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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7(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양만권에 LNG 허브 조성..대기오염 감소) 광양만권에 LNG 허브 조성이 추진됩니다. 지금의 석탄 중심 에너지 구조를 바꿀 경우, 대기오염물질 등 미세먼지 배출량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2.(광주시 친환경차 부품인증센터 유치..기대) 광주 빛그린산단에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친환경차 부품인증센터가 들어섭니다. 전기차 제조업체와 관련 부품 기업의 집적화 등 광주가 친환경차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3.(한전공대 설립 TF팀 가동..6월 마스터플랜) 전라남도와 나주시, 한전으
      2019-02-26
    • 2/26(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친환경차 부품인증센터 유치..'친환경차 메카') 광주시가 완성차 공장에 이어 국내 유일의 친환경차 부품인증센터 유치에 성공해 친환경 자동차 생산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2.(한전 공대 첫 TF 회의 "다음 달 지원규모 확정")한전과 전라남도,나주시가 한전 공대 설립 첫 TF팀 회의를 열었습니다.다음 달 초까지 지자체의 지원 규모를 확정합니다. 3.(FINA 대표단 마지막 점검.. 홍보활동 '본격') 오는 7월 광주 세계수영대회를 앞두고 국제 수영연맹 FINA 대표단이 마지막 대회 점검에 나섰습니다.
      2019-02-26
    • 장흥 물축제, 7년 연속 '축제컨텐츠 대상'
      장흥 물축제가 7년 연속 축제컨텐츠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장흥군은 지난해 48만여 명이 다녀간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부분을 높게 평가 받아 7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컨텐츠 대상에서 글로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장흥 물축제는 여름 휴가철인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장흥읍 탐진강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2019-02-26
    • 해남군, 4차 배추 산지 폐기 추진
      해남군이 4차 배추 산지 폐기를 추진합니다. 해남군은 지속적인 배추 가격 하락과 겨울배추 수급 조절을 위해 다음달 15일까지 111ha 분량의 배추 1만 톤을 추가 폐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배추 풍작으로 가격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해남군은 지금까지 3차에 걸쳐 270ha 분량의 배추를 산지폐기했습니다.
      2019-02-26
    • 전아연 광주지부 前 지부장 기소의견 송치
      지부장을 사칭해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있는 전국 아파트입주자 대표회의 연합회 전 광주 지부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지부장 자격을 사칭한 문서를 작성해 금품을 요구하고 현 지부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전국 아파트입주자 대표회의 연합회 前 광주지부장인 한 모 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2019-02-26
    • "전남 어가 12.8%, 1억 원 이상 고수익 올렸다"
      전남 지역 어가 10가구 중 한 가구 꼴로 1억 원 이상 고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서 1억원 이상 소득을 올린 어가는 2천413가구로 전체 1만8천871 어가의 12.8%를 차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완도가 581가구로 가장 많았고 이어 진도, 고흥, 여수, 해남 순이었습니다. 전남도 관계자는 수산물 생산량 증가와 수출 호조 등으로 지난해보다 65어가, 2.8%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2019-02-26
    • 여수시의회, 낙포부두 리뉴얼 예타 촉구
      여수시의회가 지지부진한 낙포부두 리뉴얼사업 예비타당성 조사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의회 여수산단특별위원회는 기획재정부와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낙포부두 리뉴얼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촉구 건의안을 전달했습니다. 1979년 준공된 낙포부두는 2013년 안전성 검사 D등급을 받아 리뉴얼이 시급하지만 예비타당성 조사가 결론나지 않아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9-02-26
    • 전라남도, '제로페이-전남' 선포식 개최
      전라남도가 모바일 결제시스템 '제로페이'의 조기 정착을 위해 '제로페이-전남'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순천 전통시장에서 열린 선포식에는 전남상인연합회와 금융기관 등이 참석해 상인들을 상대로 제로페이 가맹점 가입을 독려했습니다. 제로페이는 정부에서 개발한 모바일 결제시스템으로 QR코드를 찍으면 결제 수수료 없이 소비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돈이 바로 이체되는 직거래 시스템입니다.
      2019-02-26
    • 상습 정체 도로ㆍ교차로 환경 개선 실시
      광주 지역 상습 정체 도로와 교차로 등에 대한 환경 개선이 이뤄집니다. 광주시는 교통서비스 평가에서 'F등급을 받은 계수교차로부터 운수IC 사이 구간' 등 도로 구간 8곳과 광천사거리 등 교차로 30곳에 대해 우회도로 확보와 지하차도 건설, 도로 확장 등의 대책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개선 대책 검토 과정에 유관기관 전문가들을 참여시키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방침입니다.
      2019-02-26
    • 3.1운동 100주년 기념 야외 사진전시회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사진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는 계림동 푸른길공원에서 '민족의 함성, 자주독립의 꿈'을 주제로 구한말부터 8.15 광복까지의 기록사진 60여 점을 컬러 복원해 다음달 10일까지 야외 전시할 예정입니다.
      2019-02-26
    • 토양정화시설 허가 반대..임실군민 4백명 항의 방문
      오염된 토양 반입을 놓고 광주시와 전북 임실군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전북 임실군민 4백여명은 오늘 광주시청을 방문해 광주시가 임실군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염토양 정화 업체의 등록지 변경을 허가해주면서 오염된 토사가 임실군에 반입되고 있다며 업체 변경등록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관렵법과 환경부 지침에 따라 적법하게 행정 절차를 진행했다며 임실군이 제기한 행정 소송 결과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019-02-26
    • 동북아 에너지허브 조성 '시동'
      【 앵커멘트 】 철강과 석유화학 공장이 몰려 있는 광양만권에LNG 허브를 조성하자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발맞추고, 대기오염물질을 획기적으로 줄일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전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은 연간 5만여 톤으로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습니다. 특히 석유화학 공장이 밀집한 광양만권의 배출량은 전남 전체의 70%. 배출량 감소를 위해 석탄과 열병합 의존도가 높은 광양만권 산업단지의 에너지 구조를 바꿔야 한
      2019-02-26
    • 전남 10가구에 한 가구 꼴 연 1억 이상 고소득
      전남 지역 어가 10 가구 중 한 가구 꼴로 1억 원 이상 고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서 1억원 이상 소득을 올린 어가는 2천413가구로 전체 1만8천871 어가의 12.8%를 차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완도가 581 가구로 가장 많았고 이어 진도 고흥 여수 해남 순이었습니다. 전남도 관계자는 수산물 생산량 증가와 수출 호조 등으로 지난해 보다 65 어가, 2.8%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2019-02-26
    • 나주시 "혁신도시 발전기금 시기상조".. 갈등 재점화
      나주시가 혁신도시 발전기금 조성 시기를 늦춰야한다고 주장하며 광주시와 갈등이 또 커지고 있습니다. 나주시는 빛가람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지출한 비용이 천9백억 원인데 반해 입주 기관들에게 징수한 금액은 6백80억원에 불과하다며 혁신도시 발전기금 조성 시기를 연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1일 열린 혁신도시 공공기관장 협의회에서 지난해 말까지 기금 조성을 마무리 하기로 한 약속을 나주시가 지키지 않고 있다며 공개 비판했습니다.
      2019-02-26
    • 강동완 조선대 총장, 석달 만에 또 '직위해제'
      교육부의 대학역량평가에서 탈락해 사퇴 요구를 받았던 강동완 조선대 총장이 직위해제된 지 3개월 만에 또 직위해제 처분을 받았습니다. 조선대 법인 이사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강 총장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4월 말까지 2개월 간 직위를 해제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이로써 지난해 11월 3개월간 직위해제 결정을 받았던 강 총장은 직무복귀 시한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또 다시 직무를 박탈 당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습니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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