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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혁신도시 지역인재 채용률 21.1%
      광주전남 혁신도시 공기업들의 지역인재 채용률이 20%를 넘겨 목표치를 상회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혁신도시 이전기관의 지난해 지역인재 채용률을 보면 광주전남은 21.1%로 전국 평균 23.4%보다는 낮았지만 지난해 목표치인 18%를 넘었습니다. 기관별로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 60%로 가장 높았고 한국전력공사 27%, 한국농어촌공사 21.1% 등을 기록했습니다.
      2019-03-04
    • 전라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298명 선발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방공무원 298명을 선발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육행정 191명, 시설 23명, 해양수산 8명, 조리 28명, 운전 48명 등 5개 분야 298명을 선발하는 2019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 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응시 원서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채용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받으며, 필기와 면접을 거쳐 오는 8월 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2019-03-04
    • 이제부터 흰색→하양, 녹색→초록 '변경'
      이번 달부터 '흰색'은 '하양'으로, '녹색'은 '초록'으로 색 이름이 바꼈습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색 이름 456종 가운데 색을 쉽게 유추할 수 없거나 실제 색에 부합하지 않는 172종의 색 이름을 변경하기로 하고, 이번 달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흰색은 하양, 녹색은 초록, 풀색은 청포도색, 연주황은 살구색으로 바뀌고 이름만으로 색 구분이 어려웠던 크롬노랑색과 카나리아색 등은 각각 바나나색, 레몬색 등으로 수정됐습니다. 실제 색 이름과 차이가 있는 진갈색은 밝은 갈색으로, 진보라는 밝은 보
      2019-03-04
    • 위안부 피해자 故 곽예남 할머니 추모제
      지난 2일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곽예남 할머니 추모제가 담양에서 열렸습니다. 곽 할머니의 고향인 담양의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진행된 추모제에는 유가족과 시민 등 백여 명이 참석해 힘겨웠던 일생을 위로하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습니다. 광주·전남 출신 마지막 위안부 피해 생존자였던 곽예남 할머니의 별세로 국내 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22명으로 줄었습니다.
      2019-03-04
    • 주차 차량 타이어 찢고 달아나..경찰 수사
      주차된 차량의 타이어가 잇따라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3일) 광주시 도산동의 한 주택가 이면도로에 주차된 승용차의 타이어 4개가 찢어진 채 발견된 데 이어, 약 70m 거리의 한 아파트 주변에서도 주차된 트럭의 앞·뒤 타이어가 날카로운 도구에 찔려 훼손되는 등 피해 신고가 이어짐에 따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일부러 자동차 타이어를 훼손한 뒤 달아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04
    • 초미세먼지·미세먼지 주의보..비상저감조치
      광주·전남 지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에 더해 미세먼지 주의보까지 내려졌습니다. 지난달 28일부터 닷새째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광주와 전남 서부권지역에 오늘 낮 미세먼지 주의보가 추가로 내려졌습니다. 오후 1시 기준으로 시간당 미세먼지 평균농도가 광주는 세제곱미터 당 173마이크로그램, 전남은 157마이크로그램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에는 오늘 밤 9시까지 미세먼지 비상 저감 조치가 내려진 상탭니다.
      2019-03-04
    • '7번째 일제강제징용노동자상' 전남에 건립 추진
      전남에 일제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이 추진됩니다.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은 오늘(4일)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시정부 수립과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일제강제징용노동자상을 오는 11월 초까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은 일제 강제징용 문제의 심각성을 부각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일본 교토 단바망간을 시작으로 서울과 인천 등 국내 6곳에 일제강제징용노동자상을 건립해왔습니다.
      2019-03-04
    • "겨울채소 가격 폭락 대책 마련 촉구"
      겨울채소 가격 폭락에 대해 농민들이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올해 무와 배추, 양파, 대파 등 겨울 채소 가격이 평년에 비해 크게 떨어진 것은 정부의 수급정책 실패와 수입량 증가 때문이라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올해 겨울채소들의 산지가격이 2월 말 기준 평년의 60% 수준에 머무르면서 배추와 양파, 대파 의 시장 격리 조치가 잇따라 추진되고 있습니다.
      2019-03-04
    • 여수시, 시티투어 전담인력 늘려
      여수시가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시티투어의 전담인력을 크게 늘렸습니다. 여수시는 시티투어 인기가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전담인력을 기존 10명에서 26명으로 보강해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입니다. 여수시티투어는 구도심과 신도심을 도는 2개 코스로 나눠져 있는데 지난해 이용객은 5만 6천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019-03-04
    • 광주국세청, 제53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광주지방국세청도 제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문화 조성 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선 신진에스엠이 동탑산업훈장, 무등 기업이 산업포장, 한양건설·보성 포리 테가 대통령 표창을 각각 받았습니다. 모범납세자 16명 등 모두 81명이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북광주 세무서와 나주세무서가 각각 국무총리상과 국세청장상을 받았습니다.
      2019-03-04
    • 호반건설, 국세 1천억 원 탑 수상..성실 납세 공로 인정
      호반건설이 국세 천억 원 탑을 수상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제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한 납세를 통해 국가 재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호반건설에게 국세 '천억 원탑'을 수여했습니다. '고액 납세의 탑'은 건설업계에는 6년만에 수상한 것으로 연간 납세액이 천억 원을 처음 넘거나 종전 최고 납부세액보다 천억 원 이상 증가한 법인에게 대통령 명의로 수여됩니다.
      2019-03-04
    • [강소기업이 미래다] (주)스케일트론
      자동차가 이동하는 데 꼭 필요한 타이어! 제 기능을 못할 경우 탑승자에게는 치명적입니다. 때문에 타이어의 성능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데요. 우리 지역에 타이어 성능 시험장비를 만드는 기업이 있습니다. 지난 2001년 문을 연 주식회사 스케일트론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차량 부품 생산을 시작으로 노하우를 쌓아 자체 기술력을 갖게 됐습니다. 2천 9년엔 국내 최초로 승용차용 타이어의 제동력 시험장비를 개발해 주목받았고요. 타이어의 내구성과 접지압, 제동력 등 모든 기능을
      2019-03-04
    • 민주당, 구청장과 공무원에게 폭언한 광산구의원 제명
      구청장과 공무원에게 폭언을 한 광주 광산구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이 제명됐습니다. 민주당 중앙당 윤리심판원은 구청장과 구의회 공무원에게 폭언을 했다가 광주시당으로부터 제명처분을 받은 광산구의회 조상현 의원의 재심 청구를 기각하고 최종 제명 처분을 확정했습니다. 조 의원은 지난해 광산구청장실을 찾아가 폭언을 하고 의회 공무원에게 폭언을 행사해 실신에 이르게 한 혐의 등으로 시당 윤리심판원에 제소됐습니다.
      2019-03-04
    • 광주·전남 초·중·고, 입학식·개학식 열어
      광주·전남 초·중·고등학교가 입학식과 개학식을 열고 새학기를 시작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초·중·고는 오늘 각 학교 별로 입학식과 개학식을 열고, 1학기 공식 학사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일부 학교는 신입생에게 왕관을 씌워주거나 바람개비에 입학 소감 등을 적는 등 이색 입학식을 열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2019-03-04
    • "남도학숙, 성희롱 피해자 산재 취소 소송 철회하라"
      광주전남 여성단체들이 성희롱 피해자에 대한 산업재해 취소 소송을 제기한 남도학숙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남도학숙 성희롱 및 직장 내 괴롭힘 사건 피해자 지지 광주모임은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도학숙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성희롱 피해자에 대한 산재 요양 취소 소송을 제기한 것은 공공기관이 권력 남용을 일삼고 있다는 증거라면서 즉각 소송을 취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재단법인 남도학숙의 한 직원은 지난 2015년 직장 상사에게 성희롱을 당한 사실이 국가인권위로부터 일부 인정받았고 이후 직장 내 괴롭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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