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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절] "남녀노소 항일운동"..조명받지 못했던 여성독립운동가
      【 앵커멘트 】 3.1운동 100주년을 기리는 기획보도 두 번째 순섭니다.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는 남녀노소가 따로 없었는데요. 지난 백 년 동안 제대로 조명받지 못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상을 고우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금의 전남여고인 광주여고보 중간고사가 치뤄지던 1929년 11월 11일. 학생들은 답안지 대신 백지를 제출하고, 운동장에 모여 학생독립운동으로 구속된 학우들의 석방을 외쳤습니다. 주동자로 지목된 여학생 47명이 퇴학 당했지만, 학생운동의 불
      2019-03-01
    • 제 100주년 3.1절.."대한독립 만세"
      【 앵커멘트 】 오늘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광주ㆍ전남 곳곳에서는 백 년 전 그날의 함성이 어느때보다 뜨겁게 울려퍼졌습니다. 기념식과 함께 3.1 운동의 의의를 기리는 거리행진과 만세 운동 재현 행사들이 이어졌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대한독립 만세! 만세! 만세!" 흰 저고리에 검은 치마를 입은 학생들과 한복을 입은 시민들이 조국 독립을 외칩니다. 행진을 막으려는 일본 헌병의 총성에도 굴하지 않고 목이 터져라 만세를 외치며 걸음을 이어나갑니다.
      2019-03-01
    • 시도 교육청, 유치원 개학 연기 대비 긴급돌봄 체제 가동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개학 연기 사태에 대비해 교육당국이 긴급 돌봄 체제를 가동했습니다. 광주와 전남교육청은 오는 4일 개학 예정인 사립유치원의 집단 휴원 방침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돌봄 지원 비상대책반을 긴급 가동했습니다. 긴급돌봄이 필요한 학부모는 교육청을 통해 거주지 인근 공립유치원이나 유아교육진흥원 등의 임시 돌봄 기관을 배정받을 수 있습니다.
      2019-03-01
    • 3/1(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사상 첫 초미세먼지 '경보' 발령) 광주전남에 관측 사상 처음으로 초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광주는 한때 초미세먼지 농도가 역대 최고치인 172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았습니다. 2.(제100주년 3.1절.."대한독립 만세") 제100주년 3.1절을 맞아 광주와 전남 22개 시군 전역에서 대규모 기념 행사들이 이어졌습니다. 친일 잔재 청산과 남북 통일을 바라는 목소리도 그 어느때보다 컸습니다. 3.(가려진 광주전남 여성 독립운동가 '주목')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하고도 주목을 받지 못한
      2019-03-01
    • 광주전남 조합장 선거 후보 497명 중 여성 단 1명
      3.13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에 출마한 광주전남 후보 490여 명 중에 여성은 단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와 전남 선거관리위원회가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에 출마한 광주 52명과 전남 445명의 후보들의 성별을 분석한 결과 여성은 고흥의 한 농협 조합장 선거에 출마한 50대 한 명이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조합장 선거 후보 3473명 중에 여성은 전체의 1%도 되지 않은 27명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9-03-01
    • 목포 수변공원 4곳에 불 지른 30대 남성 붙잡혀
      목포의 한 수변공원 갈대밭에 불을 지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1) 낮 12시 10분쯤 목포시 옥암동 수변공원 갈대밭 4곳에 잇따라 불을 질러 갈대 등 0.2ha를 태운 혐의로 37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불이 날 당시 갈대밭 주변에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경찰은 김 씨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01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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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1
    • 3/1(금)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시내버스 기사가 승객에게 폭행당하는 장면을 담은 CCTV 영상이 SNS에서 공분을 샀습니다. --- 갑자기 버스기사에게 달려드는 40대 남성. 다른 승객들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는데요. 걸레 자루를 부러뜨려 위협하기까지 합니다. 지난 26일 술에 취한 채 버스에서 소란을 피우던 49살 양 모 씨는 자리에 앉아 달라는 버스기사의 말에,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2019-03-01
    • 3/1(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3·1혁명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노성태 추진위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3월 1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중앙일봅니다.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되면서 국제사회의 눈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쏠리고 있습니다. 냉각기를 거친 뒤 김 위원장이 도발과 대화, 두 선택지 가운데 하나를 택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데요. 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김정은 위원장이 '폼페이오 국무장관이나 비건 대북 특
      2019-03-01
    • [날씨] 3·1절..광주·전남 전역 초미세먼지 경보
      삼일절인 오늘 초미세먼지가 비상입니다. 대기정체와 함께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되면서 공기가 매우 탁하겠는데요. 현재 광주전남 전역에 미세먼지 주의보와 초미세먼지 경보가 내려져 있고요. 광주에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도 발령된 상탭니다. 특히 아침까지는 먼지와 안개가 뒤섞여 외출하실 때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온화하겠습니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겠는데요.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1도, 목포 3도, 여수는 5도
      2019-03-01
    • 3.1운동 100주년 기념식..만세운동 재현
      3.1운동 100주년인 오늘 기념식을 비롯해 광주ㆍ전남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이어집니다. 오전 11시 광주일고 앞에서 5.18민주광장까지 '3.1만세 대행진'이 진행된 뒤, 정오부터 5.18 민주광장에서 전국 동시 만세삼창을 시작으로 기념식 열리는데 이 자리에서 '3.1혁명 100주년 광주선언'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전남도청에서는 오전 11시부터 3.1절 기념식과 만세운동 출정식이 열리고, 여수,순천,광양,화순 등 전남 도내 곳곳에서 만세운동 재현행사와 문화공연 등이 다양한 기념행사가 펼쳐집니다.
      2019-03-01
    • kbc 시청자위 "시민 관심 정책 지속적 보도"
      kbc 시청자위원회가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보도를 주문했습니다. kbc 시청자위원회는 광주형일자리와 도시철도 2호선 등 시민들의 관심이 큰 정책의 진행 상황 등을 꾸준히 다뤄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 자체 제작하는 특별기획 드라마 '환상의 타이밍'을 통해 지역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9-03-01
    • 화순 적벽 버스투어 23일부터 재개
      국가 지정 명승인 화순 적벽을 관람하는 버스투어가 오는 23일 재개됩니다. 화순군은 오는 23일부터 적벽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2개 코스를 추가해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일요일 하루 두 차례씩 버스투어를 운영합니다. 올해부터는 적벽만 둘러보는 기존 코스의 경우 별도의 예약없이 현장 신청이 가능하고, 다른 코스는 2주 전부터 인터넷을 통해 예약해야 합니다.
      2019-03-01
    • 5·18 망언 의원 징계안 상정
      【 앵커멘트 】 국회 윤리특별위원회가 '5·18 망언자'에 대한 징계안 상정을 결정했습니다. 이번달(3월) 7일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로 넘길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국회 윤리위 여야 3당 간사들이 '5·18 망언' 논란을 불러일으킨 자유한국당 김진태·김순례·이종명 세 의원에 대한 징계안 상정을 결정했습니다. 지난번 협의가 불발된 지 열흘 만입니다. ▶ 싱크 : 박명재/자유한국당 간사 - "민주당에서는 5.18 관련
      2019-03-01
    • [행복한 문화산책] 잊혀진 사람들, 끝나지 않은 이야기
      나체의 한 여인이 호수 속에서 어딘가를 바라봅니다. 여인 주변엔 사람 형상의 혼들이 절규하고 있는데요. 일제강점기 일본에 끌려가 무참히 학살당한 조선인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작품, 전화황 작가의 입니다. 광주시립미술관 분관, 하정웅미술관에서 전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전십니다. ▶ 인터뷰 : 김희랑 / 광주시립미술관 분관장 -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때에 벌어졌던 강제 연행의 역사를 미술과 아카이브 자료로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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