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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립유치원 1곳만 개학 연기..보육대란 없어
      광주·전남 263개 사립유치원 가운데, 1곳만 개학을 연기해 우려했던 보육대란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159개 사립유치원은 모두 정상 운영한 반면, 전남은 104개 가운데 여수의 한 유치원이 개학 연기를 해 시정 명령을 내렸습니다. 각 교육청은 개학 연기 우려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비상대책반을 가동해 당분간 사립유치원 운영 실태를 관리·감독할 계획입니다.
      2019-03-04
    • GIST 직원들 '사과 강요·욕설' 등 감정노동 시달려
      광주과학기술원 직원들이 사과 강요와 욕설 등 심각한 수준의 감정노동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과기원 노조가 직원 70여 명을 상대로 감정노동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65%가 자신의 잘못이 아닌데도 사과를 강요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상사로부터 업무 중 하대를 경험했다는 답변도 절반이 넘었고, 반말이나 비속어를 들었다는 응답도 35%에 달했습니다.
      2019-03-04
    • 강제징용 피해자, 미쓰비시 상대 압류절차 예정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미쓰비시의 국내 자산에 대한 압류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피해자 소송 변호단 등 시민단체는 미쓰비시 측이 대법원 판결 이후에도 교섭 요청에 응하지 않고 있다며, 채권확보를 위해 미쓰비시 중공업의 국내 자산에 대한 강제집행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7월 열리는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스폰서로 참여한 미쓰비시 계열사에 대해 스폰서 철회 및 불매운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2019-03-04
    • 주차된 차량 타이어 잇따라 훼손.. 경찰 수사 나서
      주차된 차량의 타이어가 잇따라 훼손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3일) 오후 3시 20분쯤 광주시 도산동 한 이면도로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2대의 타이어 8개가 모두 훼손되는 등 일대에서만 주차차량의 바퀴 14개가 잇따라 찢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일부러 날카로운 도구로 타이어를 훼손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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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4
    • 광주유치원 개학연기 철회..대란 없었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광주지회가 개학 연기 방침을 철회하면서 우려했던 보육대란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장휘국 교육감 등 광주시교육청 교직원 200여명은 오늘 오전 6시부터 159개 사립유치원에 대한 전수조사로 위법 행위가 있는 지 파악 중인데 애초 개학일을 5~6일로 잡았던 유치원을 제외하고 모두 정상 운영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남에서는 104개 사립유치원 중 여수 지역 1곳만 개학을 연기했습니다.
      2019-03-04
    • 광주 전남 미세먼지 저감조치..초미세먼지 주의보 닷새째
      광주 전남 지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세먼지 비상 저감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에 오늘 아침 6시부터 밤 9시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져 행정, 공공기관에서는 차량 2부제와 함께 주정차 차량의 공회전이 금지됩니다. 광주 전 지역과 전남 서부권에는 지난달 28일부터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닷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9-03-04
    • 광주·전남 사립유치원 개학 연기 취소
      【 앵커멘트 】사립유치원에 자녀들을 보내는 학부모들은 사립유치원의 집단 개학 연기 소식에 걱정이 많았을텐데요. 광주·전남 사립유치원들은 어제밤 개학 연기를 전격 취소해 우려했던 보육대란은 사라졌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에 나가있는 백지훈 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백지훈 기자!!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광역시 교육청에 나와있습니다. 사립유치원에 자녀를 보내는 학부모들은 집단 개학 연기에 걱정이 많았을텐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광주.전남 지역은 개학연기로 인한
      2019-03-04
    • [모닝730]190304 타이틀 + 주요뉴스
      1. 광주ㆍ전남 사립유치원 개학연기 취소 한유총 소속 광주전남 사립유치원들이 어젯밤 늦게 개학 연기를 취소하면서 광주전남은 보육대란을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교육청은 현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2. 황당한 사회공헌 추진..말썽 빚자 보류 여수에 본사를 둔 남해화학이 다른 지역에 소를 기증하겠다는 황당한 사회공헌을 추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말썽을 빚자 보류했습니다. 3. '광주형일자리' 산단 주변 땅값 '들썩' 광주형일자리 협상 타결로 완성차 공장이 들어설 예정인 빚고린산단 주변을 중심으로 투자열기
      2019-03-04
    • 3/4(월)모닝730 날씨1
      새학년ㆍ새학기 첫 등굣길, 마스크를 꼭 챙겨야겠습니다. 대기 정체도 심한데다 중국발 스모그까지 유입돼 공기가 무척 답답한데요. 오늘도 미세먼지 농도는 종일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밤 9시까지 광주전남에서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도 시행되니까요.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지만 아니라면 날은 포근합니다. 아침에 광주와 여수가 7도, 목포는 6도에서 출발했고요. 낮 기온은 광주와 여수가 15도, 목포 12도까지 오르며, 어제와 비
      2019-03-04
    • 3/4(월)모닝730 날씨2
      새학년ㆍ새학기 첫 등굣길, 마스크를 꼭 챙겨야겠습니다. 대기 정체도 심한데다 중국발 스모그까지 유입돼 공기가 무척 답답한데요. 오늘도 미세먼지 농도는 종일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오늘밤 9시까지 광주전남에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니까요.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지만 아니라면 날은 포근합니다. 아침에 광주와 여수가 7도, 목포는 6도에서 출발했고요. 낮 기온은 광주와 여수가 15도, 목포 12도까지 오르며, 어제와 비슷하
      2019-03-04
    • 3/4(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3월 4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사립유치원 단체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개학 연기'를 강행하기로 밝힌 가운데, 이를 향한 여론이 싸늘해지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개학 연기에 동참하는 사립유치원이 전체의 9.8%에 해당하는 381곳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한유총은 전체 회원 절반에 이르는 천5백33곳이 개학 연기에 돌입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육부는 수세에 몰릴 때마다 '집단 휴원'과 '폐원'을 앞세워 공세를 펴온 한유총의 습관성 집단행
      2019-03-04
    • 3/4(월) 모닝730 깨비씨pick
      갈대밭이 붉은 화염에 휩싸이고, 시커먼 연기가 치솟아 오릅니다. 삼일절이었던 지난주 금요일 정오쯤 목포시 옥암동 수변공원에서 난 불인데요. 다행히 불은 인명피해를 내지 않고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순간에 많은 것을 빼앗아가는 화재. 올봄에는 더욱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만 천여 명의 누리꾼들이 이 게시물을 봤는데요. 100명 가까이 '화나요', '슬퍼요' 등으
      2019-03-04
    • 광주 사립유치원 1곳 개학연기ㆍ47곳 무응답..보육대란 '우려'
      【 앵커멘트 】 한유총 소속 사립유치원들이 집단 개학연기를 예고하면서 보육대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당장 개학이 내일로 다가오면서 교육청은 돌봄 서비스 지원에 나서는 등 긴급대책을 수립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교육청 조사 결과, 저녁 6시를 기준으로, 광산구의 사립유치원 한 곳이 내일(4일) 개학을 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다른 사립유치원 47곳은 연락이 되지 않거나 개학 연기 여부에 대해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교육청은 이들 사립유치원들이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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