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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8
    • [열린공간 톡]정신 화순전남대병원장ㆍ손미경 조선대 치과병원장
      에서는 뇌종양 권위자인 정신 화순 전남대병원장으로부터 암 특화병원 상황과 운영 등에 대해 들어봅니다. 에서는 조선대학교 치과병원의 첫 여성 수장인 손미경 병원장을 만나봅니다.
      2019-02-28
    • (예고)[열린공간 톡]정신 화순전남대병원장ㆍ손미경 조선대 치과병원장
      이번 주 에서는 뇌종양 권위자인 정신 화순전남대병원장을, 에서는 조선대 치과병원 첫 여성 수장인 손미경 병원장을 만나봅니다. 은 3월 3일(일) 오전 7시 40분 부터 방송합니다.
      2019-02-28
    • 호남과 더욱더 멀어지는 한국당..황교안 당 대표 선출
      【 앵커멘트 】 자유한국당이 새로운 당 대표로 황교안 후보를 선출했습니다. 당의 비전을 제시해야 할 한국당의 전당대회는 5·18 망언 등으로 호남 민심과는 더욱더 멀어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자유한국당이 당 대표로 박근혜 정부 시절 국무총리를 지낸 황교안 후보를 선택했습니다. 50%의 압도적 지지였습니다. 5·18을 폄훼한 김진태 후보도 20%에 가까운 지지를, 김순례 후보도 최고위원이 됐습니다. 한국당 전당대회 결과와 과정은
      2019-02-27
    • 호반장학재단 20년째 장학금 전달..올해도 100명 지급
      호반장학재단이 학생 100여 명에게 장학금 6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은 미래의 주역이 될 광주와 전남지역 학생들과 베트남에서 광주·전남으로 유학을 온 학생들에게 후원금을 지급하며,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호반장학재단은 지난 20년 동안 학생 7,600여 명에게 모두 129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2019-02-27
    • 북미정상회담 계기 민간 교류 본격화 예고
      【 앵커멘트 】 북미 정상회담과 함께 지역에서도 대북교류를 준비하는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대북 경제 제재가 완화되거나 풀릴 가능성이 예측되면서 경제 협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이른바 통 큰 결단이 기대되는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간 민간 교류가 대폭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선 인도적 지원에 한정돼 있었던 교류의 폭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국가 주도의 교류 체계도 지자체 중심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19-02-27
    • 두 번째 북미정상회담 "가까워진 평화"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제 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오늘, 지역민들의 관심은 온통 베트남 하노이에서 전달되는 소식에 쏠렸습니다. 모두들 이번 회담을 통해 한반도에 평화가 찾아오고 통일의 길이 열리길 기원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두 번째 북미정상회담을 기다리며 기대에 부푼 시민들. 청와대가 나서 종전선언 합의 가능성을 언급한만큼, 전쟁을 겪었던 세대의 기분은 남다릅니다. ▶ 인터뷰 : 설방자 /
      2019-02-27
    • [3분브리핑]2019년 2월 27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북미정상회담_기대 #자유한국당_황교안 #교원임용_최다 #비그친뒤포근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2-27
    • [Howhy]'학점노예' 탈출! 이제는 사회인
      학점노예를 벗어나 이제 월급노예로 첫 발을 내딛으려는 조선대 졸업생들을 만나봤습니다. #졸업식 #Vlog #노예에서 #노예로 https://goo.gl/U6PGmy https://www.facebook.com/kbcstory/
      2019-02-27
    • 만취 승객 소란..말리던 시내버스 기사 폭행
      시내버스 기사를 때린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26일) 저녁 6시 반쯤 시내버스에서 운전기사 49살 임 모 씨를 때리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로 49살 양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술에 취한 상태에서 버스에 올라 소란을 피우던 양 씨는 버스기사가 자리에 앉아달라고 요구하자, 걸레 자루를 부러뜨려 위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2-27
    • 세계수영대회 대비 감염병 대응 준비 시작
      광주 세계수영대회를 앞두고 지역 의료기관과 보건당국이 감염병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등 민간의료기관과 광주와 전남북,제주 보건환경연구원,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전문가들은 광주보건환경연구원에서 대회 기간 감염병 검사분야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대회기간 해외유입 감염병이나 신종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민관협의체의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2019-02-27
    • 후배 소방관 둔기로 폭행..경찰 조사
      후배 소방관을 둔기로 폭행한 간부 소방관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달 9일 오후 2시쯤 목포의 한 야산에서 후배 소방관을 폭행하고 엎드리게 한 뒤 둔기로 수 차례 때린 혐의로 전남 모 소방서 A소방위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같은 소방서에서 근무하는 후배 소방관과통화를 하다 시비가 붙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2-27
    • 우리 꽃에 일본 침략자 이름..60% 이상 일본식
      한반도 특산식물의 학명 60% 이상에 일본인 식물학자의 이름이 붙여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에 따르면 한반도 특산신물 527종 중 327종의 학명에 일제 강점기 당시 식물조사를 담당했던 식물학자 나카이 다케노신의 이름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릉도와 독도에서 발견된 특산식물인 섬현삼(Scrophularia takesimensis Nakai), 섬기린초(Sedum takesimense Nakai), 섬초롱꽃(Campanula takesimana)의 경우 학명에 일본인들이 독도를 부르는 '
      2019-02-27
    • 평화당, 5.18 왜곡 국회의원 제명 촉구 서명운동 돌입
      민주평화당 광주시당이 5.18을 왜곡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의 제명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나섰습니다. 민주평화당 장병완, 천정배, 김경진, 최경환 의원과 시당 당직자 등은 오늘 오후 광주 유스퀘어광장에서 5.18 역사 왜곡 국회의원들의 제명과 지만원 씨의 구속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평화당 광주시당은 또 징계 절차를 밟지 않은 김진태, 김순례 의원을 윤리위에 회부해 즉각 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2-27
    • 전남대 교원 임용시험 275명 합격..거점 국립대 중 최다
      전남대학교가 2019학년도 교원 임용시험에서 거점 국립대 가운데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습니다. 전남대에 따르면, 올해 전남대 출신 임용시험 합격자는 275명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거점 국립대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과목별로는 특수교육 45명, 수학 22명, 유아 20명 등 사범대 출신만 2백 명을 넘었습니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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