는 행위라며 규탄했습니다. 한유총이 집단 휴원이나 폐원에 나설 여지도 남긴 가운데, 교육 당국은 강력한 대응도 불사하겠단 입장입니다.
      2019-02-25
    • 도시철도공사 사장 후보, 2호선 건설 반대 의혹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 후보자의 도시철도2호선 건설 반대 활동에 대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반재신 의원과 박미정 의원은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윤진보 사장 후보자가 도시철도2호선 반대 시민모임이 운영하는 SNS에서 활동하며 회비까지 납부했다며 활동 내용을 추궁했습니다. 윤 후보자는 이에 대해 당시에는 도시철도공사 사장에 지원할 생각이 없었으며 회비 납부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2019-02-25
    • 5.18 헌법전문 명시..재주목
      5·18 왜곡을 막기 위해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또 제기됐습니다.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5·18 부정망언세력 퇴출 국민토론'에서 정태호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헌법적 가치를 지닌 5·18을 헌법전문에 명시함으로써 호남인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국민통합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니다. 5·18민주화운동 헌법전문 수록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으로, 실제 지난해 3월 발표된 헌법개정안에 반영되었다 무산되었습니다.
      2019-02-25
    • 조선대 총장 '직위해제'..엇갈린 판단
      강동완 조선대학교 총장의 직위해제를 둘러싸고 교육부와 법원이 엇갈린 판단을 내렸습니다. 조선대에 따르면, 교육부는 강 총장 직위해제와 관련한 소청 심사에서 법인 이사회 측의 직위해제 결정이 과도하다며 취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광주지법 민사21부는 강 총장이 조선대를 상대로 낸 직위해제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서 '이유 없다'며 기각 판결했습니다. 교육부와 법원이 유권해석을 달리한 가운데, 대학 측은 내일(26일) 법인 정기이사회를 열어 강 총장의 해임 등 거취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2019-02-25
    • "친일잔재 청산하고 항일운동 재조명해야"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친일잔재 청산과 항일운동 재조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3.1혁명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친일잔재인 현 애국가를 비롯해 일부 학교들의 교가와 교표 등을 변경하고 광주ㆍ전남의 항일운동을 재조명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다음달 1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금남로 일대에서 '3.1만세 대행진'을 개최합니다.
      2019-02-25
    • 금호고속, '성남-수원-나주-영암-강진' 노선 개통
      금호고속이 다음달 1일부터 성남·수원·나주·영암·강진을 잇는 노선을 신규 개통합니다. 소요시간은 총 4시간 55분으로 하루 2회씩 상·하행이 운행됩니다. 하행 출발 시각은 성남에서 오전 9시 30분, 상행은 강진발이 오전 9시 20분입니다. 요금은 성남에서 강진까지 4만 1천7백 원, 영암까지는 3만 7천2백 원, 나주까지는 3만 2천 원입니다.
      2019-02-25
    • 조선대, 2018학년도 석·박사 학위수여식 열려
      조선대학교가 2018학년도 대학원 석·박사 학위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오늘(25일) 열린 학위수여식에는 일반대학원과 특수대학원 졸업자 577명에게 학위가 수여됐습니다. 내일(26일)은 전남대학교가 학위수여식을 갖습니다.
      2019-02-25
    • 광주 교육가족, 새학년 맞아 소통·화합 다짐
      광주지역 교육가족들이 새학년을 맞아 2019년도 새로운 비전을 공유해 소통과 화합을 이뤄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학교 교장과 교감, 노조, 교육 시민단체 대표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광주교육가족 새학년 맞이 인사회'를 가졌습니다. 이재남 시교육청 정책기획관은 "새학년 맞이 인사회를 비롯해 앞으로도 교육구성원 간 이해와 공감의 장을 자주 마련해 소통과 협력의 광주교육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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